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데이터 사업 쿠콘의 상장 💰



오늘(28일),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코스닥에 상장합니다. 쿠콘의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1,596대1을 기록했고, 공모주 가격은 상장 주관사가 제시한 희망가격 구간을 초과하는 45,000원으로 결정됐어요. 쿠콘은 B2B 사업 중심으로, 핀테크 업체에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마이데이터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에요.
 
네이버페이, 토스 등 핀테크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면, 나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상품이 제공되죠. 이게 바로 마이데이터 사업의 결과물이랍니다. 쿠콘은 여러 금융회사와 공공기관에 흩어져있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한 뒤, 데이터가 필요한 기업에 판매해 수수료 수입을 얻습니다. 초기에는 많은 비용이 들어갔지만, 지금은 이 수수료 수입만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춘 상태예요.
 
📍쿠콘은 상장 이후,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미 일본과 중국·캄보디아에서 데이터 분석 사업을 하고 있고,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진출을 준비 중인데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비즈니스 데이터로 잇는 플랫폼이 되는 게 목표라고 합니다.
 
*상장, 공모가, 상장 주관사, …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고 싶다면?
이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by 효라클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