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계 이슈는?

글, 효라클


영화: <리멤버>의 등장

영화계에서는 새로 개봉한 <리멤버>와 <자백>이 <블랙 아담>을 물리치고 각각 1, 2위를 차지했어요. 두 영화의 관객 수 차이가 크지 않아서 향방이 더욱 궁금한 상황이에요. <리멤버>는 카카오 계열의 영화사 월광이 제작했습니다. 


드라마: 시청률 15% 드라마?

드라마 업계에서는 <천원짜리 변호사>가 시청률 15%를 넘나들며 쾌속질주 중입니다. 이 드라마는 SBS의 자회사 스튜디오S가 제작했어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서 변호사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 


OTT: 광고와 함께 넷플릭스

넷플릭스가 11월 4일 한국에서 광고요금제를 출시합니다. 기존 요금제보다 싼 월 5,500원을 내고, 영상 앞과 중간에 광고를 시청하는 조건의 요금제예요.
어피티의 코멘트
  • 효라클: 한국에서 넷플릭스의 광고를 독점으로 운영하는 곳은 나스미디어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광고요금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나스미디어의 광고 매출이 결정될 것으로 보여요.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