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경제와의 밀당

글, JYP


OTT 업계는 가격 인상이 이슈예요

넷플릭스가 가장 비싼 프리미엄 요금제 가격을 올리겠다고 해요. 디즈니플러스도 요금제 가격을 올리고, 계정 공유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티빙, 웨이브 등 국산 OTT는 이 틈에 이용자를 끌어오기 위해 할인 이벤트를 열고 있지만, 적자가 커서 할인을 계속 이어가기는 쉽지 않아요.


혜택 축소가 이뤄지기도 합니다

넷플릭스의 가격 인상 소식에 투자자들은 환호했어요. 이용자가 크게 이탈하지만 않으면, 수익성이 개선돼 기업 실적이 좋아질 수 있으니까요. 기업들은 수익성 개선을 위해 ‘혜택 변경’ 카드를 택하기도 해요. 업체는 혜택 변경이라고 하지만, 이용자들은 ‘혜택 축소’로 받아들이고 있죠.


가입은 쉽고, 해지는 어렵죠

구독 경제에서는 신규 이용자 증가세도 중요하지만, 기존 이용자의 이탈을 막는 것도 중요해요. 그래서 멤버십 해지를 시도할 때, 특별 할인 등 혜택을 내세우며 붙잡곤 합니다. 해지 절차를 복잡하게 만드는 ‘다크 패턴’이 발견되기도 해요.

어피티의 코멘트
  • JYP: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는 OTT의 대안으로 광고를 보는 대신 무료로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가 떠오르고 있어요. 국내에서도 OTT에 고객을 빼앗긴 유료방송 사업자들이 FAST를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유료방송은 이미 미국보다 많이 저렴해서, FAST의 입지가 다소 애매해요.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