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금리, 여기가 꼭대기일까

글, 정인


예·적금 금리 인상은 아직이에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했는데도 시중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올린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금리가 가장 높은 금리가 아니냐는 예측까지 조심스레 제기된 상황이에요. 현재 시중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평균 연 5%대예요. 


몇 년 전만 해도 확 달랐어요

2020년만 해도 예·적금 금리는 0%대로, ‘은행에 돈을 맡길수록 손해’라는 보도가 나올 정도였어요. 예·적금 금리는 2년 만에 평균 연 5%대로 오르면서 급격한 변화를 겪었습니다. 은행이 기준금리가 오를 때마다 경쟁적으로 예·적금 금리를 인상한 거예요.


금융당국의 당부도 영향을 주었어요

은행이 금리 인상을 멈춘 것은 금융당국의 경고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대출금리가 너무 빠르게 오르는 걸 막기 위해, 이 현상과 직결된 예·적금 금리 상승을 자제하라고 한 건데요. 은행이 요즘 자금을 모을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시각도 있어요. (🗝️)

어피티의 코멘트
  • 정인: 더 좋은 예금이나 적금이 나올 때, 새로운 예·적금으로 갈아타고 싶다면 중도해지이율을 꼭 확인해 보세요. 만기를 채우지 않고 해지하면 만기 시 약속한 이율보다 더 낮은 이율이 적용될 수 있어요.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