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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면 100% 할인이더라…

 



 

#카카오대표 #기준금리 #금리동결 #합리적소비 #블랙프라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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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직전 영업일 종가 / 가격정보: 전년 대비

$%name%$ 님, 어피티는 궁금합니다. $%name%$ 님이 생각하는 ‘2024년 가장 주목해야 할 이슈’는 무엇인지 말이죠. 의견을 보내주시면, 어피티가 통계 콘텐츠로 만들어 머니레터에 소개할 예정이에요. (벌써 궁금하지 않나요? 👀) 소요 시간은 3분! 아래 버튼을 클릭해 참여할 수 있어요.

 

2024년, 가장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오버피팅을 피하고 싶어서
  2. 모두가 주목하는 ‘내년 금리’
  3. ‘급매’ 할 필요 없어요 ‘장바구니’에 담아 두세요
🗓️ 일정
오늘의 경제 일정

① 주요 지수 변경일

15일 오늘은 코스피200·코스닥150·KRX300 지수의 정기변경이 이루어지는 날이에요. FTSE 지수 정기변경이 적용되는 날이기도 해요. 

② 글로벌 주요 경제지표는?
현지 시간 15일, 미국의 11월 산업생산과
중국의 11월 산업생산·소매판매·실업률이 발표돼요.

키워드 뉴스

 

① 건기식: 올해 우리나라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 2천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해요. 구매 금액을 기준으로는 홍삼,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가 상위 3개 품목을 차지했어요.

 

② 슈링크플레이션: 제품 가격을 올리는 대신, 양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 사례가 많아요. 아몬드 등 견과류, 사탕류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사례를 제보받은 한국소비자원에 대해, 식품·유통업계의 반발이 커요.

 

③ 행동주의: 미국의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화이트박스 어드바이저스’가 삼성물산 주가가 저평가됐다며, 경영진 보상 체계를 주주 수익률과 연계할 것을 요구했어요. 그러자 삼성물산 주가는 20% 상승했어요.

 

④ 인스타그램: 우리나라에서 인스타그램 이용자가 3개월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어요. 가짜뉴스와 허위광고, 과도한 홍보성 글 비중이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⑤ 트럼프: 내년에 있을 미국 대선에 민주당과 공화당의 후보를 내기 위한 경선이 시작됐어요. 공화당의 첫 경선지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과반 지지를 얻었습니다.

👀 경제일반

오버피팅을 피하고 싶어서

글, 정인

 

새로운 대표이사가 선임됐어요

카카오가 정신아 카카오벤처스 대표이사를 신임 단독 대표로 내정했어요. 김범수 창업자는 ‘세대교체와 책임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신임 대표 선임 취지를 밝혔어요. 과감한 혁신을 하겠다는 의지라고 해요.

 

네이버, 카카오 비슷한 선택이에요

네이버도 1981년생인 최수연 대표가 이끌고 있어, 우리나라 양대 포털 모두 40대 여성이 이끌게 됐어요. 두 경영자 모두 위기관리에 강점이 있다고 평가받습니다. 카카오는 에스엠 인수 과정에서 주가 시세조종 혐의를 받는 등 주요 경영진이 사법 리스크를 지며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라는 말이 나오는 중이에요.

 

‘오버피팅’을 경계하고 있어요

세대교체와 다양성을 내세운 리더십 교체에는 오버피팅을 피하려는 의도가 깔려있을 수 있어요. ‘오버피팅(overfitting)’은 AI 학습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예요. 과거 데이터를 지나치게 많이 학습해, 목적에 과도하게 적합한 상태를 뜻하죠. 이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상황이 변하거나 낯선 변수가 생기면 대응력이 떨어지는 문제가 생겨요.

어피티의 코멘트
  • 인: 비슷한 환경과 강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조직에서는 오버피팅 문제가 자주 생겨요. 문제에 둔감해지기 때문에, 위기관리를 위해서는 다양성 강화가 필수입니다. ESG 기준 요소에 다양성이 들어가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 글로벌

모두가 주목하는 ‘내년 금리’

글, JYP

미국 금리는 동결됐어요

현지 시간 13일, 미국 FOMC 결과가 나왔어요. 이번에도 기준금리는 동결, 기존처럼 연 5.25~5.50%로 결정됐습니다. 이번 회의를 앞두고 시장에서 주목하던 건 내년 금리 전망이에요. ‘대체 언제부터, 얼마나 금리를 낮출까?’가 관건이었죠. 현재 금리 수준은 2001년 이후 최고치거든요.

금리 인하 논의가 이뤄졌어요

FOMC 결과를 발표하며, 미국 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은 “금리 인하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금리를 더 올리는 건 적절하지 않다는 게 위원들의 관점”이라는 말도 덧붙였죠. 내년 금리 전망도 지금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현재 금리보다 0.75% 낮은 4.6%로 제시했어요.

경제 지표, 대내외 환경을 지켜봐야 해요

미국과 우리나라의 기준금리 차이는 2.0%p입니다. 미국 기준금리가 우리나라보다 높아요. 미국이 기준금리를 낮추면, 그 시점 전후로 우리나라 기준금리도 낮아질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금리처럼 중요한 통화 정책은 물가와 경기 상황, 국제 정세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 결정된다는 점은 이번에도 잘 기억해 두세요.
어피티의 코멘트
👑 어피티 홍보왕

어피티 홍보왕 선발대회
다음 기회에 도전하고 싶다면?

글, 어피티

따~ 라라라~ 라~ 라~ 따~ 라라라~ 라~~~

“어피티 홍보왕 입장!!!(쩌렁쩌렁)

독자님들의 ‘찐’ 추천을 받아 성장해 온 어피티가, 독자님들을 위해 판을 깔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어피티를 알린 분을 위한 ‘홍보왕’ 왕좌를 준비했어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어피티 홍보왕’ 신청을 받았고, 200여 명의 독자님들이 ‘나 자신’을 홍보왕으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두 분의 사연을 소개할게요.

“육아 중인 언니에게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 머니레터 구독자 김연수

 

돈실먼지 님의 추천으로 어피티를 알게 된 지 어언 보름이 되었습니다. 출근길에 어피티 머니레터와 함께하면 빠르게 경제 동향을 파악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최근 육아를 시작한 언니에게도 추천했습니다. 언니가 육아로 바빠서 경제 뉴스를 하나하나 찾아보거나 티비, 스마트폰을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거든요.
어피티 머니레터는 경제 소식을 메일로 보내줘서, 시간날 때 짬 내서 볼 수 있어 좋다고 했더니 괜찮은 것 같다며 구독하겠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사회인이 된 친구에게도 열심히 추천하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이 정도면 홍보왕이라고 할 수 있겠죠?

김연수 님은 이렇게 어피티를 소개합니다

  • “어피티는 경제 뉴스레터인데, 내가 시간 날 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경제 뉴스는 매일매일 찾아봐야 하는데, 어피티를 구독하면 뉴스를 찾아보지 않아도 한 번에 정리해서 보내주니까 무척 편리해”

“군 동료들과 함께 어피티를 읽어요”

✍️ 머니레터 구독자 송민의 님

 

저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육군에서 1년 3개월째 복무 중입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인으로서의 소중한 1년 6개월을 허비하지 않고, 군 복무 동안 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기간 동안 다양한 시각을 확장하고, 특히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어피티를 열심히 구독하기 시작했습니다. 어피티를 통해 일상 속에서 경제 지식을 쌓아가며 성장하는 저 자신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저의 군 동료들에게도 알려주고 있어요

 

제 주변 군 동료들을 보면, 군에서 받은 월급을 소비하는 데만 급급한 경향이 있더라고요. 어피티를 통해 경제 개념을 쉽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습득할 수 있었던 저는, 군 동료들과 이 지식을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군 월급, 군 적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얘기했더니 관심을 갖더라고요. 나중에는 동료들도 저의 지식 출처가 어디인지 물었고, 한 명씩 어피티를 알게 되었어요. 요즘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에 삼삼오오 모여 어피티를 읽곤 한답니다.

송민의 님은 이렇게 어피티를 소개합니다

  • “어피티를 알고 난 후, 경제가 쉬워졌어! 내 메일함으로 아침마다 그날의 경제 이야기들을 보내주는데, 매일 읽다 보니 경제가 정말 손쉽고 재밌어졌어”

홍보왕 선발대회,
$%name%$ 님도 도전해 보세요!

어피티 홍보왕으로 선정된 분에게는 ‘어피티 선정 경제 책 5권, 어피티 친필 편지’를 보내 드릴게요. 메시지를 통해 개별 연락 드릴 예정이에요. 

어피티 홍보왕 선발대회는 곧 다시 시작됩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리며, $%name%$ 님 주위의 사람들에게 어피티를 널리 알려 보세요. 

Tip: 추천 문구는 ‘어피티 홍보왕’ 분들의 소개 방법을 참고해 보세요!

  • 김연수 님: “어피티는 경제 뉴스레터인데, 내가 시간 날 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경제 뉴스는 매일매일 찾아봐야 하는데, 어피티를 구독하면 뉴스를 찾아보지 않아도 한 번에 정리해서 보내주니까 무척 편리해”
  • 송민의 님: “어피티를 알고 난 후, 경제가 쉬워졌어! 내 메일함으로 아침마다 그날의 경제 이야기들을 보내주는데, 매일 읽다 보니 경제가 정말 손쉽고 재밌어졌어”

이렇게 추천해 보세요

  • 1단계: 아래 버튼을 클릭하면, ‘머니레터 구독 신청’ 페이지가 나와요
  • 2단계: 해당 페이지의 주소창에서 링크를 복사하고
  • 3단계: 친구, 가족, 지인에게 보내주시면 돼요.

나만의 추천 링크로
어피티를 추천해 보세요!

💳 경제생활 대나무숲

‘급매’ 할 필요 없어요
‘장바구니’에 담아 두세요

글, 어피티

 

📌 코너 소개: 돈을 잘 벌고, 잘 관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정된 돈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경제생활 대나무숲>은 어피티 독자님들의 사연 속에서 ‘돈 잘 쓰는 방법’을 찾아 소개하는 코너예요. ‘소비도 투자다’라는 관점에서, 내 또래 직장인들이 어떻게 돈을 잘 쓰는지 확인해 보세요!

블랙프라이데이부터 연말까지, 오프라인에서는 발 닿는 곳마다 온라인에서는 눈 가는 곳마다 ‘특가’, ‘할인’, ‘이벤트’ 키워드가 가득합니다. 

괜히 돈 쓰고 싶어지는 이맘때, 어피티 독자님들은 어떻게 ‘현명한 소비’를 했을까요? ‘나만의 쇼핑 노하우’가 명확한 독자님들의 이야기 속에서 확인해 보세요!

“한가득 담고, 도시락통 하나 샀습니다”

✍️ 머니레터 구독자 미루 님

온라인 쇼핑할 때, 일단 사고 싶은 걸 장바구니에 다 담아놔요. 그리고 바로 결제하는 게 아니라 ‘예산’에 맞춰서 물건을 덜어냅니다. 이렇게만 해도 필요한 것만 살 수 있어요.

제 이야기로 좀 더 설명해 볼게요. 주방 도구와 도시락통, 핫플레이트가 좋은 가격으로 나와서 허겁지겁 장바구니에 담은 적이 있었어요. 디자인도 예쁘고 할인 폭도 커서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냉정하게 다시 생각해 봤습니다.

  • 핫플레이트가 필요한가? 👉 평소 요리를 잘 하지 않고, 요리를 하더라도 냄비 하나로 다 하는 편
  • 그릴이 필요한가? 👉 뭔가를 만들어 먹는 걸 귀찮아하는 성향이라,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것 같지는 않음

따지고 보니 안 사도 될 물건이 한가득이더라고요. 결국 도시락통 하나만 샀습니다.

“안 사면 100% 할인”

✍️ 머니레터 구독자 SIMON 님

저는 소비를 무척 신중하게 결정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구입한 물건 중 ‘후회템’이라 할 만한 건 딱히 없어요. 다만, 쇼핑을 하는 동안 쓴 ‘시간’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쇼핑 앱, SNS를 둘러보며 낭비한 시간이 가장 후회됩니다.

돌이켜 보면, 가장 만족스러운 소비는 ‘내가 평소에 필요했는데, 마침 세일을 기회로 합리적인 가격에 산 것’이었어요. ‘아무 목적 없이 둘러보다가 충동적으로 구입한 것’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오기는 당연히 쉽지 않겠죠.

그래서 위시리스트를 써야 해요. 불필요한 걸 사면, 그건 합리적인 소비가 아니라 ‘조금 싸게 비합리적인 소비를 한 것’일 뿐이에요. 할인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안 사면 100% 할인이라는 말을 꼭 기억하세요!

SIMON 님의 합리적인 소비 팁

  • 원래 사려고 했던 물건인지 체크하기 👈 위시리스트가 필요한 이유
  • 어제도 썼고, 내일도 쓰고, 한 달 뒤에도 쓰고 있을 물건(ex. 생필품, 몇 통째 쓰고 있는 기초 화장품 등)

“물건 정리부터 해보세요”

✍️ 머니레터 구독자 뿌링 님

‘할인’, ‘초특가’라는 말에 잘 넘어가다가, 이제는 조금 나아진 사람으로서 두 가지 정도 노하우를 전해드릴게요. 

첫 번째, 스스로에게 질문 건네기

“정말 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인가?”

이 말을 스스로에게 한 번이라도 물어보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할인 시점에 바로 물건을 구입하지 말고, 딱 하루만이라도 시간을 두고 이 질문을 떠올려보면 80%는 ‘꼭 필요하지는 않지’라는 결론에 다다르곤 했어요. 

두 번째, 내 물건 정리하기

이미 내가 갖고 있는 물건을 정리해 보세요. 저는 이 방법으로 화장품 소비를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시간 잡고 화장대를 정리해 보니, 구석에서 숨겨진 제품들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대부분 사용 기한이 지나서, 서랍에 있던 화장품 중 절반 이상은 버릴 수밖에 없었어요. 다 버리고 나니 아깝기도 하고, 자원 낭비를 했다는 데 죄책감이 들었죠. 

이후로는 눈에 잘 띄는 곳에 화장품을 두고, 새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기존 화장품을 기한 내로 먼저 쓰고, 안 맞는 제품은 당근마켓에서 팔면서 정리하고 있어요. 이 교훈으로 현재 화장품 소비는 많이 줄었답니다. 

“할인 기간에는 ‘정착템’을 구입해요”

✍️ 머니레터 구독자 레미 님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는 ‘안 사본 물건’을 충동적으로 사기 보다, 오랜 기간 잘 쓰고 있는 정착템, 생필품 중심으로 사는 게 합리적이에요.

저도 이번 블랙프라이데이에서 딱 하나 건진 건 헤어플러 단백질 오일 에센스예요. 2~3년간 10통 넘게 쓴 데일리 아이템인데, 특가로 33% 할인하길래 1년 치를 쟁여뒀습니다.

레미 님의 합리적인 소비 팁

  • 자주 쓰는 생필품을 리스트업하고, 평소 구매 가격 적어두기
  • 정말 사고 싶지만 가격대가 부담스러운 제품은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세 번 이상 고민하기
  • 자사몰, 스마트스토어 등 회사에서 전략적으로 미는 채널 파악하고 알림 설정하기
  • 단, 꼭 필요한 알림이 아니라면 플러스 친구 삭제해서 광고에 노출되는 환경 줄이기
  • 결제 시 쿠폰 적용 여부, 카드사 프로모션 여부 꼭 확인 하기

🔔 머니퀴즈

작은 성취로 시작하는 하루

by 머니레터 독자 지뚜 님

 

틀릴까 봐 두렵다고요?

괜찮아요! 100점 맞는 것보다 중요한 건, 퀴즈를 푸는 ‘행위 그 자체’입니다. 틀린 문제가 있다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테니 오히려 좋고요. 어피티가 정답 해설도 준비했으니, 두려워 말고 퀴즈를 풀어 작은 성취를 이뤄보세요. 0점을 맞아도 좋으니까요!

 

지난주 독자님들의 셀프칭찬 모음.zip 📁

이게 머니? Quiz! 🔔 

그럼, 퀴즈로 뉴스를 되짚어보고
셀프칭찬도 하러 가볼까요?
💰

숙제 같은 하루 대신 축제 같은 하루

(어피티 독자 김윤아 님의  마디)

🔊 독자 피드백
이런 의견이 있었는데요,
  • <자취생의 머니로그>가 재밌었어요. 매번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돈 관리를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 수 있거든요. (예리 님)
  • 늘 잘 읽고 있어요. 가능하다면 다양한 세대별 카테고리로 제공되는 내용도 있다면 좋겠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 (설리번 님)
$%name%$ 님의 생각도 궁금해요!
머니레터를 읽고 좋았거나 아쉬웠던 점, 혹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저희에게 들려주세요. 익명으로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피와 살이 되는 독자님들의 모든 의견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으며 더 나은 머니레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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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레터를 만드는 사람들
😆 호랑: 혼자 뚜벅이로 제주 여행을 다녀오고 깨달았습니다… 제주도는 무조건 렌트카다!! 하루에 3대 다니는 버스와 씨름 하다 왔지만… 즐거웠으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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