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상승률 4% 아래면, 경기부양

글, 정인


경제정책 초점 변화를 언급했어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정책 초점을 ‘물가 안정’에서 ‘경기 부양’으로 전환할 가능성을 밝혔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 아래로 떨어질 경우’’라는 조건이 있지만, 경기 부양을 신경 써야 하는 상황이 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발언이에요. 


우리나라 경제 전망이 어두워요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매우 낮게 전망됐어요. 한국은행과 KDI는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7~1.8%로 예상했습니다. IMF는 2%를 제시했다가 1.7%로 하향했고, 정부는 더 낮은 1.6%를 예상했어요.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코로나19가 막 확산되던 2020년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소비자물가가 먼저 잡혀야 해요

하지만 5%를 넘어가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쉽게 잡힐지 의문입니다. 공공요금 인상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금리 상승 압박도 있습니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기준금리 차는 최대 1.25%p예요. 금리가 높은 미국으로 돈이 흘러가는 것을 막으려면 우리나라도 금리를 따라 올려야 하는데, 앞으로 기준금리가 어떨지 확실하게 말하기 힘들어요.

어피티의 코멘트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