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쓸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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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같은 ‘처서 매직’ 올해도 이어질까? 여름 끝물에 찾는 ‘납량 특집’
여러분, 저 했어요! 랜덤비빔밥 챌린지 했어요! 전부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지난 잘쓸레터에서 고영 PD가 랜덤비빔밥을 같이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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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선물 대신 돈 달라고 했더니, 190만 원이 모였다
실패 없는 소비, 잘쓸레터 구독하기 Vol.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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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고 풀기 싫어서 여행 가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던데
독자님은 이번 주말에 무엇을 할 예정이신가요? 이번 주말부터 광복절 연휴가 시작되잖아요. 모처럼의 연휴에 저처럼 설레는 분들이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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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맥’지수 말고 ‘빅맥 배달’지수를 따져봤더니
요즘 고영 PD는 길 위의 지렁이를 구조하고 있어요. 비가 내린 다음 날이나 습한 날 아파트 화단 주변에는 지렁이가 많이 나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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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엄미새’라면, 이 글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고영 PD가 알고리즘에 뜨면 무조건 끝까지 보는 영상이 있는데요. 바로 각자 원하는 음식을 시키는 ‘랜덤 배달’이랑 랜덤으로 재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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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면직하고 을왕리 리조트에서 튀김을 팔고 있어요
집 근처에 브릭스(Brix) 당도계로 당도를 확인한 뒤 과일을 판매하는 가게가 있어요. 다른 곳보다 가격이 1.5배는 더 비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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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제보, 잘쓸레터 덕분에 백 만 원 대에 유럽여행 다녀왔다는데…
이번 여름 극장가는 유독 뜨거운 것 같아요. 나홍진 감독의 신작 가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5년 만에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온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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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는 시급이 3만 원? 워홀러의 현실 가계부를 까보니...
장마가 지속되던 며칠 전, 고영 PD는 정말 아끼던 장우산을 잃어버렸어요. 원래 물건을 잘 놓고 다니는 편이라 늘 불안했는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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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성웅성👥뭐야..이 사람...대학로에서 연극 안 보고 산책만 한대
독자님들은 국내여행 갈 때 휴게소에 들르시나요? 고영 PD는 차를 타고 이동할 때나 고속버스를 타고 장거리를 이동할 때 잠깐 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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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달러로 하루 세끼 미국사람처럼 먹기
지난 주말, 드디어 치열했던 북중미 월드컵도 막을 내렸어요. 숱한 명승부가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한 흥미로운 기록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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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다 블라우스가 10만 원. 여주 아울렛이 뜨는 이유
고영 PD는 강아지를 키운 뒤로 웬만하면 붉은 고기(소·돼지·양)는 먹지 않는 편이에요. 그럼 하얀 고기(가금류와 생선)는 먹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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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트렌드👉 이열치열 여름 뜨개 & 둘보다 좋은 ‘혼행’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만 35세까지 확대되었다는 소식이 꽤 화제인 것 같아요. 워홀을 가장 많이 떠나는 나라 중 하나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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