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픽쳐스 코리아
직접 촬영한 스턴트부터
실제 커플인 톰과 젠데이아의 케미까지
스파이더맨 시리즈 하면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이번 작품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한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맡아 압도적인 스케일의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죠. 주연인 톰 홀랜드는 거의 모든 액션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촬영했다고 해요. “시리즈 통틀어 최고의 액션”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고도 하니,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실제 연인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피터 파커와 MJ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는데요. 관객 입장에서는 둘의 서사에 더 몰입할 수밖에 없겠죠.
개봉만 하면 흥행 대박
실패 없는 프랜차이즈의 귀환!
7월 29일 북미보다 빠른 개봉을 앞두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미 전 세계 관객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는데요. 3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영화 예고편 사상 최초로 누적 조회수 10억 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며 스파이더맨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죠.
특히, 이번 메인 예고편에는 DNA 변이로 통제 불가한 힘에 눈을 뜨게 된 스파이더맨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헐크 ‘브루스 배너’ 박사를 찾는 장면이 등장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유일하게 피터 파커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이 등장해 한치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죠. 올 여름 전 세계가 주목하는 블록버스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예고편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