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개편, 투자자는 실망했다

글, JYP


15년 만에 대 개편안 발표했어요

어제(23일), 카카오 주가가 장 초반 크게 떨어졌어요. 15년 만에 나온 대규모 개편 소식 때문인데, 투자자들의 기대감보다는 실망감이 더 컸던 것으로 보여요. 


AI는 거들 뿐, 카카오톡 개편 내용이 많았어요

카카오는 자체 AI 플랫폼 ‘카나나’를 내세워 카톡을 전면 개편한다고 발표했어요. 카카오 정선아 대표에 따르면 “(카카오 AI가) 단순히 메시지를 보내는 도구가 아니라 먼저 말을 걸고 오늘 할 일을 제안하는 친구 같은 존재가 될 것”이라고 해요. 대표적인 업데이트 사항은 아래와 같아요. 

  • 카카오톡 대화 중 읽지 않은 메시지를 요약해줘요
  • 실수로 보낸 메시지를 채팅방에서 바로 고칠 수 있어요
  • 친구 탭에서 친구의 사진, 영상 등 최신 소식을 볼 수 있어요
  •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채팅 탭에서 챗GPT를 이용할 수 있어요
  • 현 오픈채팅 위치에 숏폼 콘텐츠가 모이는 ‘지금’ 탭이 신설돼요
JYP 한마디

💬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건, 카카오의 개편이 이용자들의 경험 개선을 넘어, ‘실적으로 이어질지’예요. 광고나 커머스 같은 기존 수익모델과 어떤 접점이 만들어질지는 아직 미지수거든요. ‘슈퍼앱’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카카오가 원하는 방향대로 이용자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잡다한 기능이 붙은 메신저’에 불과할 수도 있어요.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