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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는 2030, 서울 떠나 향한 곳은?

#서울 #2030 #인도 #증시 #투자 #인구이동
  
2024. 7. 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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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머니레터가 돌아왔어요. 기다려 주신 덕분에 일의 구석구석을 재정비하고, 짧지만 달콤한 휴식도 가졌답니다. 독자님은 여름 휴가를 다녀오셨나요? 휴가에 대한 생각과 계획을 공유하고, 다른 독자님들의 이야기도 들어보세요! 소요 시간은 단 2분이에요. 😘

⏰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주거 문제로 서울을 떠나는 2030이 늘고 있어요
  2. 세계 5위에 등극한 인도 증시의 성장 배경 알아봤어요
  3. 일플루언서: 이것만 알면 나도 일플루언서!

2024년 7월 1일

경제뉴스 브리핑


📆 일정

  • 현지 시각 1일 오늘, 홍콩 증시가 ‘반환기념일’로 휴장해요.
  • 미국 기업들의 생산 경기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6월 ISM제조업지수가 발표돼요.


🥔 핫이슈

  • 오늘부터 4세대 실손보험의 비급여 보험료가 차등 적용돼요. 직전 1년간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이 없다면, 보험료를 5%가량 할인받을 수 있어요.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48곳의 공공시설이 예비부부를 위한 예식 공간으로 개방돼요. 민간 예식장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 증시 UP&DOWN

  •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 6월 한 달간 10.88% 올랐어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결국 HBM을 납품하게 될 것으로 내다본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 3조 원어치를 순매수한 영향으로 분석돼요.


💼 기업 소식

  • 스파오·에잇세컨즈 등 국내 SPA의류 브랜드 매출이 크게 증가했어요. 특히 내의류가 잘 팔렸는데, 소비자들이 합리적 가격뿐 아니라 검증된 품질까지 원하는 대표적인 품목이기 때문이에요.
  • 네이버웹툰(웹툰엔터테인먼트)이 27일 미국 나스닥 상장에 성공했어요. 거래 첫날 종가는 공모가인 14달러보다 9.5% 오른 23달러예요.


🍊 장바구니 물가

  • 중동과 미국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휘말리고, 우리나라도 유류세 인하율 폭을 줄이며 유가가 다시 오르고 있어요. 휘발유가 1L에 1,700원을 바라보고 있는데, 당분간 계속 오를 전망이에요.

🌏 글로벌 뉴스

  • 지난 27일, 올해 11월 예정된 미국 대선을 앞두고 대선후보 첫 TV토론이 열렸어요. 바이든 현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참여했는데, 바이든의 ‘고령 리스크’가 부각된 데다 토론 내내 서로 인신공격을 벌여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았어요.

🏘️ 부동산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예요. 서울을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이 경기도와 인천에 눈을 돌리며,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반적으로 소폭 오르는 중이에요.

💙 문화예술

🛻 경제일반

서울 떠나는 2030

글, 정인


주택 문제가 가장 컸어요

통계청이 ‘5월 국내 인구이동통계’를 발표했어요. 서울에서 5,883명이 빠져나온 반면, 경기도에는 6,224명이 유입됐고, 인천과 충남에는 각 1,440여 명이 전입했어요.

자료 출처 : 통계청


지난 2023년 국내 인구이동통계와 비슷한 흐름인데, 지난해에는 1년간 인천·충남·세종·경기에 인구가 순유입됐고 제주·전북·경북·서울·부산·경남·울산·광주에서 순유출됐어요. 20대와 30대의 이동이 가장 많았고, 이동 사유는 주택, 가족, 직업 순이었어요.


여전히 출근은 서울로 해요

서울 인구밀도는 2021년 기준 1㎢당 1만 5,650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에요. 서울에서 인구가 빠져나오면 이론적으로는 인구과밀이 느슨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2022년 기준 경기나 인천으로 이주한 사람들의 46.5%는 여전히 서울에서 경제활동을 이어간다고 해요. 이 경우 서울의 인구과밀은 사실상 해소되지 않아요. 오히려 개인의 통근 비용이 늘어나고, 경기·인천에도 다른 편의시설이나 일자리 관련 인프라 대신 대규모 주거단지만 들어서 도시 황폐화가 발생할 수 있어요.

📚 뉴스에 참고한 자료

  • 성한경. (2023). 서울 인구의 경기도·인천 이탈에 대한 세대별 결정요인 분석. 시장경제연구, 52(1), 93-112. 
  • 손아람, 이수기. (2024). 수도권 1인 가구 연령대별 주거이동 유입 영향요인 분석 : 마이크로데이터 통합서비스 인구이동 자료(2015~2020)를 중심으로. 한국도시설계학회지 도시설계, 25(1), 71-90
정인 한줄평
  • 최신 연구에서 흥미로운 지점은, 서울 자치구 내에서 도서관이 많은 곳일수록 20대가 덜 빠져나간다는 거예요. 20대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세대에서도 도서관이 많을수록 인구 유출이 적었어요. 도서관이 주변의 여러 여건을 대변한다고 해석할 수 있어요.

🇮🇳 글로벌

세계 5위 등극한 인도 증시

글, JYP


인도 증시가 뜨거워요

최근 세계 주식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국가는 인도예요. 인도 증시의 시가총액이 5조 달러를 넘기며, 미국과 중국, 일본, 홍콩에 이어 세계 5위를 기록했거든요. 인도 증시가 주목받는 데는 몇 가지 배경이 있어요.


국내외에서 투자금이 몰리고 있어요

인도 증시와 관련된 펀드, ETF도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중이에요. 미국 증시에 상장된 인도 소비재 ETF ‘컬럼비아 인디아 컨슈머(INCO)’는 올해 18.29% 상승했어요. 국내 주식형 ETF 중에서도 ‘미국’, ‘반도체’를 테마로 하는 ETF를 제외하면 인도 관련 ETF의 순자산 증가세가 가장 컸어요.

JYP의 한줄평
  • 투자에서는 희망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투자 시점에 따라 절망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어요. 인도, 베트남 등 ‘넥스트 차이나’라고 불리는 신흥국들은 투자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일플루언서 시리즈: 자기 인식

이것만 알면 나도 일플루언서!


📌 필진 소개: 팀네넵은 10년 차 직장인 두 명이 함께 하는 사이드프로젝트팀이에요. 자신의 능력으로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플루언서’의 성장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대해 주세요! 이번 연재에 토대가 된 유료 진단을 받길 원하시는 분은 팀네넵(team.nenep@gmail.com)에게 문의해 주세요.


지난 화 보러 가기

안녕하세요, 팀네넵입니다. 지난 6월 20일, 머니레터를 통해 신청해 주신 분 중 네 분을 선정해, GlobeSmart 세션을 진행했어요. 당초 세 분을 선정할 예정이었지만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한 분을 추가로 모셔 열정이 넘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오늘은 세션에 참여하신 구독자분들의 실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플루언서가 되는 방법을 탐구해 볼 거예요. 주제는 바로 <우리가 만약 한 팀에서 일한다면…?>입니다. 벌써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그동안 살펴본 업무 성향에 대한 요약은 물론 팀에서 성향이 다른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형성하면 좋을지, 팁까지 꾹꾹 눌러 담았어요! 오늘 연재만 읽어도 속성으로 일플루언서가 될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으니까요. 오늘도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


📌 세션에 참여한 구독자분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A님: 경력 3년 차. 팀 내에서는 물론 어디에서든 성향이 다른 사람들과 더 잘 소통하고 싶어요.

B님: 경력 1년 차. 성향이 다른 사람들과 잘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C님: 경력 6년 차. 중간관리자이자 리더로서 잘 해낼 방법을 알고 싶어요.

* 본 콘텐츠는 어피티와 팀네넵이 제공하는 유료 검사 및 교육 혜택을 받은 독자분들의 진단 결과를 토대로 제작하였으며, 콘텐츠 제작에 관해 참여자분들의 사전 동의를 받았습니다. 성향테스트 및 교육에 참여하신 네 분 중 세 분의 결과를 활용하였습니다. 


첫 번째: 독립적 vs 상호의존적

독립적인 사람은 ‘나’의 판단과 성취에 무게를 두고 일하는 반면, 상호의존적인 사람은 ‘우리’의 협력과 의무에 근거해 일해요. 



🖥️ 같은 팀이라면 이렇게 일할 거예요

구독자 B님이 가장 두드러지지만, 나머지 A, C님 모두 독립적인 성향임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각자 본인이 맡은 업무를 잘 수행할 테니 이 팀은 업무 속도가 빠르겠네요. 하지만 가끔 같은 팀인데도 서로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를 수 있어요. 팀 회의를 통해 의식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업무와 일의 진척도를 공유해 주는 것이 좋겠어요.

🎹 내 성향의 장점

  • 독립적: 팀이나 리더와의 중간 공유 없이도 주도적으로 일을 해결해요.
  • 상호의존적: 팀 내에 공유가 잘 일어나도록 돕고, 리더가 모르는 일은 하지 않아요.


🧲 성향이 다른 사람과 협업하기 위해

  • 독립적: 팀워크를 향상하는 워크숍을 주도해서 기획해 보세요. 독립적으로 일하더라도 팀의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최대한 따르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 상호의존적: 모두의 동의를 구하기보다 꼭 필요한 사람들과 소통해 주도적으로 의사결정을 해보세요. 독립적으로 일하는 연습도 필요해요.


두 번째: 위계적 vs 평등적

위계적인 사람은 리더를 ‘책임자’라고 생각하지만, 평등적인 사람은 나와 대등한 ‘조력자’로 생각해요.



🖥️ 같은 팀이라면 이렇게 일할 거예요

이번에 A님이 거의 중간에 위치하며 다소 두드러지지만 세 분 다 위계적인 성향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세 분이 함께하는 팀은 리더의 의견과 결정을 존중하고 따르는 분위기로 일할 거예요. 그만큼 리더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 신뢰가 더 크게 무너질 수 있어요.


독립적이면서 위계적인 성향을 가진 분들은 주체적으로 업무를 계획하고 리더의 확인을 받아 일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면서도 필요할 땐 리더의 의사에 반하는 의견도 강하게 낼 수 있는 성향이죠. 그럴 때는 여러 사람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

🎹 내 성향의 장점

  • 위계적: 필요한 격식을 차리는 데 능하고, 협조적이어서 리더와 빠르게 신뢰를 쌓을 수 있어요.
  • 평등적: 다양한 연차와 경험을 가진 팀원들과 편하게 협업하고, 리더의 의견이 잘못되었을 때 과감하게 반대의견을 내요.


🧲 성향이 다른 사람과 협업하기 위해

  • 위계적: 상대방의 역할, 직급, 직책과 사람을 분리해서 생각해 보세요. 격식 없이 편안하게 상대방을 대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 평등적: 상대방의 조직 내 지위에 대해 미리 알아본 후 그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을 해보세요. 비즈니스 매너와 격식에 대해 학습하면 더 좋아요.


세 번째: 모험 지향적 vs 확실성 지향

모험 지향적인 사람은 빠르게 의사결정하고 ‘시행착오식 방법’을 통해 일을 진행하는 반면, 확실성 지향인 사람은 ‘구조화와 검토’를 거쳐 예측가능한 방식으로 일을 진행하길 선호해요.



🖥️ 같은 팀이라면 이렇게 일할 거예요

B님이 중간이긴 하지만 확실성에 조금 더 치우쳐있고, 나머지 두 분은 확실한 확실성이네요. 세 분 모두 개인의 성향보다는 직무(연구, 개발 등)의 영향으로 확실성을 지향하는 분들이었어요. 


의사결정 속도는 늦을 수 있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을 선택하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요. 숙고하는 시간 때문에 일의 지장이 생길 것 같다면 상사나 경험자의 조언을 구해 일의 속도를 높일 수 있어요.

🎹 내 성향의 장점

  • 모험 지향적: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꺼이 도맡고, 토론을 통해 아이디어를 확장해요.
  • 확실성 지향: 조직 내에서 체계적으로 동의를 형성하고, 과거 데이터를 검토하거나 벤치마킹을 통해 리스크 관리를 잘해요.


🧲 성향이 다른 사람과 협업하기 위해

  • 모험 지향적: 의사결정 전 두 명 이상에게 조언을 구해 보세요. 일정과 계획을 자주 바꾸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아요.
  • 확실성 지향: 빠르게 의사결정해야 할 것과 신중하게 의사결정해야 할 것을 분리해서 생각해 보세요.


네 번째: 직접적 vs 간접적

직접적인 사람은 ‘있는 그대로 즉시’ 말하는 저맥락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경향이 있고, 간접적인 사람은 ‘맥락과 상황에 맞는’ 고맥락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해요.



🖥️ 같은 팀이라면 이렇게 일할 거예요

C님은 확실히 간접적인 분이라 말할 수 있지만, A, B님은 상대적으로 직접적 성향에 가까운 분들이네요. 이 영역에서 중간 성향인 분들은 양극단에 해당하는 경우보다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요. 


세 분이 같이 일하는 상황에서는 연차가 가장 높은 C님이 상대적으로 연차가 낮고, 커뮤니케이션 성향이 뚜렷하지 않은 동료들에게 팀 내에서 권장되는 피드백 방식을 알려주거나 제안해 주시면 좋아요.

🎹 내 성향의 장점

  • 직접적: 논쟁이나 토론에 부담을 느끼지 않아 회의할 때 의견을 잘 피력해요.
  • 간접적: 비언어적 언어를 활용해 상대방의 의중을 빨리 파악해요.


🧲 성향이 다른 사람과 협업하기 위해

  • 직접적: 언제, 어디서,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할지 구조화해서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비언어적 시그널(눈빛, 목소리, 행동 등)을 읽고 말하는 연습도 해보세요.
  • 간접적: 가급적 그 자리에서 바로 이야기하고, ‘상대방이 왜 이런 말을 했지?’ 하고 유추하는 것을 멈추는 연습이 필요해요.


다섯 번째: 업무 중심 vs 관계 중심

업무 중심인 분들은 ‘결과와 시간 관리’가 중요하고, 관계 중심인 분들은 ‘관계의 질과 함께 보낸 시간’이 중요해요.



🖥️ 같은 팀이라면 이렇게 일할 거예요

세 분 모두 업무 중심인 성향이라 친하지 않은 사람과도 빠르게 협업할 수 있어요. 시간 약속도 잘 지키기 때문에 시간 관리도 잘 된다고 볼 수 있죠. 다만 관계 중심인 사람들과 비공식적인 교류가 부족할 수 있어요. 관계없이 협업하기 어려운 일도 있으니, 평소에 우리 팀 외의 동료들과 커피챗 시간을 가져보세요.

🎹 내 성향의 장점

  • 업무 중심: 목표만 잘 동기화시킨다면, 빠르고 효율적으로 협업해요. 
  • 관계 중심: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요.


🧲 성향이 다른 사람과 협업하기 위해

  • 업무 중심: 상대방과 관계를 쌓는 것 또한 업무라고 생각하면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거예요. 일정이나 회의 시간에 좀 더 유연한 태도를 가지면 더 좋아요.
  • 관계 중심: 미팅 시 아젠다부터 바로 공유하는 연습을 하면 좋아요. 내 질문이 상대방의 사생활과 관련된 질문은 아닐지 고려한 후 이야기해 보세요.


누구나 일플루언서가 될 수 있다

머니레터 구독자님과 함께한 시간 동안 팀네넵도 성장할 수 있었어요. 늘 말씀드리지만, 나와 다른 사람이 ‘틀린 것’이 아니라 그저 ‘다른 것’임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성향으로 갈아 끼울 수 있다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 일이죠. 그럴 땐 내가 가진 성향의 장점과 나와 다른 성향인 사람의 장점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보시는 걸 추천해요!


머니레터 구독자님을 위해 준비한 ‘공개 세션 이벤트’는 신청해 주신 분들의 이메일 주소로 초대장을 전달해 드릴 거예요. 다음 주 화요일(7/9)에 진행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 😀


그동안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행복했어요.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길 기대하며 이번 연재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일플루언서 시리즈: 자기 인식>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연재는 어피티 홈페이지에서 모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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