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은둔생활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네이버 #카카오 #실적 #밸류에이션 #AI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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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056.07 ▼ 28.29 (-2.61%)

원-달러 환율 1,506.80 ▼ 1.00 (-0.07%)

직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는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예전에는 금융기관이나 관공서를 사칭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방식이 많았다면, 이제는 악성 코드 클릭을 유도하는 문자부터 AI로 만든 영상과 사진을 활용한 사기까지 수법이 훨씬 정교해지고 빠르게 진화하고 있어요. 사기는 나이나 세대를 가리지 않아요. 독자님도 항상 유의하시고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같은 주변 어른들께도 이런 사례를 자주 알려드리며 함께 조심해 주세요. 🚨

  ⏰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경제뉴스 브리핑에서 주요 소식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2.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가 부진한 이유와 AI 시대 과제를 살펴봤어요 
  3. 머니로그: 늦었다고 생각할 때, 가장 늦은 걸까요?
📆 일정
  • 미국 증시에서 월마트, 디어, 폴로랄프로렌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어요.

🥔 핫이슈
  • 20일 어제 삼성전자 노사가 막판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고용노동부 장관 직접 중재에 나선 협상이 진행됐어요. 이후 노조는 오늘 21일로 예고했던 총파업을 유보하고, 23일부터 28일까지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어요.
  • 한때 이차전지 대장주로 주목받던 금양이 무리한 사업 확장과 자금 조달 실패, 실적 부풀리기 논란 등으로 위기를 겪은 끝에 회계법인의 감사의견이 재차 거절되며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어요.
  •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는 상황을 두고 월가에서는 관련 신조어가 확산하고 있어요. 주식이 오르면 이란을 공격한다는 ‘SALSA(Stocks Are Lifting, So Attack)’와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지 않을 거라는 ‘NACHO(Not A Chance Hormuz Opens)’가 대표적이에요. 

📊 증시 UP&DOWN
  • 어제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에 7,200선까지 밀리며 7,208.95에 마감했어요. 삼성전자는 노사 협상 결렬 이슈로 하락했지만, 노동부 장관의 협상 중재 소식에 반등해 상승 마감했어요. 
  • 21일 이후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한국 시간 21일 새벽 발표), 국채 금리, 미국과 이란 사이의 협상 진전 상황 등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에요. 

✨ 금융시장 동향
  • 올해 3월 말 가계신용 잔액이 1993조1000억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4조 원 늘었어요. 시중은행 대출 규제가 강화되자 주택 매수와 투자 수요가 2금융권으로 몰렸어요. 
  •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가 연일 오르며, 우려를 낳고 있어요. 19일(현지 시각) 3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는 장중 5.198%까지 치솟으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20일 원-달러 환율은 미 국채금리 상승에 달러화가 강세 보이면서 1,510원대를 돌파했어요. 
  • 시중의 자금이 증시에 쏠리면서, 올해 1분기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실적이 반토막 났어요. 

🍯 투자·재테크
  • 70대 이상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어요. 지난 1분기 평균 매수·매도 횟수는 20대의 약 4배 수준으로 집계됐어요. 
  •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가 상승하고,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이 줄어들자 금과 은 가격이 하락세예요. 

👂 산업 뉴스 
  • 나토(NATO)가 호르무즈 해협이 7월 초까지 재개방되지 않을 경우 선박 통행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어요. 봉쇄가 길어지고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전의 입장에서 선회한 모습이에요. 

💼 기업 소식
  • LG이노텍 주가가 최근 한 달 동안 110% 가까이 급등했어요. AI 붐에 따라 반도체 기판 업황이 회복될 거라는 기대 때문이에요. 
  • 현대차그룹이 공장에 단계적으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2만5000대 이상을 투입할 예정이에요.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의 생산 시설을 구축해 28년부터 가동할 계획이에요. 
  • 구글이 자산운용사 블랙스톤과 250억 달러(약 35조 원) 규모의 AI 클라우드 합작사를 설립해요. 구글 자체 AI 칩 TPU를 앞세워 엔비디아 주도의 생태계를 흔들기 위한 시도예요. 

⚙️ 테크(Tech)
  • 구글이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에서 4배 빠른 차세대 모델 ‘제미나이3.5 플래시’와 개인용 AI 에이전트 ‘제미나이 스파크’를 공개했어요. 삼성, 젠틀몬스터와 협업한 스마트 글라스 2종도 선보였어요. 

🚩 경제 지표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코스피 상장사들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증권 

네카오 주가
왜 이러는 거예요… 🥲

글, 치타

실적은 괜찮은데 주가는 부진해요 

올해 코스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는 소식이 무색하게 소외된 대표 종목이 있어요. 바로 한때 ‘국민주’로 불렸던 네이버와 카카오(통칭 네카오)예요. 네이버와 카카오의 올해 수익률은 5월 18일 기준 각각 -18%, -29%예요. 카카오 주주들 중 손실을 보고 있는 사람의 비율이 88%, 네이버는 75%에 달한다는 분석도 있어요. 그런데, 네카오의 실적은 괜찮아요. 1분기 네이버는 커머스 실적이 잘 나오면서 매출이 16.3% 증가했어요. 카카오도 광고 매출 덕에 영업이익이 66% 증가했죠.


미래 성장 동력을 의심받기 때문이에요

그럼에도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은 두 회사가 미래 성장을 증명하지 못하면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AI 검색과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네이버의 국내 1위 검색 점유율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요. 네이버도 자체 AI를 개발하고, 이를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지만 아직은 수익화가 아쉽죠. 지난 1분기엔 AI에 들어가는 R&D 비용과 GPU 구매를 위한 CAPEX 비용도 크게 늘었어요. 네이버와 달리 카카오는 R&D 비용을 줄이고 챗GPT나 구글과 협업해 효율화를 추구하고 있는데요. 아직 시장을 설득할 만큼의 성과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요. 최근 네카오에 대한 목표주가 하향 보고서가 여러 건 나오기도 했는데요. 실적이 개선되더라도 단번에 과거 고점을 회복하기는 어렵다는 평가예요. 


중요한 건 AI 시대에 살아남느냐예요 

좋게 볼 부분은 있어요. 네이버는 검색, 광고, 커머스, 페이로 이어지는 생태계가 여전히 견고해요. 하반기부터 AI 서비스 수익화가 본격화되고, 두나무와의 합병이 무사히 진행된다면 금융 플랫폼으로 재평가받을 수 있을 거라는 관측도 있어요. 카카오는 포털 ‘다음’을 업스테이지에 매각하는 등 비핵심 계열사를 줄이고 AI에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는데요.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다면 시장 평가도 달라질 수 있겠죠.

치타 한마디

🧘얼마 전 엑스(구 트위터)를 뜨겁게 달군 ‘망한 주식 대회’에서는 주주들의 피눈물(?) 나는 인증이 이어졌는데요. 가장 많이 언급됐던 주식이 네이버와 카카오였어요. 두 기업은 팬데믹 당시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폭발한 덕에 시총 5위권 안에 드는 등 주도주 역할을 했지만, 20위권 밖으로 밀려난 지 오래예요. 반도체 등 소수의 주식이 코스피 상승을 이끄는 변동성이 극심한 ‘좁은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시장의 건강한 상승을 위해서라도, 네카오가 성장 서사를 잘 쌓으며 주가가 회복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머니로그 

10년 은둔생활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길고 건강하게 일하고 싶은 보라씨

출근길 버스에서 발견한 스마일이에요. 발견한 순간 픽 하고 웃음이 났어요. 오랜만에 웃어본 순간이었네요.

머니 프로필
  • 닉네임: 보라씨
  • 나이: 만 36세
  • 금융성향: 현실적인 라쿤
  • 하는 일: 사무직
  • 세전 연봉: 2600만 원
  • 월 평균 실수령액: 230만 원
  • 월 평균 저축액: 60만 원
  • 월 평균 고정비 총액: 약136만 원 
    • 교통비 75,000원, 통신비 37,900원, 보험료 91,000원, 구독료 14,800원, 기부금 4만 원, 주택 이자 60만 원, 원금 상환 50만 원
  • 월 평균 변동비 총액: 약 140만 원
    • 식비 315,000원, 커피 172,000원, 쇼핑 558,000원, 화장품 152,000원, 도서비 4만 원, 경조사비 10만 원, 달러 매입 72,000원
  • 연간 비정기 지출 총액: 약 784만 원
    • 여행 경비 120만 원, 경조사비 10만 원, 의료비 64만 원, 운동비 350만 원, 전자제품 150만 원, 꾸밈비 70만 원, 기타 20만 원 
  • 주거형태: 본가 거주
  • 현재 자산: 
  • 예적금: 240만 원
  • 청약금: 1036만 원(청년주택드림)
  • ISA: 100만 원 
  • 재무 목표:
    • 자산을 꾸준히 모아가기

총 지출: 256,480원

식비: 190,280원

쇼핑/기타: 66,200원

보라씨 님의 돈 관련 목표와 고민
10여 년의 은둔생활을 마치고, 한 아파트의 생활지원센터에서 근무 중입니다. 큰 마음을 먹고 일을 시작한 만큼 자산을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은 의지가 있어요. 하지만, 소득 대비 지출이 많아 관리가 좀 어려워요. ‘3소비’(커피·음료·다이소 소비)를 멈출 수가 없네요. 낮은 연봉이지만, 취미생활(운동, 여행, 독서)만큼은 연간 예산에 포함시키고 싶어요. 


올해는 오피스텔 한 채를 매매하면서 취득세 등으로 기존 비상금을 거의 다 써버려서, 더더욱 돈 관리 기준을 다시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달 고정비가 늘어난 상황에서 ISA와 주택청약을 계속 유지해야 할지, 아니면 청약을 접고 연금저축이나 IRP 쪽으로 무게를 옮겨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요. 비상금이 거의 사라진 지금, 다시 어떤 순서로 자산을 쌓아야 할지 막막한 마음도 큽니다. 최저임금 생활자도 현실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자산 형성 방법을 알고 싶어요. 


보라씨 님을 위한 어피티의 솔루션

은둔 생활을 마치고 다시 사회로 발걸음을 내딛으신 보라씨 님의 사연을 읽으며 깊은 응원의 마음이 가장 먼저 들었어요. 큰 용기를 내어 일을 시작하신 것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매매까지 해내셨다니 정말 대단해요.


최저임금 생활자라는 점 때문에 앞으로의 자산 형성이 멀고 막막하게 느껴지실 수 있다는 점,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재테크에서 소득의 규모가 전부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재테크의 핵심은 원금, 시간, 수익률이라는 세 가지 변수예요.


여기서 원금은 많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내가 당장 컨트롤할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해요. 지금은 생애주기 전체로 볼 때 사회에 첫발을 다시 내딛어 소득이 적은 시기일 뿐이니까요. 대신 보라씨 님이 지금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변수를 충분히 활용하면 소득의 한계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어요.


비상금 확보와 지출 관리가 먼저예요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안전망을 다시 구축하는 것이에요. 현재 매달 나가는 주택 이자와 원금 상환액만 110만 원에 달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지출이 생기면 다른 자산을 깨야 하는 위험이 있어요. 당분간은 무리한 주식 투자보다는 최소 3개월 치의 고정비를 커버할 수 있는 약 400만 원 정도의 비상금을 파킹통장에 최우선으로 모으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또 커피, 음료, 다이소 소비 같은 자잘한 3소비를 줄이기가 어렵다, 취미생활을 위한 비용은 별도로 관리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 목적에 딱 맞는 도구가 있어요. 바로 어피티가 항상 강조하는 플렉스 통장과 연간 비정기 지출 관리예요. 


우선 3소비처럼 나도 모르게 새어 나가는 자잘한 변동비는 플렉스 통장을 만들어 해결할 수 있어요. 매달 일정 금액을 별도의 플렉스 통장에 떼어 두고, 이 통장에 체크카드를 연결해서 딱 그 안에서만 소비하는 거예요. 이렇게 예산의 선을 정해 두면 내 돈을 내 뜻대로 통제하고 있다는 안도감이 들고, 잔액을 직관적으로 확인하며 지출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동시에 보라씨 님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운동, 여행, 독서 같은 취미생활 비용은 매달 나가는 생활비와 섞이지 않도록 연간 비정기 지출로 따로 떼어내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1년 동안 취미에 쓸 총예산을 미리 정해두고 비정기 지출 전용 통장에 모아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방식이에요. 이렇게 하면 소중한 취미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매달 소득 대비 지출이 들쭉날쭉해져 돈 관리가 어려워지는 현상을 깔끔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연금은 복리의 마법이 붙는 계좌예요

현재 상황에서 청약저축을 접고 연금저축이나 IRP 쪽으로 옮겨야 할지 고민하고 계시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노후를 위한 연금저축펀드를 선택해 지금부터 소액으로라도 꼭 시작하시는 걸 추천해요. 연금 계좌는 세액공제 혜택을 받으며 돈을 묶어두는 역할도 하지만, 진짜 목적은 장기적으로 돈을 굴려 자산을 불려 나가는 데 있거든요.


만약 매달 큰돈을 넣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납입 금액을 줄여서라도 유지해야 해요. 일반적으로는 월 소득의 10% 내외를 연금에 넣는 것을 권장하니, 보라씨 님의 경우라면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의 소액으로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적은 금액이라도 매달 꾸준히 납입하며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거죠. 시장이 우상향한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이 스스로 일하며 불어나는 복리의 마법을 누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매달 10만 원씩 꾸준히 모으고 연 7% 수익률로 굴린다고 해볼게요. A라는 사람은 35세부터 60세 전까지 25년 동안 매달 10만 원씩 투자했어요. 총 납입액은 3000만 원이에요. B라는 사람은 45세부터 60세 전까지 15년 동안 매달 10만 원씩 투자했어요. 총 납입액은 1800만 원이고요.


원금 차이는 1200만 원이지만, A는 최종 금액이 약 8100만 원, B는 최종 금액이 3200만 원으로 약 4900만 원 차이가 나요. A가 돈이 굴러갈 시간을 10년 먼저 확보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복리에서는 많이 넣는 것 못지 않게 얼마나 빨리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해요. 보라씨 님도 소액으로라도 지금부터 복리 효과를 누릴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ISA와 주택청약은 이렇게 조정해 보세요

이미 오피스텔을 매매하셨기 때문에 주택청약 계좌를 계속 큰 금액으로 유지할 필요성은 낮아졌어요. 하지만 청약통장은 추후 다른 주택으로의 이동이나 민영주택 청약 등 다양한 활용도가 있으므로 완전히 해지하기보다는 매달 납입 금액을 최소 금액인 2만 원으로 줄여서 계좌의 기간과 효력만 유지하는 것을 권해드려요.


청약에서 줄인 여유 자금은 당분간 비상금을 채우는 데 집중하시고, 비상금이 어느 정도 모인 이후에 ISA 계좌를 활용해 지수 추종 ETF 등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현명해요. 지금 당장 여러 상품에 무리하게 분산하기보다는, 자금 목적을 나눠 차근차근 관리하는 것이 지치지 않고 자산을 키우는 방법이랍니다.


보라씨 님의 다음 단계가 무척 기대돼요

10년의 공백을 깨고 나와 스스로의 힘으로 인생의 기준을 세워가고 있는 보라씨는 이미 누구보다 단단한 사람이에요. 큰 결심으로 일을 시작하고, 내 집 마련까지 실행에 옮긴 추진력만 봐도 앞으로도 목표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당장은 돈 관리 기준이 흔들려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비상금을 차근차근 만들고 지출의 균형을 잡아간다면 얼마든지 안정적인 자산을 형성할 수 있어요. 스스로 세운 계획을 하나씩 완성해 나가며 앞으로 만들어갈 보라씨 님의 다음 단계가 기대돼요. 보라씨 님의 새로운 시작과 멋진 앞날을 어피티가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머니로그는 어피티와 독자님이 함께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돈 관리와 투자에 대해 나만을 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분들은 아래 버튼을 클릭해 양식을 작성해주세요. 혹시 선정되지 않더라도 자신의 재무 상황과 목표를 고민해보는 것만으로도 생각이 정리되는 기분이 들 거예요.
독자 피드백

📍 오늘자 조선업 칼럼과 최근 미중정삼회담을 보면서 세계 패권이 활발히 리밸런싱중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ㅠ (보더콜리 님)

📍오늘따라 주식이 내려서 왜 이렇지? 라고 생각하는 타이밍에 받은 메일! 좋아용 ㅎㅡㅎ (강밍키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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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 최근에 기업 임직원(신입사원~대리급)을 위한 재테크 강의로 저를 불러주시는 곳이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전국 이곳저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어피티 구독자 분들을 만나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서로 눈 마주치면 하트 발사하고 난리남) 언젠가 독자님 계신 곳으로도 가길 기대하며, 강의 문의는 business@uppi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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