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오 주가 왜 이러는 거예요… 🥲

올해 코스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올랐다는 소식이 무색하게 소외된 대표 종목이 있어요. 바로 한때 ‘국민주’로 불렸던 네이버와 카카오(통칭 네카오)예요. 네이버와 카카오의 올해 수익률은 5월 18일 기준 각각 -18%, -29%예요. 카카오 주주들 중 손실을 보고 있는 사람의 비율이 88%, 네이버는 75%에 달한다는 분석도 있어요. 그런데, 네카오의 실적은 괜찮아요. 1분기 네이버는 커머스 실적이 잘 나오면서 매출이 16.3% 증가했어요. 카카오도 광고 매출 덕에 영업이익이 66% 증가했죠.
💰10년 은둔생활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는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예전에는 금융기관이나 관공서를 사칭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방식이 많았다면, 이제는 악성 코드 클릭을 유도하는 문자부터 AI로 만든 영상과 사진을 활용한 사기까지 수법이 훨씬 정교해지고 빠르게 진화하고 있어요. 사기는 나이나 세대를 가리지 않아요. 독자님도 항상 유의하시고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같은 주변 어른들께도 이런 사례를 자주 알려드리며 함께 조심해 주세요. 🚨
단골이 모이는 동네 가게에는 남들과 다른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집 근처나 회사 주변에 내가 찜해 놓고 자주 다니는 단골 가게가 하나쯤은 있으시죠? 에디터도 한번 마음을 주면 좀처럼 다른 곳으로 갈아타지 못하는 편인데요. 좋아하는 제과점에서는 행사와 기념일마다 빠짐없이 주문을 넣다 보니 1년에 열 번 가까이 케이크를 사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제가 가게에 들어서면 알아봐 주시고, 케이크가 든 쇼핑백 안에 말없이 스콘이나 쿠키를 챙겨 넣어 주시는 거예요. 이런 게 바로 단골집을 찾는 묘미 아니겠어요?
토스가 카카오를 업무방해로 신고한 사연

지난 17일, ‘토스’ 앱을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카카오를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에 형사고소했어요. 카카오톡 메신저가 토스의 ‘리워드 광고’를 제한하는 등, 의도적으로 광고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는 주장이에요. 실제로 유저가 리워드 광고 링크를 카카오톡에 공유하면 ‘신뢰할 수 없는 페이지’라는 안내문이 뜨는 등, 광고 메시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어요. 카카오는 고객들이 토스의 광고 링크를 지속적으로 스팸 신고했기 때문에 이용자 보호를 위한 메시지와 팝업이 뜬 것이라며, 메신저의 어뷰징 방지 프로세스일 뿐이라고 답했어요.
초콜릿 없는 겨울은 무척이나 춥겠지요

전 세계 카카오 수급에 비상이 걸렸어요. 코트디부아르와 가나 등 전 세계 카카오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서아프리카의 가뭄이 심각해, 카카오나무가 모두 말라버렸어요. 미국 초콜릿 회사 허쉬는 리세스와 킷캣 등 대표 제품의 초콜릿을 바닐라크림과 계피크림으로 대체하기도 했어요. 우리나라 제과업계도 비상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직접 아프리카 가나로 날아갈 정도였어요. 이렇게 이례적이고 긴 가뭄은 이상기후로 엘니뇨 현상이 너무 강해졌기 때문이에요.
💰초콜릿 대신 바닐라크림을 먹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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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작 ‘카나나’ 투자자는 실망했다

지난 22일, 카카오가 새로운 인공지능(AI) 서비스 ‘카나나’를 공개했어요. 카나나는 대화형 플랫폼으로 카카오톡처럼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앱이에요.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AI 캐릭터의 도움을 받아 모임 장소 추천, 회의록 요약, 일정 알림, 퀴즈 출제 및 풀이 등을 이용할 수 있어요. 챗GPT 등 글로벌 AI 서비스가 1대1 대화(사용자와 AI의 대화) 형식이었다면, 카나나는 그룹 단위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돼 있어요. 카카오는 올해 안에 카나나의 사내 테스트 버전을 가동한 뒤, 수정·개편을 거쳐 내년 초 앱을 정식 출시할 계획이에요.
네이버·카카오, 누가 누가 돈 덜 쓰나

글, 정인 사상 최대 매출에 주가 하락? 올해 증시에서 AI와 반도체가 떠들썩한 동안, 팬데믹 기간 인기 키워드였던 ‘네카라쿠배’는 조용합니다. 특히 네이버와 카카오가 시들했어요. 3월 들어서는 카카오에 조금씩 반등 기미가 보이지만 네이버는 그렇지 않아요. 지난해 10조 원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냈는데도 증권사들은 일제히 네이버 목표 주가를 하향했어요. 성장주는 성장을 기대하게 해야 해요 최근 인터넷 산업은 크게 […]
오버피팅을 피하고 싶어서

글, 정인 새로운 대표이사가 선임됐어요 카카오가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이사를 신임 단독 대표로 내정했어요. 김범수 창업자는 ‘세대교체와 책임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신임 대표 선임 취지를 밝혔어요. 과감한 혁신을 하겠다는 의지라고 해요. 네이버, 카카오 비슷한 선택이에요 네이버도 1981년생인 최수연 대표가 이끌고 있어, 우리나라 양대 포털 모두 40대 여성이 이끌게 됐어요. 두 경영자 모두 위기관리에 강점이 있다고 평가받습니다. 카카오는 […]
네카오 실적에서 주목할 곳은?

글, JYP 네이버 실적이 공개됐어요 어제(8일), 네이버가 올해 1분기(1~3월) 실적을 공개했어요. 네이버와 종속기업의 재무제표까지 합산해 보여주는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1분기 매출은 2조 2,804억 원, 영업이익은 3,305억 원으로 작년 1분기에 비해 각각 23.6%, 9.5% 늘었어요. 카카오는 앞서 실적을 발표했어요 카카오는 지난 4일,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작년 1분기에 비해 2% 줄어든 1조 7,403억 원, 영업이익은 29% 줄어든 711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