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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발표 #AI버블 #FOMC의사록 #금리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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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04.85 ▲ 75.34(+1.92%)
원-달러 환율 1,468.90 ▼ 0.60 (-0.04%)
직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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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론이 거세지며 며칠간 하락했던 미국 증시와 국내 증시가 반등한 어제였어요. 투자를 하는 이상 변동성은 피할 수 없어요. 오늘 준비한 어피티 심층뉴스를 자세히 읽으면 앞으로 시장이 출렁일 때마다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져야 할지 힌트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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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전 세계 시장에 미친 영향을 알아봤어요
- 지난 미국 금리인하의 배경이 된 FOMC의 자세한 내용과 그 의미를 짚어봤어요
- 청년인터뷰: ‘케데헌’이 반짝 효과로 그치지 않도록 노력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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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 핵융합에너지사업과 우주항공사업 등을 영위하는 비츠로넥스텍이 코스닥에 새로 상장해요.
- 21, 24일 양일간 항암제 개발 기업 에임드바이오와 영국의 소재 기업인 테라뷰홀딩스가 코스닥 공모주 청약을 진행해요.
🥔 핫이슈
-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 후보를 사실상 내정했다고 밝혔어요. 파월 현 의장을 해임하고 싶지만, 베선트 재무장관 등 주변에서 만류하고 있다고 주장했어요.
- 전남 신안에서 267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 좌초해 3시간 10분 만에 승객 전원이 구조됐어요.
📊 증시 UP&DOWN
- 19일(현지 시각) 미국 증시는 노동통계국이 10월 고용지표 발표를 취소,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며 흔들렸으나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어요. 장 마감 이후 발표된 엔비디아의 실적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AI 관련주들이 급등했어요.
- 어제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의 긍정적인 실적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하며 4,000선을 되찾았어요. 해외 진출 확대 기대감에 에이피알 등 화장품주도 상승했어요.
✨ 금융시장 동향
- 원화 약세 우려로, 달러 기반 자산이나 달러 자체를 모으는 ‘달러 쇼핑’이 늘고 있어요. 보험을 달러로 구매하는 수요도 증가해 올해 누적 판매액이 1조4732억 원을 돌파했어요.
🍯 투자·재테크
-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에서 5억2300만 달러의 자금이 대거 빠져나가는 등 악재로 가상 자산 가격이 일제히 급락했어요.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9만 달러 선이 깨졌어요.
- 올해 들어 108조 원이 유입되며 ETF 시장이 급성장했지만, 성과는 대형 자산운용사보다 중·소형 가치투자 명가들의 실적이 더 돋보였어요. 저평가 국내주식 투자 전략이 통했고, 유리한 수수료 구조가 실적을 끌어올린 요인으로 분석돼요.
👂 산업 뉴스
- 미국이 예고했던 반도체 100% 관세 부과를 미룰 가능성이 제기됐어요. 미·중 간 무역갈등이 다시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에요.
- 네이버와 두나무의 합병 절차가 본격화하고 있어요. 양사는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 교환 안건을 상정할 예정인데, 주식 교환 비율은 두나무 1주당 네이버파이낸셜 3주 수준이 유력해요.
-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매출 기준 1위를 탈환했어요.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메모리 시장 규모는 584억59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 기업 소식
- 현대차그룹이 올해 협력사들이 미국에 낸 관세를 전액 보전해주기로 했어요. 1차 협력사 지원 규모만 약 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돼요.
- 삼성디스플레이가 중국 LCD 패널업체 BOE와 OLED 기술 분쟁에서 최종 승리했어요. BOE는 삼성디스플레이에 특허 사용료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합의했어요.
- 셀트리온이 미국 공장 인수와 증설에 1조4000억 원, 국내 생산시설 확충에 4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어요. 비만 치료제 등 신약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에요.
- 해외 유명 의류 브랜드로부터 수주받아 OEM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영원무역의 이달 들어 45.7% 상승하며 주목받고 있어요. 고객사의 주문량이 증가하며 올해 3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 덕분이에요.
⚙️ 테크(Tech)
- 트럼프 대통령이 각 주의 AI 규제를 선제적으로 무력화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검토 중이에요.
- 유럽연합(EU)은 AI에 대한 포괄적 규제의 적용을 연기하고,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디지털 간소화 방안’을 발표했어요.
🗞️ 경제 정책
- 정부가 지역 건설업체 살리기를 위해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의 지역제한경쟁입찰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어요. 지역업체 수주 금액은 기존 대비 7.9%(약 2조6000억 원) 늘어날 전망이에요.
🚩 경제 지표
- ‘AI 전환 실태’ 조사 결과 국내 제조기업의 82.3%가 AI를 경영에 활용하지 않는다고 답했어요. 자금력이 있는 대기업은 49.2%가 AI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었으나 중소기업은 4.2%에 그쳐 기업 규모에 따라 양태가 크게 달랐어요.
- 연준이 12월 금리 인하를 판단하는 데 핵심적인 통계로 여겨지는 10월 고용보고서의 발표가 취소되고, 11월 고용보고서 발표도 12월 19일로 미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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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엔비디아 3분기 매출 사상 최대
미국 증시 다시 오르기 시작했어요
글, 정인
AI 관련 투자가 끌어올린 실적이에요
19일(현지 시각), 세계 시총 1위 기업인 엔비디아의 실적이 발표됐어요. 결과는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었어요. 엔비디아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했어요. 엔비디아는 AI 섹터로 묶인 관련주를 대표하는 ‘대장주’예요. 2023년 오픈AI의 챗GPT가 공개되며 시작된 AI 붐이 엔비디아의 실적을 가파르게 올려두기 시작했어요. AI 프로그램을 돌리려면 성능 좋은 그래픽카드가 필수니까요. 2024년 1분기 엔비디아 매출 실적은 2023년 1분기 매출 실적에 비해 3배나 늘었어요. 그 이후로 실적 발표 때마다 매번 엔비디아는 기록을 경신하는 중이에요. 데이터센터 등 AI 설비 투자가 이어지며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수요는 계속 높아지고 있거든요.
‘AI 버블’ 아직은 아닌 것 같단 심리예요
이번 주 초반, ‘아직 AI로 큰 수익은 나지 않는데 기업들이 투자만 과도하게 하는 것이 아니냐’, ‘곧 투자도 줄어들 것이 아니냐’처럼 ‘AI 버블’을 걱정하며 눌려 있던 글로벌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반등했어요. 19일(현지 시각) 미국 증시의 3대 지수는 3거래일 만에 모두 강세로 오르며 마감했어요. 코스피도 다시 장중 4000을 넘었어요. 하지만 변동성은 여전해요. AI 투자가 아직 증시를 끌고 갈 여지가 남았다고 해도 12월로 예정된 미국 FOMC에서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인지, 혹은 동결될 것인지 여부에 따라 증시 전망은 달라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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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한마디
🚚 지난 19일 코스피 급락은 8일 만의 하락 전환이었어요. 쭉쭉 오르다가 갑자기 떨어지면 불안해지는 정도가 더 큰 것이 사람 마음이에요. 이럴 때 놀라서 보유 주식을 대부분 투매하지 않으려면, 평소 분할식으로 매수하고 분할식으로 매도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지금 다 팔면 얼마 수익인데 아깝다’, ‘지금 다 사면 이게 기회인데 아깝다’는 마음을 잘 다스리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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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FOMC 의사록에 특히 더 주목하는 이유
글, JYP
금리 인하 배경과 전망을 볼 수 있는 자료예요
지난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p 내리기로 했었죠. 이 판단의 자세한 맥락이 담긴 의사록이 공개됐어요. 이번 의사록은 특히 큰 주목을 받았어요. 시장이 ‘12월에도 기준금리를 한 번 더 내릴 것’이라고 기대해 온 상황에서, 연준 안에서는 추가 인하를 두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료거든요. 또 미국 정부 셧다운 여파로 10월 고용지표와 같은 핵심 데이터가 비어 있는 상태에서, 어떤 근거로 금리 인하 결정을 내렸는지도 의사록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었어요.
미국 경제 상황,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요
미국 경제는 물가와 경기 모두 다소 애매한 상황에 와있어요. 물가는 정점에서 내려왔지만, 연준이 목표로 삼는 물가상승률 ‘2%’까지는 아직 거리가 있어요. 또 고용시장과 경기를 보면, 코로나19 팬데믹 직후처럼 뜨겁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침체라고 부를 정도로 아주 나쁜 상황도 아니에요. 다만 서서히 고용시장이 식고 있다는 데이터는 나오는 중이죠. 경기를 살리기 위해 금리를 낮췄다가는 물가 상승을 자극할 수 있고, 현재 금리를 유지했다가는 손 쓸 새 없이 경기가 악화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연준 위원들 의견이 갈렸어요
이런 상황에서 10월 FOMC가 열렸던 건데요, 12월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해 연준 위원들 의견이 크게 갈렸어요.
- 12월까지는 금리를 그대로 두자는 입장: 회의록 표현으로는 ‘다수(many)’에 해당해요. 지금 금리 수준만으로도 경제에 충분히 부담을 주고 있다고 보고, 굳이 서둘러 더 내릴 필요는 없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 12월에도 한 번 더 인하할 수 있다는 입장: 회의록에서는 ‘몇몇(several)’로 묘사돼요. 노동시장이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고, 너무 늦게 대응하면 경기 둔화가 더 커질 수 있다고 걱정하는 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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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한마디
💬 요즘은 미국 금리 수준 자체보다 ‘연준이 앞으로 뭘 하려고 하느냐’에 시장이 더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어요. 연준 제롬 파월 의장의 한마디, FOMC 의사록에 적힌 한 문장이 증시와 환율을 뒤흔드는 모습이죠. 미국의 통화정책 방향이 ‘시장의 기대보다 더 오래 높은 금리를 유지하는 쪽’이면 성장주, 기술주 위주로 주가가 흔들리고, 달러는 강세로, 신흥국·수출국 증시는 부담받기 쉬워요. 반대로 ‘시장의 기대만큼 금리 인하를 이어가는 쪽’이면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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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MZ톡
‘케데헌’이 반짝 효과로 그치지 않도록 노력이 필요해요
“‘케데헌’ 열풍 속, 외국인 관광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숨은 국내 명소는?”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20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해요. 특히 지난 7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36만 명으로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역대급’ 기록의 배경에는 바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있어요.
작품 속에 등장한 낙산공원, 남산 서울타워, 뚝섬한강공원 등을 성지순례 하듯 방문하는 것이 유행이 됐기 때문인데요. 과연 우리나라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잘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또, 서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매력적인 국내 여행지는 없을까요? 추천하고 싶은 국내 명소와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MZ세대의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생생 MZ톡 참여자
- 비노 (32세, 프리랜서)
- 율 (30세, 회사원)
- 해달 (33세, 마케터)
- 블럭이 (31세, 회사원)
- 카피바라 (30세, 마케터)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온다면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은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 율 (30세, 회사원): “저는 제가 살고 있는 부산을 추천하고 싶어요.”
부산은 한국의 산과 바다를 한 번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자연이 도심 내에 있어서 색다른 매력이 있는 도시죠. 광안리나 해운대도 인기가 많지만, 구도심인 남포동이나 중앙동은 한국의 근현대 역사를 보여주는 건축물이 남아있어서 역사투어를 할 수 있죠. 영도에서는 도개교를 건너 흰여울마을 쪽으로 가면 부산 바다를 파노라마뷰로 감상할 수 있어서 저도 종종 갈 때마다 감동을 받고는 해요. 범어사 템플스테이도 영어로 진행하는 스님도 계셔서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들었어요. 또, 근처에 금정산성 막걸리라는 부산 전통 막걸리 마을에서 막걸리 만들기 체험도 하고 파전에 막걸리 먹으면서 한국의 맛을 제대로 느끼고 가면 좋겠네요.
- 카피바라 (30세, 마케터): “한국 차 박물관이나 다원에서 한국의 차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보성에 가보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유럽의 와이너리 투어처럼 녹차도 비슷한 관광 상품이 생기면 좋을 것 같아요. 또, 보성 근교에는 벌교도 있는데 꼬막 정식도 유명하고, 소설 ‘태백산맥’에 나오는 보성여관도 있어서 함께 여행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 비노 (32세, 프리랜서): “서울 근교에서는 수원을 소개하고 싶고 서울 외곽으로는 순천을 소개하고 싶어요.”
제 외국인 친구 중에는 한국에 이미 3~4번씩 온 친구들도 많거든요. 그렇다 보니 이제 서울 말고 다른 지역을 궁금해하는 것 같아요. 수원의 ‘방화수류정’이나 ‘화성행궁’ 그리고 ‘행리단길’ 카페 정보가 틱톡에 많이 올라와서 직접 구경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또, 순천은 음식도 맛있고 순천만 정원 같은 도시와 가까운 생태관광지는 해외에도 몇 없는 것 같아서 추천해주고 싶어요.
- 해달 (33세, 마케터): “인천은 서울과도 가깝고 외국인과의 접근성이 좋은 지역이라 딱인 것 같아요.”
영종도 석모도에서 동죽을 캐는 체험도 해보면 좋을 것 같고, 동인천에서 레트로 느낌이 나면서 멋스러운 한국의 모습을 소개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성냥 박물관’이나 오래된 책방 거리인 ‘배다리 헌책방골목’ 같이 재미있는 볼거리도 있고요. 또, 저도 먹거리가 많은 ‘삼치 거리’ 같은 곳도 외국인 친구랑 같이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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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는 외국인들은 무엇을 가장 불편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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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퀴즈
나는 ‘퀴즈왕’이 될 거야! 👑
그거 아세요? 배운 것을 퀴즈로 풀면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는 사실!
1분만 투자해 보세요. 이번 주 경제 뉴스 핵심이 담긴 문제를 풀고 해설까지 읽어보면서, 지난 일주일 열심히 노력한 자기 자신을 칭찬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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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피드백
📍 알아야 할 이슈에 대한 정리도 좋고, 문체도 읽기 편합니다. 가독성이 좋아요. (뇨니 님)
📍 매일 아침 커피 한잔 하면서 어피티 읽는게 하루의 시작이 됐어요! 경제지식이 바닥이었는데 알아가는 만큼 더 보이고 들리네요! 하루하루 성취감을 느끼는 중입니다 👏🏻👏🏻 (호두엄마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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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IP: 어피티 유튜브 채널에서 새로운 콘텐츠들을 시도하고 있어요. 지난주에는 <세나계, 세상에 나쁜 계좌는 없다>를 통해서 우리 구독자님들의 돈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는데, 다들 보셨는지요. 이번주에는 챗GPT 대신 우리의 챗JYP가 연말정산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해 줄 예정이에요. 어피티 유튜브 채널 구독,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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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돈친구 머니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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