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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는 전세와 월세 중 어디에 더 많이 살고 있을까?

#엔화 #뷰티테크 #홈뷰티 #1인가구 #전세 #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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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 안녕하세요! 매일 머니레터 편집은 그날 뉴스에서 퀴즈를 내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머니퀴즈는 금요일에 한꺼번에 나가지만, 출제는 그날그날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내용에서 퀴즈를 출제하다 보면, 뉴스를 더 쉽고 친절하게 수정할 부분이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독자님도 더 잘 이해하고 싶은 영역이 있다면 퀴즈를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풀어줄 사람이 없다면 생성형 AI를 학생 삼는 것도 방법이에요. 학습자에서 ‘출제자’로 태도를 바꿔보는 것만으로도 시야가 달라질 거예요. 🤓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17년 만에 금리 내렸지만, 엔화 약세 이어지는 이유
  2. 화장품보다 인기 많은 뷰티 디바이스
  3. 설문리포트: MZ세대, 월세보다 전세 선호! 하지만 “전세사기는 무서워”
🗓️ 일정
오늘의 경제 일정


① 물가 지표가 나와요

22일 오늘, 우리나라 2월 생산자물가지수가 발표돼요. 생산자물가지수는 한 달 정도 텀을 두고 다음 달 소비자물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선행지표예요.


② 매크로 입장권, 이제 그만!
오늘부터,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공연 입장권을 구매해 웃돈을 주고 되팔면, 적발 시 1년 이하의 징역,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해요.

키워드 뉴스


① 기준금리: 현지 시각 20일,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5.25~5.50%로 동결했어요. 물가 상승세가 완화되고 있지만, 목표치인 2%대 상승률을 보일 때까지는 금리를 내리지 않고 지켜보겠다는 입장이에요.


② 전기차: 2월 우리나라 친환경 차 수출이 38개월 만에 역성장했어요. 수출한 전기차 대수는 작년 2월에 비해 13.8% 줄었어요. 전기차 시장의 열기가 식고 있는 게 지표에 반영됐다고 해요. 


③ 바나나: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바나나 1,140톤과 오렌지 622톤을 직수입해 마트에 할인가로 공급하기 시작했어요. 정부는 직수입 과일들이 여름 햇사과가 나오기 전까지 사과 대체 품목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어요.


④ 구조조정: 스타벅스·유니레버 등 글로벌 기업들이 구조조정에 나섰어요. 특히 미국에서는 지난달 기준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 수준의 해고가 일어나고 있어요.


⑤ 삼성월렛: 삼성페이가 삼성월렛으로 명칭을 변경했어요. 기존 결제 기능에 법적 효력이 있는 모바일 신분증을 탑재하는 등, ‘종합 전자지갑 서비스’를 노려요.

금융

금리랑 채권이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글, 정인


금리 인상에도 엔화는 약세예요

일본의 중앙은행이 17년 만에 금리 인상을 시작했지만, 엔화 가치는 또다시 떨어졌어요. 금리가 인상되면 돈의 가치가 올라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엔화 약세가 계속되는 이유 중 하나는 ‘국채 매입을 지속해, 완화적인 금융환경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선언했기 때문이에요.


급작스러운 충격을 우려해요

각국 중앙은행은 금리를 간접적으로 조절하기 위해 국채를 매입하거나, 판매(발행)해요. 국채를 사들이면 시장에 현금이 풀려 단기 금리가 떨어지고, 팔면 올라요. 경기침체기에 중앙은행은 국채를 사들이며 소비와 투자를 촉진하는데요, 일본은 내수 부진이 문제라 계속해서 국채를 매입해 왔어요. 이번에 금리를 올리면서도 시장에 가해질 급작스러운 충격을 우려해 국채 매입은 계속하겠다고 밝혀, 엔화 약세를 뒤집지 못했던 거예요.

어피티의 코멘트
  • 정인: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은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 향방이에요.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의 엔화를 대출받아서 금리 높은 국가에 투자하는 방법인데요, 이율 1%로 돈을 빌려 이율 5%짜리 통장에 넣어두기만 해도 차익을 보는 구조를 이용해요. 하지만 일본의 금리가 지금보다 오른다면, 엔화 대출이자가 커지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엔화를 다른 나라 통화로 환전할 거예요. 그럴 때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충분히 좋다면, 국내 증시에 그 자금 일부가 들어올 수도 있어요.

💄 산업

뷰티테크가 떠오른다
글, JYP


뷰티 업계에서 떠오르는 키워드예요

글로벌 뷰티 산업에서 ‘뷰티테크’가 떠오르고 있어요. 뷰티테크는 뷰티(Beauty)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미용 기술과 IT 기술이 융합된 분야를 뜻해요. 집에서 셀프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LED 마스크, 탄력 개선을 돕는 디바이스,  AR 기반 진단 솔루션 등이 대표적이에요.


성장세가 가팔라요

뷰티테크 시장은 홈뷰티 디바이스를 핵심 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2022년 약 57조 원에서 2030년 약 236조 원으로 성장할 거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이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국내 기업들도 많아요. 

  • 최근 상장한 ‘에이피알’도 뷰티테크로 크게 성장한 기업이에요. 홈뷰티 디바이스 ‘AGE-R(에이지알)’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68만 대를 기록하며 회사 매출을 이끌었어요. 
  •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기존 뷰티 시장을 잡고 있던 대기업도 뷰티테크에 투자하고 있어요. 기존 화장품 중심의 뷰티 사업은 중국 시장의 수요가 줄면서 기업 실적에 악영향을 끼치는 상황이에요. 


CES에서도 주목받았어요

올해 CES에서도 뷰티테크 기술을 선보인 기업들이 눈에 띄었어요. 보통 IT 기업들이 마이크를 잡았던 기조연설도 뷰티 기업 최초로 로레알 그룹이 참여했습니다. 로레알 그룹이 선보인 제품 중 가장 주목받은 건 ‘에어라이트 프로 헤어드라이어’였어요. 로레알의 드라이어는 빛으로 말리는 방식이에요.

어피티의 코멘트
  • JYP: 디바이스가 입소문이 나면, 해당 제품과 시너지를 내는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경향이 있어, 기존 화장품 사업에도 도움이 돼요.

📢 채용 공고

어피티와 함께할
영상 PD를 찾고 있어요

글, 어피티


어피티: 까만 안경을 써요… 아주 까만 밤인데 말이죠…

the 독자: 정답! 이루의 까만 안경!!!

어피티: 어피티 대표 JYP가 어떻게든 숏폼을 띄워보려고 까만 안경을 썼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죠…

the 독자: 앗아아… 요즘 영상 쪽으로 뭔가 노력(?) 중인 것 같긴 한데…

어피티: 정답! 여기서 더 본격적으로 달리기 위해, 어피티 영상팀에서 함께할 PD를 찾고 있어요!

어피티 JYP의 고군분투가 느껴진다면, 이 공고를 널리 퍼뜨려주세요 (제발)


뉴스레터를 보내던 곳에서
영상을 만들려는 이유


2030을 위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하고 싶어요

어피티는 2030을 위한 경제 미디어예요. 모든 콘텐츠와 서비스는 2030의 니즈에서 출발하죠. 2030의 니즈를 가장 잘 알고, 필요한 것을 가장 잘 알려주는 미디어로서 뉴스레터를 넘어, 2030이 많이 찾는 유튜브, 숏폼 등 다양한 포맷으로 콘텐츠를 확장해 여러분을 찾아가고 싶어요.


돈 이야기를 더 재밌게, 쉽게 전하고 싶어요

어피티(UPPITY)의 뜻은 ‘당당한’이에요. 2030이 돈을 알고, 벌고, 불리고, 쓰는 과정에서 위축되지 않고 당당한 태도를 갖도록 하는 게 어피티의 목표예요. 어렵게 느껴졌던 경제 뉴스가 재밌게 느껴지고, 감추고 싶었던 돈 이야기가 가장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됐을 때, ‘돈 앞에서 당당한’ 모습이 될 거라 믿어요. 


작가도, 시나리오도 준비됐어요

2018년부터 6년간 경제 뉴스레터 ‘머니레터’를 만드는 동안, 어피티 곳간에는 3천여 개의 알찬 원고가 쌓여왔어요. 경제뿐만 아니라 커리어, 라이프스타일 등 어피티 에디터가 제작한 콘텐츠가 잔뜩 준비돼 있죠. 이미 수많은 독자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글 콘텐츠를 영상으로 만드는 데 관심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원해 보세요. 


👀 어피티 채널 보러 가기

어피티 영상 PD 채용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더 쉽게, 더 재밌게 2030을 위한 돈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공고 내용을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3월 30일 지원 마감!

📣 MZ공감

MZ세대, 월세보다 전세 선호!

하지만 “전세사기는 무서워”

글, 어피티


어피티가 868명의 대한민국 MZ세대(2000년대생~1980년대생)에게 물었습니다.


“월세? 전세? 선호하는 주거 형태는 무엇인가요?”


※ 2024년 3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어피티 머니레터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 868명 참여

📣 다음 설문 주제 “인플루언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독자님은 SNS에서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가 있으신가요? 인플루언서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면서 그들의 말 한마디, 심지어 작은 행동 하나까지도 팔로워들의 일상 및 소비 습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즘이에요. 이에 대한 머니레터 독자님들의 생각을 알고 싶어요. 소요 시간은 3분! 아래 버튼을 클릭해, 의견을 보내주세요!

최근 전세사기, 역전세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많은 청년 사이에서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집, 혹은 앞으로 살게 될 집이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요. 일련의 사태로 인해 전세와 월세에 대한 MZ세대의 선호도에 변화가 생겼는지, 그리고 MZ세대가 현재 직면한 주거 현실과 그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주거 사이에는 어떤 격차가 있는지 알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MZ세대가 ‘바라는 집’, 선호하는 주거 형태는 어떤 모습일까요?

MZ세대의 전세 선호도,

월세살이보다 압도적으로 높아

현재 MZ세대는 어떤 집에 살고 있을까요? MZ세대 남녀 86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세에 거주하는 비율이 28.4%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월세에 사는 비율이 26.7%,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경우가 26.4%로 각 주거 형태가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어요. MZ세대는 자신의 경제적 상황, 생활 방식 선호도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유연하게 주거 형태를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반면, 자신의 집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는 13.6%에 불과했는데, 주택 가격의 상승, 낮은 소득과 저축,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해 아직 청년들이 주택 소유를 하기에는 높은 장벽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요.

그렇다면 실제 MZ세대가 전세와 월세 중 더 선호하는 거주 형태는 무엇일까요? 


설문 조사 결과, 참여자의 76.4%가 압도적인 비율로 전세를 월세보다 더 선호한다고 답변하면서 전세와 월세 간 선호도에서 큰 차이가 드러났어요. 실제 전세 거주 비율이 28.4%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선호도와 실제 거주 형태 간에 상당한 격차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월세에 거주하거나 부모님과 함께 사는 이들 중 많은 MZ세대가 전세에서 살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죠. MZ세대가 월세보다 전세를 더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MZ세대는 주로 경제적 이유로 전세를 선호했어요. 설문 참여자의 49.6%는 월세 지출을 원치 않아 전세를 선택한 반면, 39.2%는 전세 대출의 이자가 월세보다 경제적이라고 판단했어요. 둘 다 최대한 거주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약 90%에 가까운 MZ세대가 거주비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전세를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는 전세와 월세 사이의 선호도 차이를 넘어서, MZ세대가 주거비 절감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예요.


여전히 겁나는 전세사기, 대안은 월세?!

한편, 월세를 더 선호하는 MZ세대에게도 이유를 물었어요. 무려 64.9%가 전세사기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월세를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현재 불안정한 부동산 상황 때문에 MZ세대가 부동산 거래에 대한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주관식으로 보내주신 의견에서도 전체 설문 참여자의 열 명 중 약 세 명꼴로 전세사기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예방책, 관련 법을 원한다고 덧붙였어요.


M세대 희한 님은 “사기 걱정없이 안전하게 집을 구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해요. 보증 보험에 가입해도 돌려받기 어렵다는 기사를 접할 때마다 집을 구하는 것이 불안해지거든요.”라고 말했어요. 


Z세대 리즈 님은 “전세금 대출제도 등 좋은 제도가 있으면 뭐 하나요? 전세사기가 판을 치고 있으니 전세 살 엄두도 안 나요. 저도 전세사기 걱정 때문에 보증금을 2천만 원 이상 넣기 망설여졌어요. 그래서 월세가 아깝지만, 안전을 위해 월세로 살고 있어요.”라며 아쉬움을 나타냈어요.

월 50만 원대, 위치 좋은 8평 이상 주택, 어디 없나요?

MZ세대가 생각하는 주거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묻는 설문에서는 참여자의 39.7%가 ‘위치’를 가장 중요시한다고 응답했어요. ‘주택의 상태(하자 여부 등)’는 24.3%로 두 번째로 중요한 요소로 꼽혔고, ‘주변 환경’은 21.9%로 세 번째였어요.


또한, 최대 허용할 수 있는 월 주거비(월세, 대출 이자 포함)가 얼마인지를 물었을 때, 설문 참여자 중 45.3%는 월 30만 원에서 50만 원 사이, 26.9%는 50만 원에서 70만 원 사이를 허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30만 원 이하를 선택한 13.2%가 그 뒤를 이으며, MZ 세대 절반 이상이 주거비가 월 50만 원을 초과할 때 부담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이러한 결과는 MZ세대의 평균 소득 수준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봉과 관련된 지난 설문조사에 따르면 MZ세대의 평균 월 소득은 대략적으로 200만 원에서 300만 원 사이로 추정되는데요, 소득 수준을 고려할 때 월 50만 원 정도의 주거비는 MZ세대 평균 소득의 약 20%에서 25%를 차지합니다. 월 소득 20%~25%인 50만 원은 MZ세대의 주거비 상한선으로 추측돼요.

1인 가구에 적합한 최소 주택 크기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26.4㎡(약 8평 이상) 크기를 선호하는 참여자가 44.6%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33㎡(약 10평 이상)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33.6%로 나타났어요. 반면, 우리나라 1인 가구 최저 주거 면적 기준인 14㎡(약 4평)에 가까운 16.5㎡(약 5평 이상)를 선택한 응답자는 7.9%에 불과했어요. 14㎡는 많은 청년 임대 주택에 공급되는 평수이기 때문에 MZ세대 대부분이 현재 청년 임대 주택보다 더 넓은 공간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M세대 미나미 님은 “저도 지금 청년안심주택에 살고 있지만 민간 임대는 시세보다 약간 더 쌀 뿐이지 월세와 보증금이 저렴하진 않아요. 저렴한 공공주택이 더 많아져야 해요.”라고 말했으며 “1인 가구도 닭장처럼 좁은 집이 아니라 최소한 생활공간 분리가 될 수 있을 정도의 넓은 평수가 공급되었으면 합니다. 민간 주택임대 중에는 3평, 4평짜리 정말 좁은 원룸들이 많은데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소 평수를 법적으로 상향해서 명시해 주세요.”라며 정부에서 공급하는 공공주택의 가격과 평수에 불만족을 표시했어요.


Z세대 오호라 님과 멈머 님도 비슷한 의견이었어요. “4평 남짓의 너무 좁은 집을 행복주택이라고 공급하는 건 너무해요. 닭장 같은 집에서 월세 50~60만 원씩 내고 사는 청년들이 너무 불쌍해요.”라고 말했어요. 


종합해 보면, MZ세대는 경제적 효율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전세를 더 선호하지만, 전세사기에 대한 걱정 때문에 많은 청년들이 월세 거주를 선택하고 있어요. 또한, 월 50만 원 이상 주거비를 지출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지만 역세권이나 적정한 크기의 주택에 거주하고 싶어하는 바람 때문에 MZ세대가 정말 원하는 조건의 집을 찾기는 쉽지 않아보여요.

어피티의 코멘트
  •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지원과 정책은 단순히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게 아니라, 청년들의 다양한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청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합니다.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주거 공간의 확대, 주거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는 법적 장치의 강화 등을 통해 앞으로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편안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라요.

🔔 머니퀴즈

너는 너무 똑똑해
잘하고 있어

by 머니레터 독자 달빛늑대 님


처음이라 두렵다고요?

괜찮아요! 100점 맞는 것보다 중요한 건, 퀴즈를 푸는 ‘행위 그 자체’입니다. 틀린 문제가 있다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테니 오히려 좋고요. 어피티가 정답 해설도 준비했으니, 두려워 말고 퀴즈를 풀어 작은 성취를 이뤄보세요. 0점을 맞아도 좋으니까요!


지난주 독자님들의 셀프칭찬 모음.zip 📁

이게 머니? Quiz! 🔔 

그럼, 퀴즈로 뉴스를 되짚어보고
셀프칭찬도 하러 가볼까요?
💰

아침 공복엔 어피티가 답!

(어피티 독자 핏사님 님의 한마디)

🔊 독자 피드백

이런 의견이 있었는데요,

  • 일본의 금리 인상과 엔화 그리고 국내 산업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어요. (옴뇸뇸 님)

  • 헷쨔님의 상황이 저와 비슷해, 오늘 머니로그를 정말 꼼꼼히 봤어요. 저도 사전청약이 당첨된 후로 내년 입주일(계약일)만을 보며 달리고 있거든요. 주택자금을 모으는 게 우선인 걸 알지만 자꾸 노후대비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IRP,ISA 가입 해야할 것 같은 걱정이 있었는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초 님)


독자님의 생각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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