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달라지는 코로나19 검사 체계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오늘(3일)부터 코로나19 검사 체계가 바뀝니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크게 확산하면서, 오미크론 대응단계로 방역 체계를 전환하는 거예요.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지금까지는 선별진료소에 가면 누구나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었지만, 오늘부터는 60세 이상, 밀접접촉자, 의사 소견서가 있는 사람,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사람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 유증상 일반인의 경우에는 신속항원검사, 즉 자가검사키트를 이용해 스스로 검사한 결과에서 양성이 나와야 합니다. 이미 자가검사키트는 품귀 현상을 빚고 있어요. 약국과 온라인몰에서는 자가검사키트가 계속해서 품절되는 중이에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신속항원검사를 위한 자가검사키트는 작년 4월 말에 출시됐습니다. 당시 국내에서 최초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허가받은 휴마시스의 주가도 큰 폭으로 올랐는데요. 아무래도 PCR검사에 비해서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동안 수요가 크지는 않았습니다. 

✔️ 이제는 신속항원검사가 PCR 검사를 받기 위한 중간 단계가 되면서, 자가검사키트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자가검사키트를 만드는 기업은 휴마시스에스디바이오센서입니다. 두 기업은 설 연휴에도 바쁘게 제품을 생산하는 중이에요.

📌 본 정보는 개별 종목에 대한 매수 추천이 아니며 이를 근거로 행해진 거래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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