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이어지는 무역적자
우리나라의 2023년 수출 성적표가 나왔어요.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무역적자는 10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적자였어요. 우리나라 수출을 이끌었던 반도체의 수출 실적이 나빴던 점이 큰 영향을 미쳤어요.
반도체 혹한기, 이젠 끝?
반도체 수출은 2023년 1분기에 저점을 찍고 점차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부문과 SK하이닉스의 실적도 비슷합니다. 2023년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지만, 4분기에 들어서면서 실적을 회복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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