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희망적금이 달라진다?

글, 정인

올해 초 열풍을 만들었던 상품이었죠

청년희망적금은 지난 3월까지 290만 명이 가입한 목돈 만들기용 정책금융이에요. 연 최고 9~10%의 금리를 받을 수 있어서 많은 가입자가 몰렸어요. 게다가 이자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는 상품이기도 했고요.

비과세, 올해 가입자까지예요
청년희망적금의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제도가 올해 가입자까지만 적용돼요. 비과세 혜택이 올해 말에 끝나기 때문이에요. 기존 가입자는 특례에 따라 이자 소득에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청년도약계좌로 대체될 수도 있어요

정부가 청년희망적금을 청년도약계좌로 대체할 거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어요. 청년도약계좌는 청년이 매달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만~40만 원을 지원해 10년간 1억 원을 만들도록 하는 정책형 금융상품이에요. 이번 정부의 대선 공약이기도 했어요. 
어피티의 코멘트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