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멤버>의 등장
영화계에서는 새로 개봉한 <리멤버>와 <자백>이 <블랙 아담>을 물리치고 각각 1, 2위를 차지했어요. 두 영화의 관객 수 차이가 크지 않아서 향방이 더욱 궁금한 상황이에요. <리멤버>는 카카오 계열의 영화사 월광이 제작했습니다.
드라마: 시청률 15% 드라마?
드라마 업계에서는 <천원짜리 변호사>가 시청률 15%를 넘나들며 쾌속질주 중입니다. 이 드라마는 SBS의 자회사 스튜디오S가 제작했어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서 변호사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
OTT: 광고와 함께 넷플릭스
넷플릭스가 11월 4일 한국에서 광고요금제를 출시합니다. 기존 요금제보다 싼 월 5,500원을 내고, 영상 앞과 중간에 광고를 시청하는 조건의 요금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