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관련주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때!

글, 정인


AI 워싱을 주의해야 하는 시점이에요

대중적인 AI 트렌드는 무르익었지만, 기업의 실제 사업과 투자 측면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해요. 실제로 미국과 한국 모두 증시에서 AI 테마주의 상승세가 흔들리고 있어요. 중장기적으로 관련 사업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이 이제 막 가려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미국에서는 AI와 연관성이 희미한데도, 기업이 마케팅을 위해 AI 관련 용어로 스스로를 포장하는 이른바 ‘AI 워싱’을 경계하기 시작했어요.


다양한 관련주로 시선을 돌려보세요

이런 시기에는 AI 기술을 직접 사용하고 있는 기업보다, AI 기술에 쓰이는 하드웨어·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어요. 한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거대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를 감당하는 데 필요한 자재와 탄소 배출을 줄이는 에너지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어요. 실제로 지난 5월, 미국 AI 테마주 중에서 하드웨어와 인프라를 제공하는 전통적인 기업들의 주식 수익률이 컸어요.

    어피티의 코멘트
    • 정인: 19세기 미국에서 일어났던 골드러시(금광 열풍)에서 실제로 돈을 번 사람들은, 직접 금을 캔 사람들보다는 채굴자에게 튼튼한 청바지와 곡괭이 등, 작업 도구를 판매한 사람들이었어요. 중장기적 관점을 제공하는 신뢰할 만한 경제 정보를 잘 찾아보면, 매번 새롭게 등장하는 트렌드에서 무엇이 금이고 무엇이 작업 도구인지 가려낼 수 있어요. 물론 안목을 기르는 데에는 꾸준한 공부가 필요해요.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