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언제 왔는지 기억나세요?

글, 정인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봄 가뭄이 심각합니다.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잇따르면서 식탁 물가에 비상등이 켜졌어요.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최근 1년간, 다른 해 평균에 비해 20.7% 적은 비내렸습니다. 최근 봄철 가뭄이 심화되는 추세로 경기도 남부와 충청도 남부가 특히 심각해요. 

가뭄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을 포함해 세계 각국이 폭염과 가뭄에 시달리고 있어요. 가뭄으로 수입 농산물국내산 농산물의 가격이 올라서 식탁 물가에 비상등이 켜졌어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못난이 채소를 향한 관심늘었습니다. 품질에 이상이 없지만 생김새가 말끔하지 못해 상품성이 없었던 채소를 저렴한 가격에 사는 거예요.

✔️ 농산물의 해외 수출을 제한하는 ‘식량 쇄국 정책’이 하나둘 나오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도 6월부터 닭고기 수출을 중단하기로 했어요. 다행히 국내 닭고기 생산량이 충분해서 우리나라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여요.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