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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국제유가 #매도사이트카 #국채금리 #반도체수출역대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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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747.95 ▲ 231.68 (+3.56%)
코스닥 753.34 ▲ 3.70 (+0.49%)
원-달러 환율 1,473.40 ▼ 5.00 (-0.34%)
직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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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 경제뉴스 브리핑에서 주요 소식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 반도체주가 주춤하는 동안 애플 주가가 크게 오른 이유를 알아봤어요
- 석유라는 패권: 왜 석유 수요는 줄어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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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 미국 증시에서 알파벳(구글), 테슬라, IBM, AT&T,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어요.
- 국내 증시에서 LG디스플레이, OCI, 오리온, 제주은행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어요.
- 7월 22일(현지 시각) 신제품 발표 행사인 ‘삼성전자 언팩’이 영국 런던에서 열려요.
🥔 핫이슈
-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해상 봉쇄를 선언하면서 중동산 원유 공급망에 다시 긴장감이 커졌어요. 호르무즈해협의 우회로 역할을 해온 바브엘만데브해협까지 막히면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에너지 수급 부담도 커질 수 있어요.
📊 증시 UP&DOWN
- 어제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돌파한 수출에 힘입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했고, 로봇사업 조직 신설을 발표한 삼성전자는 6% 올랐어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3.56% 상승한 6,747.95에 장을 마쳤어요.
- 22일 이후 미국 증시는 알파벳과 테슬라 등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중동 전쟁 상황을 주시할 전망이에요. 24일에는 미국의 10% 글로벌 관세 종료에 따른 새 무역정책 발표도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 금융시장 동향
- 20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국제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했어요.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채권시장도 흔들렸어요.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도 다시 5%를 넘어섰어요.
🍯 투자·재테크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를 지금이라도 멈춰야 한다고 경고했어요. 지금처럼 변동성이 클수록 손실이 누적될 수 있는 구조를 지적했어요.
- 국민연금 등 연기금이 이달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매수 규모는 약 3700억 원에 달했어요. 우려됐던 국민연금의 대규모 리밸런싱 매도는 나타나지 않았어요.
- 이달 국내 증시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흔들리는 가운데, KB금융과 신한지주 등 은행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 산업 뉴스
-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상 드론의 힘을 보여줬다면, 중동 전쟁은 ‘바다 드론’ 시대를 열고 있어요. 함정과 AI 기반 무인 수상정을 함께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 해양 방산 시장을 주도할 것이란 전망이에요.
💼 기업 소식
-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에 AMD의 AI 랙 시스템 ‘헬리오스’를 도입해요. AMD는 메타, 오픈AI, 오라클 등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까지 고객층을 넓히게 됐어요.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약 2조7000억 원을 들여 스위스 폴리펩타이드그룹을 인수해요. 항체의약품에 집중된 사업 영역을 비만·당뇨 치료제 분야로 넓힐 계획이에요.
-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가 반독점 우려로 제동이 걸렸어요. 당초 이달 안으로 예정됐던 인수 완료 시점이 미뤄질 가능성이 커졌어요.
- 대구백화점 최대 주주가 설립 57년 만에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로 바뀌어요. 지역 향토 백화점들이 문을 닫은 후,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대구백화점도 새 주인을 맞게 됐어요.
⚙️ 테크(Tech)
- 구글이 자사 AI 모델 제미나이에 최적화된 새 맞춤형 칩 ‘프로즌 v2’를 개발하고 있어요.
- 미국 정부가 자국 기업의 중국산 AI 모델 사용을 사실상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요. 반도체에 이어 AI 모델로까지 규제가 확대되면서 미·중 기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어요.
🚩 경제 지표
- 7월 1~20일 수출액이 549억 달러(약 81조2400억 원)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어요. 반도체 수출이 180.6% 급증한 221억 달러(약 32조7000억 원)를 기록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이끌었어요.
- 국내에 등록된 개인 차량 2대 중 1대는 50대 이상이 소유하고 있어요. 젊은 층의 인구 감소와 구매력 약화로 중장년층이 차량 구매를 주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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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없어서 신용이 낮다니, 이상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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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은 대출을 받아본 적 있으신가요? 독립, 진학, 내 집 마련, 창업처럼 인생의 큰 결정을 앞두고 우리는 대출을 알아보곤 해요. 이때 대출금리는 개인의 신용점수에 따라 달라져요. 신용이 좋으면 이자를 적게 내고, 상대적으로 신용이 낮으면 더 비싼 이자를 감당해야 하죠.
신용점수가 낮아지는 대표적인 이유는 카드 대금이나 대출금 상환을 연체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연체 이력이 없어도, 오히려 신용카드나 대출을 이용한 기록이 적다는 이유로 신용점수가 낮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the 독자: 빚이 없으면 오히려 신용이 좋은 거 아닌가요? 조금 낯선 얘기예요. 🤔
어피티: 맞아요. 상식과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죠. 그래서 금융 거래 이력 자체가 부족한 사람들을 따로 부르는 말도 있어요. 바로 ‘씬파일러(Thin-Filer)’예요.
신용점수는 ‘거래 이력’을 먼저 봐요
씬파일러는 말 그대로 신용을 평가할 자료의 두께가 얇은 사람을 뜻해요. 대표적으로 최근 2년 사이에 신용카드 사용 이력이 없거나, 대출 이력이 3년 이상 없는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해요. 사회초년생, 프리랜서, 주부, 학생, 60대 이상 고령층도 씬파일러가 되기 쉬워요. 올해 1월 기준, 우리나라에서 씬파일러로 분류되는 국민은 약 1,239만 명으로 전체 금융 이용자의 24.6%에 달해요. 국민 4명 중 1명꼴이에요.
문제는 이 구조가 쉽게 끊기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금융 거래 이력이 부족해 신용점수가 낮고 → 신용점수가 낮아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렵고 → 그래서 다시 금융 이력을 쌓기 어려워지는 식이죠. 갚을 의지와 능력이 있어도 이를 증명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더 높은 금리를 감당해야 하는 경우도 생겨요. 급하게 의료비나 생활비가 필요할 때 금융권 대출을 받지 못하면, 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제도권 밖으로 밀려날 수도 있고요. 그렇게 과도한 이자를 부담하다 실제 신용 문제로 이어지는 악순환도 생길 수 있어요.
the 독자: 금융 거래 이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선택지가 좁아지는 건 아쉽네요. 해결 방법은 없는 건가요?
어피티: 20여 년 전부터 금융의 문턱 밖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다른 길을 만들어온 곳이 있어요. 바로 사회연대은행이에요.
점수 대신 ‘가능성’을 보는 금융이 있어요
사회연대은행은 더 많은 사람이 금융 생태계 안에서 원만한 금융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존 금융 제도가 닿지 못하는 곳에 다른 방식으로 금융 기회를 만들고 있어요. 이렇게 금융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다시 제도권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포용금융’이라고 해요. 사회연대은행의 함께온기금은 이 포용금융의 가치를 넓혀가는 사회적 금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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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연대은행
함께온기금은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금이에요. 앞서 설명한 씬파일러뿐만 아니라, 복지 지원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제도권 금융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주요 대상이에요. 후원으로 마련된 기금은 신용점수만으로는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 삶의 상황과 가능성을 살펴, 필요한 이들에게 대출로 연결되고 있어요.
👀 숫자 대신 사람을 봐요: 함께온기금은 신용점수와 소득, 거래 이력 같은 표준화된 기준만 보지 않아요. 대신, 대출 신청자에게 지금 이 돈이 왜 필요한지, 실제로 필요한 금액은 얼마인지, 어떻게 갚아갈 계획인지, 다시 생활을 이어갈 여력이 있는지를 함께 살펴요. 숫자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삶의 맥락까지 확인해 지원 대상을 정하는 거예요.
🔑 이렇게 쓰이고 있어요: 후원으로 마련된 기금은 자금 사용 목적에 따라 창업자금 대출과 개인소액대출, 자립준비청년 울타리대출로 나뉘어 쓰여요. 모두 일반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자를 위한 지원이에요. 저금리로 필요한 만큼의 금액을 현실적인 상환 계획에 맞춰 빌릴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 창업자금대출: 최대 3천만 원 한도 내에서 창업을 통해 자립과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창업 초기 안정화를 위한 자금을 지원해요.
- 개인소액대출: 최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처럼 갑작스럽게 필요한 생활비를 지원해요.
- 자립준비청년 울타리대출: 보호종료 후 5년이 경과해 복지 지원을 받기 어렵지만, 경제활동이나 구직활동을 이어가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최대 500만 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연 2%이내의 금리로 지원해요.
🔄 다시 다음 사람에게 이어져요: 사회연대은행의 대출사업은 현재까지 22년 동안 총 7,826건의 지원을 이어왔고, 대출 이용자의 83.2%가 무사히 대출금을 모두 상환했어요. 상환된 돈은 다시 기금으로 돌아와 다음 사람에게 이어지고요. 막연한 선의에만 기대는 지원이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대안금융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더 안전한 금융 생태계,
함께 만들어요!
함께온기금의 의미는 한 사람에게 필요한 돈을 빌려주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기존 금융 제도가 포용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금융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길을 만드는 일이기도 해요. 누구나 어느 순간 금전적으로 취약해질 수 있어요. 그때 더 위험한 선택지로 밀려나지 않고, 회복과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금융 생태계가 있다면 우리 사회 전체도 조금 더 안전해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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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후원이 부담스럽다면, 지지 서명으로도 함께할 수 있어요. 숫자가 아닌 사람, 신용점수가 아닌 가능성을 보는 금융에 마음을 보태는 것도 큰 힘이 되는 응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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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I 경쟁 ‘열등생’이라더니 돈 안 써서 주가 오른 애플
글, 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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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기업 주가 흔들릴 때 피난처로 떠올랐어요
지난 17일(현지 시각) 애플이 장중 시가총액 1위에 올랐어요. 2025년 4월 엔비디아에 1위 자리를 내준 뒤 처음이에요. 최근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와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가 겹치면서 기술주가 조정받고 있는데요. 중국 문샷 AI의 ‘키미 K3’가 등장하면서 AI 인프라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변동성은 더 커지고 있고요. 이에 비해 애플의 주가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버티고 있어요. 올해 들어 약 20% 상승했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죠.
덜 투자한 것이 오히려 장점이 됐어요
애플 주가가 오른 이유를 한마디로 설명하면 ‘돈을 덜 썼기 때문’이에요. 경쟁사들은 벌어들이는 현금으로 투자금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인 반면, 애플의 올해 잉여현금흐름(FCF)은 사상 최대치를 찍을 것으로 전망돼요. 지난해만 해도 애플은 투자에 소극적이고, 자체 개발 AI가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해 시장의 외면을 받았어요. 하지만 이제는 AI 경쟁에서 한 발 비켜나 있는 상황이 오히려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죠. 활성 기기 수가 25억 대에 달하는 탄탄한 하드웨어 생태계를 구축한 가운데 9월 출시가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도 기대 요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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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한마디
🍎 현재 애플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이미 30배가 넘어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주가를 지지할 수는 있겠지만, 추가 상승 여부는 지켜봐야 하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무리해서 CAPEX를 늘리는 이유는 ‘연산 자원’을 선점하기 위해서예요. 과소 투자와 과잉 투자 사이에서, 역사는 애플과 다른 빅테크 중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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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동 전쟁 영향으로 유가가 크게 오르내리며 석유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는 하지만, 석유만큼 경제적·정치적 영향력 대비 관심을 받지 못하는 자원은 아마 없을 거예요.
2025년 기준 우리나라 석유·가스 수입액은 1225억 달러, 한화로 약 180조 원에 달했죠. 국가 전체 수입액의 19%, GDP의 약 7%에 해당하는 막대한 규모예요. 나라 전체가 벌어들인 부의 상당 부분을 에너지 자원 조달에 투입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과거부터 지금까지 국제유가는 경제 성장과 물가, 기업의 수익과 가계의 부담, 나아가 외교와 군사 전략까지 결정하고 있어요. 오늘날 석유를 빼놓고 거시 경제와 국제 정세를 논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요.
석유 수요가 감소한다는 착각 그럼에도 석유가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석유에 대한 몇 가지 오해에서 비롯돼요. 가장 일반적인 오해는 석유는 쇠퇴 중인 에너지원, 혹은 수요가 감소하는 자원이라는 인식이에요. 그런데 이러한 인식과 달리 세계 석유·가스 수요는 매년 증가하고 있어요. 2000년부터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면 연간 기준 석유 소비량이 감소한 적이 없었어요. 유가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지만, 수요는 유가 변동과 상관없이 꾸준히 늘어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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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원유 소비량 변화(대륙별 구분, 2000~2024년), Energy Institute(2025)
석유, 재생에너지로 대체되고 있는 거 아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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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 소개: 안녕하세요. 한국석유공사 정보분석팀에서 석유 시장과 산업, 에너지 전환과 탄소 문제를 연구하는 최지웅입니다. 저는 석유 수급과 에너지 정보 등 다양한 업무를 맡으며 현장을 경험해왔습니다. 여러 방송을 통해 에너지 산업의 변화와 미래를 전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역사와 경제의 흐름 속에서 에너지 산업을 바라보면서, 여전히 ’세계를 움직이는 힘’인 석유에 대해 짚어보고자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2050 에너지제국의 미래》와 《석유 제국의 미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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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피드백
📍대출상환방식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그중 체증식 상환방식도 궁금해요! 경제잘알 어피티에서 다뤄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보라돌이 님)
📍뉴스를 간략히 요약해서 보여주고, 거기에 에디터들의 한마디를 덧붙이는 방식이 좋은 것 같아요. 핵심쟁점과 눈여겨봐야 할 점을 공유해 주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사고를 확장하고 인사이트를 얻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항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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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맑은 국물의 뜨끈~한 만두 전골이 생각난다면? 합정역 인근 ‘덕이손만두’를 추천합니다. 야채, 고기 가득 팔팔 끓여서 김치 만두랑 한 입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단, 만두로 허겁지겁 배 채우면 안 됩니다. 마무리로 칼국수 드실 배는 남겨놔야죠. 🤗 여기는 칼국수가 진짜 진국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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