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증시_리뷰_6월.txt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6월에도 국내외 주식시장 분위기는 좋지 않았습니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려 물가 상승세를 진정시키려고 했지만, 소비자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었거든요.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6월 10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됐습니다. 시장의 예측을 뛰어넘는 물가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그 여파로 6월 2주 차~3주 차의 미국 증시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S&P500을 기준으로 지수가 약 6%대 하락했어요.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는 뉴스도 꾸준히 이어졌지만, 그렇다고 나쁜 소식만 있었던 건 아니에요. 6월 말에 발표된 미국 6월 기대 인플레이션이 이전 집계치보다 낮게 나왔거든요. 이 통계가 나오자 6월 마지막 주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잠시 전환했어요.

$%name%$ 님이 알아야 할 것

✔️ 경기 침체에 대한 걱정은 여전합니다. 미국 경제가 확실히 되살아날 수 있다는 강력한 시그널이 나와야 걱정을 조금이나마 내려놓을 수 있을 거예요. 

✔️ 글로벌 주요국이 기준금리를 높이고 있지만, 중국만은 기준금리를 낮추고 있어요. 중국의 상반된 움직임에 ‘하반기에는 중국 주식시장의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 7월 글로벌 증시 전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파운트의 블로그 하단에서 첨부파일을 확인해보세요!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