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김, 검은 반도체?

글, JYP


김 수출이 꾸준히 늘고 있어요

2021년 기준, 김 수출액은 6억 9,291만 달러에 달합니다. 세계 김 시장에서 우리나라 김의 점유율은 70%로 압도적인 1위예요. 국내 농수산물 수출 품목 중에서도 김은 수출액 1위를 차지하고, 농수산식품으로 확대해도 라면에 이어 2위 수출 상품이에요.


해외에서는 스낵류로 주목받아요

우리나라 김 시장은 포화 상태에 가깝지만, 해외에서는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을 주로 반찬으로 소비하는 국내 시장과 다르게, 해외 시장에서는 스낵류로 사랑받는다는 점도 주목할 만해요. 마른 김에 비해 조미김의 부가가치는 7.3배 크고, 스낵김은 38.5배 크거든요.


사모펀드는 일찍이 투자에 나섰어요 

사모펀드에서는 김 사업의 전망을 알아보고 투자에 나섰습니다. 성경식품, 만전식품, 해농 등 사모펀드로부터 투자받은 업체는 매출 규모를 키워가고 있어요. ‘지도표 성경김’으로 유명한 성경식품은 사모펀드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에 인수된 이후, 해외 판매처를 넓히는 데 성공했습니다.

어피티의 코멘트

경제 공부, 선택 아닌 필수

막막한 경제 공부, 머니레터로 시작하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잘 살기 위한 잘 쓰는 법

매주 수,금 잘쓸레터에서 만나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 머니레터를 놓치지 않고 받아보려면? 👇

경제를 보는 눈을 기르는 데는 머니레터를 꾸준히 읽는 것만큼 좋은 방법이 없답니다. 그런데 종종 "머니레터를 구독했는데도 메일이 오지 않는다", "어제는 머니레터가 도착했는데, 오늘은 머니레터가 오지 않았다"는 문의가 들어오곤 해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3단계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어피티 발신자를 주소록에 추가하고 VIP 또는 중요 메일로 지정해주세요.

👆 위 이메일 주소를 복사해 주소록에 추가해 주세요.
위 이메일은 어피티가 독자님에게 머니레터를 발송하는 공식 발신자 이메일입니다.

둘째, 받은편지함에 없다면 스팸 메일함과 프로모션함을 확인해주세요.

셋째, 회사 이메일이라면 Gmail, 네이버 등 개인 이메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및 기관 메일은 내부 보안 정책에 따라 메일이 정상적으로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