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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인정액 2.5배로 오른 청약통장, 나와 맞을까?

#리벨리온 #사피온 #AI #청약통장 #공공분양 #납입한도
  
2024. 6. 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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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오늘 머니레터에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자’하는 몸짓들이 많이 담겨 있어요. 어떤 내용들이 해당하는지 독자님의 매의 눈으로 살펴봐 주세요! 🦅

⏰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국내 최초 AI 반도체 유니콘 회사 탄생이 임박한 배경 알아봤어요
  2. 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액이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상향됐어요
  3. 일플루언서: 도와줘요 팀네넵! 네넵!

2024년 6월 17일

경제뉴스 브리핑


📆 일정

  • 레이저 미용&의료기기 기업인 라메디텍이 코스닥에 신규 상장해요. 
  • 거리·형태 측정 센서 라이다(LiDAR) 기술 전문기업 에스오에스랩 코스닥 공모청약 마지막 날이에요.
  • 서울대 의대 산하 4개 병원과 연세대학교 의료원 산하 3개 세브란스 병원이 오늘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가요.

📊 증시 UP&DOWN

  • 지난 15일, ‘포토샵’ 등으로 유명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어도비가 AI 열풍에 힘입어 나스닥에서 급등했어요.
  • 지난 15일,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코스피도 올해 최고치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어요. 삼성전자도 주당 8만 원을 넘었어요.


💼 기업 소식

  • 쿠팡이 PB상품 판매량을 늘리려고 검색순위를 조작하고 임직원을 후기 작성에 동원하는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나, 유통업계 역대 최대 규모인 1,40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어요.
  •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이 인도 현지 증시 상장을 위해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했어요. 현대자동차는 매출 기준으로 인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기업이에요.


🍊 장바구니 물가

  • 한우 도매 가격이 떨어지고, 사룟값은 올라 한우 농가들이 손해를 보고 있어요. 하지만 소비자 가격은 크게 움직이지 않아 소비자, 농가 모두 힘든 상황이에요

🪻 문화·예술·스포츠

  • 미국 작가 한야 야나기하라의 장편소설 ‘리틀 라이프’가 2016년 국내에 출간된 지 8년 만에 베스트셀러 1위로 올라섰어요. 해외 독자들이 이 책을 읽다 오열하는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린 틱톡들을 모아 소개한 국내 숏폼 콘텐츠의 조회수는 620만 회에 달해요.

🪢 기업

리벨리온+사피온, 

국가대표 AI 기업 나온다는데?

글, 정인


AI 반도체 유니콘 기업이 탄생해요

지난 12일, 우리나라 AI 반도체 팹리스(생산라인이 없는 설계 전문 회사) 스타트업인 ‘리벨리온’과 SK텔레콤의 AI 관련 자회사인 ‘사피온’이 합병 예정 소식을 발표했어요. 두 회사가 합치면 몸값 2조 원에 달하는 유니콘이 돼요. AI 반도체 스타트업으로서는 우리나라 최초예요. 합병법인 경영은 대기업 자회사인 사피온이 아니라 스타트업인 리벨리온에서 맡기로 했어요. KT가 리벨리온의 주요 투자자이고 SK하이닉스가 사피온의 주주사인 만큼, 정말 ‘국가대표’가 탄생하는 셈이에요.


‘업계 구조조정’이라는 분석이에요

데이터센터용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주력으로 삼은 두 회사 모두 아직은 적자를 보고 있어요. 지난해까지 출시한 AI 반도체 제품 성능이 엔비디아에 뒤지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검증이 완료된 것은 아니에요. 그러나 기술기업 특성상 실적과 상관없이 R&D에는 꾸준히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야 해요. 이제 AI 업계도 시장에 매출과 영업이익을 증명해야 하는 만큼, 꾸준히 연구비를 모으고 고객을 유치하려면 합병으로 덩치를 키우는 선택이 필수적이었다고 분석돼요.

정인 한 줄 평
  • 투자자들에겐 이 합병이 아직 미지의 땅이에요. 본계약 체결 전에 합병 사실부터 공표되어 합병 비율 등 세부적인 정보도 없고, 사피온의 기술인력이 SK텔레콤으로 복귀해 기술력이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 경제정책

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액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글, JYP


청약통장 월 납입 한도가 상향돼요

빠르면 올해 9월부터,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한도가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올라요. 예전에는 매달 최대 50만 원을 청약통장에 넣어도, 공공주택을 분양받을 때 ‘납입한 것으로 인정되는 금액’은 월 10만 원에 그쳤는데요. 이제는 월 25만 원까지 인정해 준다는 뜻이에요.


공공분양 청약 시기가 앞당겨질 거예요

청약통장은 전용면적 85㎡ 이하인 공공주택 및 민영주택을 분양받을 때 필요해요. 이 중에서도 공공주택을 분양받을 때는 기준이 이렇게 돼요.

  • 1순위 요건: 청약통장 가입 기간 최대 2년, 납입 횟수 최대 24회
  • 1순위 내에서 경쟁 시: 3년 이상 무주택 가구 구성원 중 납입인정액(전용면적 40㎡ 초과) 또는 납입인정회차(전용면적 40㎡ 이하)가 높은 순으로 당첨자를 선정

납입인정액 기준 1,200만 원~1,500만 원이 당첨선인데, 이번에 납입인정액 상한이 높아지면서 당첨 가능 시점이 전보다 앞당겨질 거예요.
JYP의 한 줄 평
  • 청약이라는 제도가 나에게 잘 맞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내 집 마련을 위한 방법에는 분양과 매매, 경매 등 다양한 방식이 있어요. 청약통장은 ‘아파트 분양이라는 ‘계약을 요청(청약)’하기 위한 통장’입니다.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는 데 특화된 제도예요.

📢 설문조사 안내

머니레터에 아르켜 주세요

글, 정인

독자님의 매일 아침을 함께하는 머니레터는 하루하루가 밸런스 게임의 연속이에요. 언제나 한결같기를, 그러면서도 항상 발전하기를 바라거든요. 그래서 말인데요, 오늘은 용기를 내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볼게요!


머니레터, 무엇이 좋고 무엇이 아쉬운지 머니레터를 만드는 어피티 팀에 아낌없이 아르켜 주세요. 🎵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3만 원 권을 선물로 드려요!


안녕, 난 독자(이)야 

오늘은 내가 더 좋은 머니레터 만드는 법을

💪 일플루언서 시리즈: 자기 인식

도와줘요 팀네넵! 네넵!


📌 필진 소개: 팀네넵은 10년 차 직장인 두 명이 함께 하는 사이드프로젝트팀이에요. 자신의 능력으로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플루언서’의 성장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대해 주세요! 이번 연재에 토대가 된 유료 진단을 받길 원하시는 분은 팀네넵(team.nenep@gmail.com)에게 문의해 주세요.


지난 화 보러 가기

안녕하세요, 팀네넵입니다. 지난 5주간 <일플루언서 시리즈: 자기인식>으로 머니레터 독자분들을 찾아갔는데요, 업무 성향 파악을 통해 ‘일하는 나’는 어떤 사람인지 더 잘 이해하는 시간 보내셨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늘은 연재하는 동안 팀네넵에 남겨 주신 질문에 답해 드리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생각보다 많은 독자님들이 질문을 남겨주셔서 굉장히 감동했답니다! 독자님들을 위한 추가 이벤트 안내도 있으니, 오늘 칼럼도 끝까지 읽어 주세요. 😘


1. 팀네넵과 일플루언서, 무슨 의미인가요? (보이체님)


팀네넵은 직장 동료인 킨프리와 제이디가 의기투합해 ‘일플루언서’의 성장을 돕는 사이드 프로젝트 팀이에요. 일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을 일플루언서라 정의했어요. 좋은 선배, 일 잘하는 사람 등으로 기억되는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하죠. 팀네넵이 되고 싶은 미래이자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의 모습이기도 해요.


회사 안에서는 하기 어려웠던 도전을 실행해 옮기기 위해 시작했다가 좋은 기회로 이렇게 머니레터 독자분들까지 만나게 되었네요! 아직 시작하는 단계라 한 마디로 팀네넵을 정의하긴 어렵지만,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으니 지켜봐 주세요. 🚀


2. 동료의 성향을 파악하는 팁이 있나요? (제리님, 이재호 매니저님, 익명 님)


많은 분이 나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까진 하겠는데, 다른 사람의 성향을 알아보는 것은 어렵다는 이야기 해주셨어요. 함께 테스트를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지만, 그러긴 어려운 분들을 위해 두 가지 팁을 준비했어요.


첫 번째 방법은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를 통해 알아보는 것이에요. 


  • 상대방이 선호하는 회의 방식을 파악해요
    👉 독립적: 개인의 역할과 성과를 명확하게 강조하는 사람
    👉 상호보완적: ‘우리’가 함께 하는 것을 강조하는 사람
  • 상대방이 원하는 보고 방식을 파악해요
    👉 평등적: 리더를 어려워하기보다 조력자로 생각하는 사람
    👉 위계적: 리더의 역할은 책임지고, 결정하는 것이라 믿는 사람
  • 상대방이 즐겨하는 피드백 방식을 파악해요
    👉 직접적: Yes 혹은 No라고 명확히 말해야 이해하는 사람
    👉 간접적: 지적이나 거절을 우회적으로 전달해야 편하게 느끼는 사람

이렇게 핵심 포인트로 상대의 주된 성향을 파악한 다음, 지난 연재에서 각각에 해당하는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을 대표해서 작성한 것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잘 맞는 설명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두 번째 방법은 그간 연재에서 매회 제공해 드린 머니레터 셀프체크로 팀 워크숍을 진행하는 거예요. MBTI처럼 아이스브레이킹으로 하기 딱 좋거든요! 결과가 나온 뒤 가장 중요한 것은 각 구성원이 5가지 성향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표시하는 것이에요. 서로의 업무 스타일을 알고 있어야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일하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거든요. 아래의 표를 참고해 직접 작성해도 좋고, 큰 전지에 함께 적어 보는 것도 좋아요.

3. 독립적인 성향이었지만 리더가 되면서 상호의존적으로 바뀌었어요. 당연한 걸까요, 아니면 제가 소위 말하는 꼰대가 된 걸까요? (일계미 님)


업무 성향은 내가 속한 조직문화와 역할에 따라 바뀌기 때문에, 변화는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리더가 되면 상호의존적으로 자연스레 옮겨가는 경우가 많답니다.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을 이끌고, 그들이 일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인데요. 일종의 성장이라고 보는 게 더 적절합니다. 


오히려 독립적인 성향과 상호의존적인 성향 모두를 이해할 수 있게 폭이 넓어지는 이점이 커요. 직원 혹은 팀원들이 자신의 리더가 추구하는 소통 방향을 알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우리 회사(혹은 팀)에서 더 높은 성과(승진 등)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성향이 무엇인지 팀원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는 것도 추천해요.


4. 제가 일하는 조직은 원래 위계적이었는데 최근 수평적 문화로 변화하고 있어요. 그런데 위계적인 리더가 본인의 책임은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서, 직급에 맞는 대우는 유지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크래커 님)


상황을 유추해 보면, 회사의 변화 방침에 맞춰 기존 리더가 역할 및 책임을 팀원들과 나누었지만, 여전히 위계적 리더로서의 대우는 바라고 있다는 의미로 이해가 되는데요. 이런 상황이라면 크래커 님 입장에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팀네넵이 드릴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조언은 리더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하는 방식을 적절히 활용하시는 거예요. 


예를 들어 담당자로서 내가 의사 결정을 내렸다 하더라도, 이메일이나 메신저 등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방향성을 미리 공유해 확인을 받는 거죠. 또한 공개적인 장소에서 부정적인 피드백을 지양하는 게 필요할 수도 있어요. 당장은 조금 피곤한 일이 될 수 있지만, 당장 팀 이동이나 이직을 할 수 없다면 리더가 원하는 기본적인 형식에 맞추는 게 결과적으로 내게도 편한 일일 수 있어요.

이 과정에서도 분명 얻을 것이 있어요. 장차 크래커님도 리더가 되실 테니 그때 나는 어떻게 해야겠다는 그림을 미리 그려보는 기회로 삼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어떤 성격의 리더가 되고 싶은지, 팀원이 잘 따라오게 하려면 어떤 걸 신경 써야 하는지 팀원 입장일 때 잘 고민하고 잘 기억해 두는 거죠.


5. 빠른 조직의 변화와 성장을 따라오지 못하는 팀원이 있어요. 팀장님은 여력이 없고, 저는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연차가 있어 신경 쓰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래둥이 님)


이 질문만으로는 업무 성향의 문제인지, 업무 자체의 문제인지 알기 어려워서 조언을 드리기 조심스러워요. 하지만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 팀네넵의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답변드려요.


첫 번째, 사람은 누구나 강점이 있어요. 동료의 강점과 현재 맡은 일이 잘 맞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정말로 일을 못 한다기보다는 안 맞는 일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동료에게 솔직하게 물어봐 주세요. 잘 안 맞는 일을 하고 있다면, 업무나 조직을 변경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두 번째, 팀 내에서 멘토·멘티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에요. 단기적으로 힘과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지만, 장기적으로는 자기 몫을 잘 해내는 것이 훨씬 도움 되는 일이에요. 같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알게 하고, 단순하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 하는 쉬운 일부터 맡겨 보세요. 당장은 힘이 들어도 현재 조직 내에서 승진하거나 언젠가 이직할 때 리더십 경험으로 소개할 수 있고, 무엇보다 실제 스스로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거예요.


마지막으로 리더와의 면담을 통해 해결 방안을 같이 모색해 보세요. 고래둥이 님이 직접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팀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리더에게는 큰 힘이 될 거예요. 필요하거나 가능하다면 팀장님의 상위 리더, 또는 HR 부서의 도움을 받아 보실 것을 권하고 싶어요.


일을 잘하고 싶다면 ‘나’를 잘 알아야 해요


머니레터 구독자분들께서 보내주신 고민과 질문은 각각 달랐지만, 모두 지금보다 더 일을 잘하고 싶은 분들이셨어요. 팀네넵도 ‘일플루언서: 자기 인식’ 시리즈를 통해 일할 때 나를 잘 알아야 일을 더 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는데요. 일로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 팀네넵의 첫 번째 이야기, 어떠셨나요? 여러분이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음 주에는 무료 세션에 당첨되신 분들의 생생한 세션 후기로 찾아올게요. 이제 정말 끝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마지막까지 일플루언서 시리즈를 지켜봐 주세요 ❣️


⭐머니레터 구독자분들을 위한 EVENT⭐

앞서 진행한 유료 세션 무료 체험 이벤트에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분이 신청해 주셨어요.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어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서 (추가로) 준비했습니다! 

핵심 설명을 쏙쏙 들을 수 있는 공개 세션. 🎉 

지금까지 머니레터로 진행한 셀프진단을 바탕으로 진행되니까 열심히 따라오신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어요.


✅ 공개 세션 구성

✔️ 성향별 자세한 해석과 설명

✔️ 성향에 대한 간단 Q&A

✔️ 머니레터 셀프체크 진단을 바탕으로 진행


신청해 주신 분께는 자세한 일정이 추후 안내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똑똑한 돈친구, 머니레터
독자 피드백
  • 어피티가 제시한 석 달 월급만큼의 비상금을 모으는 중인데 참 오래 걸리더라고요… 그 기간을 버틸 수 있는 방법이나 팁 같은 걸 듣고 싶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비상금 모으는 기간을 견디는지… (개미 님)
  • 보내주신 내용은 유익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데에도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다는 말이 글의 말미에서 울림을 줬네요. 덕분에 오늘도 화이팅하겠습니다. (다람 님)
머니레터를 만드는 사람들
  • 😽 JYP: 저희 집 반려묘 ‘목성’이는 잘 지내고 있어요. 아침이면 ‘멍!!!’하면서 저에게 달려와서 문안인사를 하고요(진짜요), 하늘이 보이는 자리에서 낮잠을 자고, 일하는 저를 쳐다보곤 한답니다. 이사 오고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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