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항공사(LCC) 생존을 위한 노력 🤒

 
저가 항공사(LCC)가 유상증자로 현금을 확보하는 중입니다. 여객 중심으로 운영되온 LCC는 코로나19의 타격을 크게 입은 곳 중 하나죠. 대형 항공사들은 화물 운송에 집중하면서 손실을 줄였지만, LCC는 화물기가 부족한 데다 가진 여객기 기종이 소형 모델이라 화물로 활용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항공기 리스료, 사무실 임차료 등 고정비가 발생하면서 적자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죠.
 
현금이 부족해지자 진에어, 제주항공은 유상증자에 나섰습니다. 유상증자는 주식을 추가로 찍어내, 우리사주조합과 기존 주주, 새로운 주주에게 주식을 팔아 현금을 확보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제주항공은 최근에 1,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진에어도 9~10월에 1,092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하기로 했어요.
 
📍유상증자의 분위기는 상장을 앞둔 기업이 공모주 청약을 할 때와 비슷합니다. 새로 찍어낸 주식이 잘 팔려야 의미가 있죠. 그래서 실패할 때도 있습니다. 티웨이항공의 경우, 지난 6월 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했지만, 기존 대주주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 유상증자를 중단했어요.
by 어피티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