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같다면? 이것부터 찾으세요

글, JYP


‘내 계좌 지급정지’ 서비스가 시작됐어요

지난 27일, 금융감독원이 ‘내 계좌 지급정지’ 서비스를 공개했어요.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상황일 때, 내 명의의 모든 계좌에 대해 한꺼번에 지급정지를 신청하는 서비스입니다. 어피티가 자주 소개해온 ‘계좌통합관리서비스’와 ‘파인’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피해가 늘었어요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21년 기준 7,744억 원에 달해요.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전화 대신 메신저를 통한 사기(스미싱)도 급격하게 늘었고, 2020년부터는 현금을 직접 뽑아 전달하게 하는 사기(대면 편취)도 많아졌습니다. (🗝️)


걱정된다면, 신청하세요

보이스피싱 수법이 나날이 바뀌면서, 사전에 대비하기도 쉽지 않아졌습니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스마트폰에 ‘계좌정보통합관리’ 앱을 미리 설치해보세요. ‘내 계좌 지급정지’ 서비스가 마치 전원 차단기처럼 내 계좌의 전원을 내려 돈이 빠져나가는 걸 막아줄 수 있어요. 

어피티의 코멘트
  • JYP: ‘내 계좌 지급정지’를 신청하면 출금이 안 될 뿐, 입금은 가능합니다. 서비스 신청 후 다시 계좌를 이용하려면 금융회사 영업점을 각각 방문해야 하는 불편은 있어요.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