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독자: 재테크를 잘하려면 꾸준히 읽어야 한다고 하잖아요. 근데 안 읽혀요. 😭
어피티: 하기 싫어도 꾸준히 하다 보면 성과가 있을 거예요!
the 독자: 아니요, 그게 아니라… 눈이 너무 아파요. 😩
돈 공부를 하려면 읽어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죠. 경제 뉴스도 읽고, 머니레터도 읽고, 재테크 도서까지 읽다 보면 눈이 지치는 것도 무리는 아니에요.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현대인의 눈은 피로에 더 취약하고요.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20분에 한 번씩 먼 곳을 20초 이상 바라보거나,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죠. 또 스마트폰 화면이나 책을 바라볼 때는 30cm 이상 거리를 유지하는 것도 좋아요.
the 독자: 그치만 책을 30cm 이상 멀리 두면 글자가 잘 안 보이는 걸요. 😂
그래서 교보문고가 만들었어요
쉽게 읽는 책, 이지페이지
‘큰글자도서’라고 하면 흔히 노년층을 위한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책을 좀 더 편안하게 읽고 싶은 모두를 위한 책이에요. 교보문고가 눈이 편한 큰글자책 브랜드 이지페이지(EasyPage)를 만든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죠.
📖 글자 크기부터 줄간격까지 새롭게
단순히 글자 크기만 키운다고 해서 가독성이 좋아지는 건 아니에요. 행간, 자간, 문단 구성, 문장 길이, 줄간격을 모두 살펴야 비로소 읽기 좋은 책으로 거듭난답니다. 이지페이지는 책의 내용은 그대로 유지하되, 책의 모든 구성 요소를 재정비해 가독성을 높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