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매주 일요일에 연다?

글, 정인


격주 휴무제를 폐지할 수도 있대요

이마트,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는 격주 일요일마다 휴무 의무가 있어요. 포털에서는 ‘7월 이마트 휴무일’ 등이 자동검색어로 완성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게 바뀔 수 있어요. 정부가 대형마트의 격주 휴무제를 폐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에요.


새벽배송 시장에도 뛰어들 수 있어요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 규제도 풀릴 수 있어요. 현재 대형마트는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문을 닫게 되어 있어요. 이 규제가 풀리면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시장에 뛰어드는 게 쉬워질 거예요. 


대형마트에는 좋은 소식이에요

격주 휴무제가 폐지되고 영업시간 규제가 풀리면 대형마트 매출이 크게 늘어날 수 있어요. 대형마트 주가가 쑥 오른 것도 이 영향이 크다고 해요. 하지만 소상공인 업체들은 반발하고 있어요. 격주 휴무제를 도입한 것은 골목상권을 살리자는 취지였거든요.
어피티의 코멘트
  • 정인: 롯데마트의 ‘롯데온’, 이마트의 ‘SSG닷컴’ 등 지금도 새벽배송을 하고 있는 대형마트가 있어요. 현재 대형마트 새벽배송은 시장의 치킨게임을 가장 큰 이유로 들어 서비스를 줄여나가는 분위기였는데, 규제가 완화되면 구도가 달라질 수도 있겠어요.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