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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메가프로젝트 #CXMT #로켓랩 #코스닥3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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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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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AI란 무엇일까요? 하나의 산업이자 투자 섹터이고, 매일 사용하는 서비스인 동시에 다가올 미래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 같기도 해요. 실제로 매일 보내드리는 한 통의 머니레터에도 그 모든 의미가 담겨 있곤 하죠. 중요한 건 AI가 지금 이 순간에도 만들어져 가는 과정에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정보와 관점을 열린 마음으로 꾸준히 익혀가는 일일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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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 경제뉴스 브리핑에서 주요 소식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 서남권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생산단지가 새로 들어설 계획을 알아봤어요
- 나를 알고 투자하는 법 with AI: 투자할 때, 당신은 어디까지 감내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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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 핫이슈
-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해요.
- 코스닥이 개장 3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오늘 진행되는 기념식에서 정부가 내놓을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관심이 쏠려요.
- 최근 집값이 크게 오른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됐어요. 7월 1일부터 LTV 상한이 70%에서 40%로 강화되고, 주담대 한도도 가격별로 차등 적용돼요.
🌳 기후·환경
-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700명을 넘어섰어요. 파손된 건물만 최소 5만8,000채로 추정돼, 앞으로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와요.
📊 증시 UP&DOWN
- 어제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하락 출발해 장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가 0.98% 상승한 8,476.48에 장을 마쳤어요.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어요.
- 7월 1일 이후 미국 증시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공개 발언(1일), 미국 고용 지표(2일), 미국과 이란의 회담 진행 상황에 따라 움직일 전망이에요.
✨ 금융시장 동향
- 지난해 국민연금이 18.82%의 역대 최고 운용 수익률을 거두면서 기금 소진 시점이 기존 전망인 2064년에서 2069년으로 늦춰질 전망이에요.
-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에 제동을 걸며, 해임 적법성이 최종 판단될 때까지 직위를 유지하도록 했어요.
🍯 투자·재테크
- 국제결제은행(BIS)이 AI 투자 쏠림이 금융 시스템의 취약성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AI 투자 열기가 꺾이면 자금 이탈과 CAPEX 위축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어요.
- 증권가는 정부의 AI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따라 소부장, 데이터센터, 전력망 등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물리적 병목을 해소하는 산업 전반으로 수혜가 확산될 것으로 내다봤어요.
👂 산업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미국에서 D램 가격 담합 의혹으로 집단소송을 당했어요. 원고 측은 메모리 기업들이 HBM 생산 확대를 위해 범용 D램 공급을 줄여 가격을 끌어올렸다고 주장했어요.
-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경쟁에서 아마존이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구글이 격차를 좁힐 거라는 전망이에요. AI 시대 승자는 전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기업이 될 가능성이 커요.
- K뷰티가 화장품을 넘어 오프라인 편집숍까지 수출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요.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에요.
-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NATO 정상회의가 열리는 7월 7일 전에는 이뤄질 전망이에요. 캐나다는 우리나라와 독일에 사업을 나눠 맡기는 분할 발주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어요.
💼 기업 소식
- 로켓랩이 위성통신 기업 이리듐 커뮤니케이션즈를 인수해요. 스타링크가 주도하는 위성통신 시장에 진출할 발판을 만들었어요.
- 중국의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텐센트와 대규모 D램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어요. 얼마 전 애플이 미국 정부에 CXMT 구매 승인을 요청한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어요.
- 홈플러스가 비용 절감안을 담은 회생계획 수정안을 제출했어요. 다만 7월 3일 회생계획 인가 절차가 진행될지는 2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안의 현실성에 달렸다는 평가예요.
🏘️ 부동산
- 지난해 12억 원이 넘는 주택의 장기보유특별공제액 대부분이 서울에 집중됐어요. 양도차익이 클수록 혜택이 커지는 구조라, 소득이 적은 사람이 소득 대비 세금 비율이 커지는 ‘조세 역진성’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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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삼전·하닉, 800조 원 투자해 서남권에 반도체 팹 만들어요
글, 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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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이 새로운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떠올랐어요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어요. 서남권(호남)에 총 800조 원을 투입해 용인·평택에 이은 새로운 반도체 생산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에요. 광주 등 서남권에 회사별로 각각 메모리 팹 2기씩, 총 4기를 건설하는 게 핵심인데요. 서남권은 전국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가 있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반도체 생산 기지가 들어서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아요.
반도체 생산 능력 강화하기 위해 투자해요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의 글로벌 AI 경쟁은 속도전이라고 말했어요. 정부는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인프라, 세제, 행정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패스트트랙을 도입할 예정이에요. 현재 구축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완공 시점도 최대 4년가량 앞당길 계획이고요. AI 투자 붐으로 메모리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5년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능력을 지금의 2배로 확대하는 게 목표예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생산 시설뿐 아니라 AI 산업 발전을 위한 국내 투자 계획도 발표했어요. 그 규모가 삼성은 2655조 원, SK하이닉스는 2100조 원에 달해요.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방 균형발전이 목표예요
정부는 충청권은 반도체 패키징, 동남권은 반도체 ‘소부장’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어요. 앞으로 수도권 중심의 반도체 산업 구조에 변화가 예상돼요. 다른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 달리 우리나라의 생산 시설은 수도권에 몰려 있었어요. 대만 TSMC의 팹은 ‘서부 과학단지 벨트’에 퍼져 있고, 미국 마이크론의 경우 여러 주에 나뉘어 있죠. 한곳에 몰려 있을 때의 장점도 분명해요. 그러나 메모리 반도체가 AI 발전의 주요 병목인 상황에서 현재의 구조로는 전력, 용수 등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어요. 앞으로 여러 과제가 있을 텐데요. 그중에서도 전문 인력 확보, 소부장 협력사 이전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생태계’ 조성이 중요할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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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한마디
🍰 얼마 전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사용을 제한한 것은 AI가 안보 자산임을 일깨워 준 사건이었어요. 글로벌 AI 모델에만 의존하면 안된다는 위기 의식이 커졌고 국가가 주도하는 ‘소버린 AI’에 관심이 쏠렸죠. 정부는 이번 발표에서 반도체, 피지컬 AI와 AI 데이터센터 세 가지를 핵심 축으로 뽑으며 AI 데이터센터에 2035년까지 1000조 원 이상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어요. AI가 돌아가는 연료(토큰)를 만드는 공장을 앞장서 짓겠다고 선언한 거예요. 앞으로도 국가가 이끄는 소버린 AI에 대한 수요는 커질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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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투자하는 법 with AI
투자할 때, 당신은 어디까지 감내할 수 있나요?
글, 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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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는 나’는 평소 내가 알던 나와 다를 때가 많습니다. 누구보다 참을성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주가가 조금만 흔들려도 팔아야 하나 고민하기도 하고, 반대로 성격이 급하다고 생각했는데 수익률이 높지 않아도 오래 버텨보자고 마음먹기도 해요.
같은 종목, 같은 손실 앞에서도 사람마다 반응은 다 달라요. 누군가는 더 담을 이유를 찾고, 누군가는 자신의 선택을 의심해요. 투자에서는 이를 ‘변동성을 견디는 능력’이라고 말해요. 즉,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느냐를 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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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트레이딩뷰
주식을 고를 때 고려해야 하는 것 위 그래프에서 초록·빨강 캔들 차트는 RTX(레이시온), 파란 실선은 TSLA(테슬라)의 주가 추이예요. 그래프에 나와 있는 것처럼 24년 말에 각 주식을 샀다고 가정해 보죠. 만약, 그 주식을 들고 그대로 들고 있다가 1년이 지난 상황에서 살펴본다면 결과적으로 +45% 내외의 비슷한 수익률을 가리키고 있을 거예요. 그러나, 결과가 그렇다는 겁니다. 과정은 달랐습니다. 테슬라의 경우 처음 매수가 대비 -25% 이상 하락했던 것과 달리, 레이시온의 경우 가장 많이 빠져도 -10% 내외였다는 걸 알 수 있죠.
많은 사람이 주식을 고를 때 기대수익률에 초점을 맞춰요. 하지만, 실제로 고려해야 하는 것은 버텨야 하는 하락 구간이에요.
투자하며 불안함을 느끼는 이유는 단지 겁이 많아서가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방식으로 투자했기 때문일 수 있어요. 얼마나 벌 수 있을지는 쉽게 상상하면서도, 어디까지 빠져도 버틸 수 있을지 상상해보거나 정해두지 않는다면 조금의 하락에도 패닉에 빠지기 쉬워요.
이때 참고할 수 있는 것이 ‘최대 낙폭(MDD)’이에요. 자산이 가장 높았던 값에서 얼마나 내려갔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를 말해요.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어디까지 빠져도 내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가입니다.
확신의 크기와 감당할 수 있는 손실 사이에서 비중 정하기 투자할 때는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인지한 후에, 내게 맞는 속도와 방향으로 접근해야 해요. 화려한 수익률을 얻기 위해 다른 사람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덜 흔들리고 오래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뜻이에요.
그렇기에 무엇을 사느냐만큼, 얼마나 담느냐도 중요해요. 같은 종목도 비중이 다르면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를 ‘포지션 사이징(Position Sizing)’이라고 불러요. 내 확신의 크기와 감당할 수 있는 손실에 맞게 비중을 정하는 일을 말해요.
크게 베팅하는 사람이 늘 강한 투자자는 아니에요. 오히려 비중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아 남아요. 신중함은 투자에서 약점이 아니라, 오래 살아 남기 위한 생존 방식이 될 수 있어요.
AI를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 나만의 방법론을 정교하게 만드는 일은 쉽지 않죠. 이때 AI는 꽤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어요. AI를 통해 내가 어떤 순간에 흔들리고, 무엇을 견디지 못하는지 점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여기서 많은 사람이 멈칫해요. AI에 대한 신뢰 때문이죠. 물론, AI는 틀릴 수 있어요. 가장 난감할 때는 틀린 답을 내놓고도 아닌 척할 때기도 하고요.
여기서 관점의 전환이 필요해요. AI는 정답을 만드는 기계가 아니라, 질문을 반영하는 도구에 가까워요. 질문이 명확하지 않으면 답도 흐릿해요. AI를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답을 받는 데서 멈추지 않는 일이에요. “이 대답에 대한 레퍼런스를 가져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다시 설명해 봐” 같은 질문을 덧붙여야 AI의 답도 비로소 쓸만해져요.
그 차이는 질문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서 와요. 예를 들어, “좋은 종목 추천해 줘”는 적합한 질문이 아닙니다. 내가 필요한 것은 기준인데, 한 번에 정답을 얻고 싶은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이에요. 반면 “이 종목의 투자 요소와 리스크 요소를 나눠 정리해 줘”는 다릅니다. 답을 대신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판단할 기준을 만드는 질문이기 때문이에요.
AI의 프롬프트는 부탁이 아니라 설계 프롬프트는 부탁이 아니에요. 설계입니다. 좋은 프롬프트는 적어도 세 가지를 명확히 해야 해요
Instruction. 무엇을 요청하는지를 말해야 합니다. Context. 어떤 정보를 참고할지도 줘야 합니다. Constraints.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도 정해야 합니다.
AI를 투자에 활용하려면 이 설계가 특히 중요해요. 모르면 추측하지 않게 해야 하고, 출처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결국 차이는 AI의 성능보다 ‘질문을 어떻게 설계하는지’에서 나타납니다.
나에게 맞는 투자법 찾기 남들처럼 투자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에게 맞게 투자하면 됩니다. 좋은 투자는 정답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끊임없이 질문하며 알아가는 과정에 있어요. AI도 마찬가지예요. 정답을 대신 받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질문과 기준을 더 분명하게 만드는 도구로 써야 해요.
나만의 기준이 생기면 변동성에도 덜 흔들리게 돼요. 그리고 그때부터 비로소, 나만의 관점으로 시장을 읽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투자에 대한 확신은 감정이 아니라 ‘설명할 수 있는 상태’에서 와요. 결국 투자란 남들보다 빨리 가는 일이 아니라, 내게 맞는 리듬으로 오래 가는 일이에요.
다음 시간에는 본격적으로 AI를 내 투자 파트너로 활용하는 법을 살펴보려고 해요. 머니레터 독자님들에게 미리 받아본 질문을 바탕으로, AI를 실전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유용한 프롬프트 예시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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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 소개: 레버리지 셰어즈(Leverage Shares)의 아시아 전략 총괄 김보라입니다. ETF 업계 최연소 Asia Head로 활동하며, 니케이·블룸버그·한국경제TV 등 다양한 매체에서 시장과 투자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해왔어요. 스타트업 창업자이자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며, 숫자와 시장의 흐름 뒤에 숨어 있는 투자자의 선택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무엇을 사야 할까’를 고민하기 전에, 먼저 나는 ‘왜 이렇게 투자할까’를 이해할 때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나를 알고 투자하는 법’을 주제로 투자 파트너로 AI를 활용하는 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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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알고 투자하는 법 with AI>는 화요일에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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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피드백
📍 평소 모르던 부동산이나 테크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광고도 구독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만 하시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소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투자 공부를 하며 주식, ETF가 종류별 세금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는데 머니레터에서 다뤄주시면 쉽게 잘 정리해 주실 것 같습니다. (ㅇㅇㄹ 님)
📍포트폴리오 얘기 읽고 뜨끔했어요 분산투자가 아니라 백화점.. (야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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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 2026년의 하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뭐다?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각 부처 홈페이지의 보도자료 페이지에서 하반기 시행되는 정책들을 확인해 보세요. JYP는 기획예산서,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자료는 가장 먼저 살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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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돈친구 머니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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