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가능성에 올인했다 🌪



지난 3월 29일부터 판매한 국민참여 정책형 뉴딜펀드가 출시 일주일만인 4월 5일에 완판됐습니다. 은행 7곳, 증권사 8곳이 총 1,370억 원의 물량을 배정받아 일반투자자에게 판매했는데, 웬만한 곳에서는 4월 1일부터 완판됐고 IBK기업은행이 5일 최종 물량까지 판매를 완료했어요. 국민참여 정책형 뉴딜펀드는 정부가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만들었습니다.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그린, 디지털 분야의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에요. 
 
이미 우량한 기업보다는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 위주로 투자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투자 위험도는 1등급으로 가장 높습니다. 위험성이 높은 대신에 정부가 직접 자금을 투입했습니다. 손실이 나더라도 정부가 최대 21.5%까지 일반투자자의 손실을 보전해줄 수 있어요. 물론 조건이 있습니다. 이번에 가입한 투자자들은 2025년까지 해당 펀드를 환매할 수 없어요. 도중에 손실이 나더라도 펀드를 깰 수 없다는 뜻이죠.
 
📍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출시된 투자상품이 또 있습니다. 바로 민간 금융회사에서 만들어 파는 민간 뉴딜펀드, 뉴딜ETF예요. 국민참여 정책형 뉴딜 펀드처럼 뉴딜 관련 기업에 투자하지만 언제든지 사고팔 수 있어 자유도가 높은 편입니다. 대체에너지 산업에 투자하는 뉴딜 인프라펀드도 곧 출시된다고 해요. 
by JYP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