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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소비, 잘쓸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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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극장가는 유독 뜨거운 것 같아요. 영화관에서 보고 싶은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하니 무척 반가운데요. 그러다 문득 예전에 메가박스에서 했던 ‘무비올나잇’이 생각났어요.
‘무비올나잇’은 갓 개봉한 화제작 세 편을 심야에 연달아 상영해주던 특별 프로그램인데요. 꽤나 합리적인 가격에 영화 세 편을 볼 수 있어서 집 근처 메가박스에 갈 때마다 종종 이용했어요. 물론 마지막 영화쯤 되면 슬그머니 잠이 들어버린다는 치명적인(?) 단점도 있었지만요. 그래도 집에서 넷플릭스를 틀어놓고 소파에서 잠드는 것과는 또 다른 낭만이 있었던 것 같아요. 보고 싶은 영화가 이렇게 쏟아지는 지금이야말로 무비올나잇이 다시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요? 혹시 영화관 관계자분들이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다시 한번 열어주실 생각 없으신지…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열대야가 이어지는 여름밤, 시원한 영화관에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캐러멜 팝콘이랑 땅콩버터 오징어를 우적우적 씹고, 새벽까지 영화 세 편 몰아보기! 상상만 해도 괜히 설레네요. 독자님들은 이번 여름 가장 기대하는 영화가 있으신가요? 재미있는 영화도 마음껏 즐기시고, 잘쓸레터 콘텐츠에서 유용한 정보도 많이 접하시면서 신나게 8월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이야기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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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꼭 알아야 할 즐길거리 소식 #행사&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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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쓸레터 보고 백 만 원 대에 유럽여행 다녀온 썰 #잘쓸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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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 회사 점심시간에 직장동료가 내게 꼭 물어보는 말 #주말에뭐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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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축제
- 속초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장르 공연, 물총 대전 등이 있는 ‘2026 속초 썸머 페스티벌’이 열려요 (~8/2)
- 충북 옥천 옥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가 열려요 (7/31~8/2)
- 충남 서산시 삼길포 일원에서 다양한 우럭 요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회 삼길포 우럭축제’가 열려요 (8/1~8/2)
- 부산 수영구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책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야외 독서문화 축제 ‘부산바다도서관’이 열려요 (8/11~8/13)
- 서울 N서울타워에서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20여 종의 생맥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남산 뷰맥 페스티벌’을 개최해요 (8/15~16, 8/22~8/23)
🎟️ 문화생활
🎈 취미
- 한국지역난방공사가 9월 12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열리는 ‘2026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 참가자 4,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기 시작했어요
-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시민들이 ‘북캉스’ 공간으로 서울 중구 손기정문화도서관이나 광화문 교보문고 등을 찾고 있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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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이번 주말 극장에
가야할 이유 알려드려요(feat. 스파이더맨)
Sponsored by 소니 픽쳐스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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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에 육박하는 폭염으로 푹푹 찌는 날씨에는 웬만하면 시원한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어지잖아요. 그럴 때 시원한 영화관에서 재미난 영화를 보는 것만큼 괜찮은 게 또 없죠. 이번 주말, 영화관에서 시간을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마침, 올해 최고의 기대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드디어 개봉했거든요!
올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뜨거운 관심 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 달성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답게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는데요. 개봉 10일 전 기준으로, 이전 시리즈의 예매량을 뛰어넘어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역할을 맡은 ‘톰스파’ 시리즈 중 최고의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기도 했어요.
개봉 3일 전에는 사전 예매량 50만 장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물의 길>의 동시기 사전 예매량까지 뛰어넘었어요. 그뿐만 아니라 개봉 당일에는 사전 예매량이 93만 장에 달하며 2026년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사전 예매량을 기록, 기대작다운 저력을 입증했죠.
그리고 대망의 개봉 이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하고 있어요. 이는 천만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범죄도시 4>와 동일한 흥행 속도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흥행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죠.
여기에 독보적인 좌석 판매율까지 기록해 극장에 빈자리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었다는 후문! 그리고 영화를 실제로 본 관객들만 남길 수 있어 신뢰도가 높은 평점 지표인 CGV 골든에그지수 역시 개봉과 동시에 97%를 기록하며 “역시 스파이더맨”이라는 호평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그야말로 극장가가 ‘스파이더맨 신드롬’으로 물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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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픽쳐스 코리아
‘삼스파’급 스포주의?!
지금 당장 극장 달려가야 하는 이유
이번 작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단연 ‘피터’, ‘MJ’, 그리고 ‘네드’ 세 사람의 관계예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 과연 세 사람은 다시 서로를 기억하게 될까요? 수많은 팬들이 기다려 온 이들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극장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히어로 영화는 빌런이 매력적이어야 한다는 얘기가 있죠. 이번 작품에는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빌런이 등장해요. 파이널 예고편에는 정체불명의 적을 느낄 수 있는 건 오직 ‘스파이더맨’이란 사실이 공개되었는데요. 뉴욕 시민들을 조종하며 도시를 혼란에 빠뜨린 정체불명의 적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하나씩 밝혀지는 미스터리까지! 이번 주말, 인터넷을 뒤덮을 스포일러보다 먼저 극장에서 직접 진실을 확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잠깐!
영화를 재밌게 보셨다면,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에서 진행 중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친절한 이웃 팝업’을 방문해보세요. 뉴욕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외벽 포토존부터 ‘네드’의 메시지가 담긴 편지를 확인할 수 있는 ‘뉴욕 빌라의 우편함’, ‘피터 파커’의 방을 구현한 ‘뉴욕의 다락방’, 대형 파노라마 월 곳곳에 등장하는 ‘스파이더맨’을 포착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는 ‘뉴욕 도심’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다양한 체험존까지 즐길 수 있답니다.
8월 4일(화)까지만 운영된다고 하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생생하게 즐길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네이버 예약하기를 통해 방문 예약을 하거나 현장 웨이팅 등록을 통해 체험할 수 있어요.
운영시간
- 7/31(금)~8/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운영
- 8/3(월)~8/4(화) 오전 10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 입장 마감은 저녁 7시 30분
모두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피터가 MJ를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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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이벤트는 소니 픽쳐스 코리아와 함께합니다.
👉 오늘 광고 어떠셨나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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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9일 유럽여행 백만 원 대에
다녀올 수 있었던 비결? 잘쓸레터 덕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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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들은 유럽여행 한 번에 보통 얼마정도 경비가 들 거라고 예상하시나요? 저는 스무 살에 첫 해외여행으로 유럽을 한 달 정도 다녀왔는데 설렘과 불안감을 꽉꽉 채워 천만 원 정도를 썼어요. 또 가고 싶어도 비용이 엄두가 안 나 몇 년 뒤에나 다시 가볼 수 있었는데요. 직장인이 되고서 더난 9일 간의 유럽여행에서는 일정이 훨씬 짧았는데도 4~500만 원은 쓰고 왔어요.
그런데 지난겨울, 정말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인 100만 원대에 유럽여행을 다녀왔어요. 1유로에 1,800원, 기록적인 고환율 시대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바로 잘쓸레터 덕분이었답니다. 역대급 가성비였던 제 유럽여행 후기를 시작하기 전에, 이번 여행에서 제가 실제로 도움을 받았던 잘쓸레터 콘텐츠 세 편을 함께 소개할게요.
국내 LCC 타고 유럽 가도 괜찮을까?
80만 원 주고 탄 티웨이(현 트리니티항공) 프랑크푸르트 직항 후기
항공권 가격은 해외여행 경비에서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하잖아요. 저는 명절, 연휴, 여름휴가 때만 해외여행이 가능해서 일찌감치 항공권을 확보해두는 편이에요. 황금연휴는 늘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틈틈이 살펴보면 대략적인 가격대를 파악할 수 있고 또 특가 항공권을 바로 알아보는 능력이 생긴답니다. 덕분에 저는 올해 5월 황금연휴에 방콕을 19만 원 항공권으로 다녀왔어요. 이 역시 작년 11월 쯤, 출근길에 항공 조회 플랫폼을 둘러보다가 운 좋게 득템한 가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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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여행 경비를 아껴주는 뉴스레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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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주말에 따라 할 것 리스트 📝
‘중화제육두부’, ‘라이타 소스’, ‘코바늘 뜨개’,
‘아프리카 식물 입양’, ‘쇼블’, ‘개리야스’
글, 어피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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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너 소개: 월요일 점심시간에 오가는 그 질문, “주말에 뭐 했어요?” 에서 시작한 코너예요. 여름엔 계곡에 가고 겨울엔 스키장에 가듯, 주말은 계절을 가장 정직하게 쓰는 시간이니까요. 주말에 어떤 걸 위해 얼마를 썼고, 어떤 걸 먹었고, 어디에 다녀왔는지 등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제철후기를 모아서 소개해요. 읽는 분들도 이번 주말에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누구든지 힌트를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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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점심시간. 밥 나오기 5분 전, 컵에 물을 따르면서 누군가 꼭 이 질문을 던져요.
“주말에 뭐 했어요?”
어피티 사무실도 매주 똑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기서 대화가 안 끝나더라고요. 주말에 한 일이 얼마나 좋았는지까지 듣고 나면 바로 이어지는 질문들이 있거든요. “거기 어디예요?” “얼마 들었어요?” “예약해야 돼요?” “나도 이번 주말에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아예 코너로 만들어 왔습니다! 서로의 주말 이야기를 듣고 독자님들도 곧장 따라 할 수 있는 제철 정보까지 함께 챙겨가세요. 첫 화는 어피티 팀원들이 지난 주말 동안 진짜로 한 일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에요. 재미있게 읽고 주말 계획에 참고해보세요!
🥢 오픈런해서 먹은 중화제육 (고영 PD)
- ✅ 어디서? 경기 안양 범계역 ‘김주방장 중화제육’
- ✅ 언제? 오픈 11시 방문 / 오픈 전부터 대기 발생
- ✅ 얼마? 중화제육두부 & 마요네즈새우 세트 (1인 18,500원 / 2인 이상 주문)
- ✅ 이번 주말에 가야 하는 이유? 개업 1주년 서비스(흑식초 중화샐러드)는 기간 한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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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후덕죽 셰프님의 활약을 인상깊게 보신 분들이라면 꼭 꼭 가보시길 추천하는 맛집! 안양 범계에는 후덕죽 셰프님의 제자가 직접 운영하는 ‘김주방장 중화제육’이라는, 이제 생긴지 갓 1년이 된 맛집이 있어요.
작년에 프로그램을 정말 인상깊게 시청하면서 셰프들과 관련된 식당을 여기저기 찾아가봤는데요. 그때 이곳을 처음 발견하게 되었어요. 여기 사장님이 방송에 출연하신 건 아니지만, 한 입 먹자마자 “역시 후덕죽 셰프님 제자분의 손맛은 다르구나…!” 하고 감탄했어요. 그 기억을 잊지 못하고 주말 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픈런으로 찾아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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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부를 좋아하는데 ‘중화제육’과 ‘중화두부’, ‘중화제육두부’ 메뉴 이렇게 세 가지로 메인이 나눠져 있어서 고기를 못 드시는 분들도 두부 메뉴를 시켜 드시면 된답니다. 불향 가득한 매콤한 고추기름에 두부를 바싹 구워내서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식전에 콘지랑 계란국도 깔끔하게 개인 식판에 내어주셔서 정갈하게 먹기도 좋고요.
특히 지금 가면 개업 1주년 기념으로 흑식초 중화샐러드를 서비스로 주세요! 세트메뉴로 나오는 크림새우도 오동통하니, 정말 맛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토마토달걀볶음’ 메뉴도 있어서 다음엔 그것도 시켜 먹으러 또 가려고 해요.
🥒 두 시간 거리를 기꺼이 가게 만드는 소스 (시츄)
- ✅ 무엇을? 홈페이드 라이타 (인도·파키스탄식 요거트 소스)
- ✅ 재료? 플레인 요거트 + 잘게 썬 오이 + 후추 + 레몬즙
- ✅ 소요시간? 5분
- ✅ 이번 주말에 만들어봐야 하는 이유? 오이가 가장 싸고 맛있는 계절이 바로 지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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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엔 친구의 점심 초대를 받아 다녀왔어요. 집으로 초대받으면 음식 자체보다 그 마음과 정성에 의미를 두는 경우가 많지만, 저는 이 친구가 밥을 해준다고 하면 오로지 맛 때문에 두 시간 거리를 갑니다.
친구가 만들어주는 음식 중에서도 저의 최애는 ‘라이타’라는 인도·파키스탄식 요거트 소스예요. 플레인 요거트에 오이, 양파, 후추, 큐민, 고수 등을 넣고 만드는 소스인데 볶음밥이나 구운 치킨 같은 요리에 얹으면 음식이 말 그대로 꿀맛이 됩니다. (들어가는 재료를 보고 차지키 소스를 떠올리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비슷해요.)
저는 회전율이 낮은 재료는 잘 사지 않는 편이라, 요거트에 오이와 후추, 레몬즙만 넣고 간편 버전으로 가끔 만들어 먹어요. 이렇게만 해도 다양한 요리에 정말 잘 어울리고 특별한 식탁이 완성된답니다. 색깔도 초록초록해서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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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 주민인데 연극을 잘 안 보는 1인인데, 오늘 아티클 너무 반가웠어요! 대학로에서 갈 수 있는 산책로 중에서 오늘 언급 안 된 곳을 하나 더 추천하자면, 대학로에서 혜화동 성당-한성대입구-성북동으로 이어지는 넓은 산책로입니다. 우선 성북구립 미술관도 있고, 국수 맛집들이 즐비하며, 전국에서도 찾아오는 빵 맛집인 ‘밀곳간’, ‘샤뽀블랑’도 있습니다! 좋은 카페로는 ‘선잠’도 있어요! 인도가 넓어서 여유롭게 산책이 가능해 즐겨 찾는 곳입니다. (도2 님)
- 고영PD님, 휴게소 좋아하신다면 이번에 새로 생긴 포항휴게소 들러보세요! 탁 트인 바다뷰가 정말 아름답고, 화장실도 깔끔합니다. 음식은 안 먹어봐서 모르겠지만 추천드려요! (모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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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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