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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아~ 무슨 선물 받을지 고르라고?

 



 

#유가 #문화 #경제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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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전일 종가 / 가격정보: 전년 동월
저번 주에 이어 이번 주말도 3일 연휴랍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 한글날 대체휴일이거든요. 10일에 머니레터는 쉬어가요. 그럼 $%name%$ 님, 다음 주 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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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원유 생산을 줄이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2. 최근 문화계 트렌드를 알아봐요!
  3. 머니퀴즈: 내 장점이 뭔지 알아? 바로 꾸준한 거야!
🗓️ 일정
오늘의 경제 일정

① 두 기업이 같은 날 상장해요

7일 오늘, ‘모델솔루션’과 ‘이노룰스’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해요. 

 

② 아이폰 신작이 출시돼요

오늘 애플 아이폰14가 우리나라에 출시돼요. 아이폰13과 동일한 가격에 내놨지만, 원화 대비 달러 환율이 높아져서 국내 출고가격은 더 비싸다고 해요. 

키워드 뉴스

 

① 통화정책: 9월 22일에 열렸던 금융통화위원회의 의사록이 오늘 공개돼요. 기준금리를 결정하지 않는 ‘비통방’ 회의였지만,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진단을 의사록에서 볼 수 있을 거예요.

 

② 실적: 10월 11일에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에요. 이 발표를 기점으로 3분기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슬슬 나오기 시작할 거예요.

 

③ 자동차: 자동차 출고 기간이 더 늘었어요. 반도체 수급난이 풀리고 있지만,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④ 축제: 다가오는 8일, 여의도 불꽃축제가 열려요. 불꽃축제가 열릴 때마다 인근 호텔이 수혜를 누리곤 하는데요. 이번에도 숙박료를 비싸게 받는다고 하네요.

 

⑤ 메타버스: 엔씨소프트가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 ‘미니버스’를 일부 공개합니다. 재택근무, 원격수업, 소그룹회의 등 다양한 온라인 모임을 열 수 있는 플랫폼이에요.

🛢 글로벌

OPEC: 석유 이제 덜 뽑을래

글, 정인

국제유가가 오를 수 있대요

한동안 잠잠했던 국제유가가 다시 치솟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석유생산국의 모임인 OPEC+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로 원유 생산을 줄이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에요. 감산 규모가 하루 200만 배럴에 달합니다.

 

경기침체를 예상해 미리 생산량을 줄였어요

OPEC+는 경기침체 때문에 기업들이 원유를 적게 사용할까 봐 미리 원유 생산량을 줄인다는 입장이에요. 물가가 올라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면, 기업도 공장을 덜 돌리거나 멈추게 되는데요. 그럴 때 원유가 풍부하면 가격이 떨어지니까요. 가격방어인 셈이에요. 

 

물가 상승에 압력을 넣을 수 있어요

원유 공급량이 줄어들면 전 세계 물가 상승폭이 다시 커질 수도 있습니다. 1970년대 오일쇼크 때도 원유 공급량을 줄이면서 가격 폭등이 시작됐어요. 한편, 이번에는 OPEC+의 감산 결정이 그렇게 큰 충격은 아닐 거란 의견도 있어요. 경기 침체가 현실화되고 있으니 수요도 비슷하게 줄어들 수 있다는 거예요. (🗝)
어피티의 코멘트
  • 정인: 여기서 가장 당황스러운 나라는 미국이에요. 일단 바이든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물가가 다시 오르면 표를 얻기가 어렵습니다.

📺 증권

최근 문화계 트렌드는?

글, 효라클

<공조2>가 여전히 인기예요

영화 <정직한 후보2>에 잠시 1위를 내줬던 <공조2: 인터내셔날>이 박스오피스 1위를 되찾았어요. 10월 5일 기준으로 누적 627만 명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다음 주에도 특별한 신작이 없어서 이 흐름이 유지될 전망이에요. 

 

김혜수 주연의 새 드라마가 나와요

10월 15일부터 tvN 금토드라마 <슈룹>이 방영됩니다. <슈룹>은 <작은아씨들>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드라마인데요. 김혜수가 주연을 맡은 사극으로 넷플릭스에서도 동시 공개될 예정이에요. <슈룹>의 제작사는 스튜디오드래곤입니다

 

관광 산업도 살아나고 있어요

10월 11일부터 일본 무비자 입국과 자유 여행이 전면 허용됩니다. 현재 역대급의 엔저 현상이 이어지는 중이라, 일본을 찾는 관광객도 많아질 거예요. 관광객이 늘어나면 JTC와 같은 면세점 사업자들도 호황을 누릴 수 있어요

어피티의 코멘트
  • 효라클: JTC는 일본에 방문한 외국인 단체 여행객에 면세상품을 판매하는 기업이에요. 코로나19로 일본 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사업에 타격을 입었었는데, 여행 규제가 풀려 주목을 받고 있어요.
📺 광고

MBTI ‘J’는 들어오세요,

‘J’가 되고 싶은 ‘P’도 들어오세요

Sponsored by 헤븐트리

아침에는 머니레터 체크, 종일 회사 일에, 남는 시간에는 자기계발까지. 24시간을 바쁘게 보내며 ‘갓생’ 살고있는 머니레터 구독자분들에게 ‘클로바인’을 추천 드려요. 

 

클로바인은 프로젝트 관리를 돕는 업무용 툴이에요. 개인 프로젝트는 물론, 여러 명이 함께하는 복잡한 프로젝트도 클로바인으로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the 독자 🤔: 요새 업무용 툴은 꽤 많이 나와있지 않나요? 

클로바인 🐧: 클로바인은 ‘프로젝트 관리’에 더 특화돼있는 툴이에요. 대시보드를 통해 프로젝트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칸반보드와 간트 차트, 마인드맵, 예산 관리 등 업무를 수월하게 만들어줍니다.

 

일잘러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클로바인

 

클로바인이 제공하는 기능을 주제별로 묶어 소개해볼게요. 

 

차별화된 클로바인 만의 기능

👉 대시보드, 파일 컴페어, 예산 관리

‘대시보드’에 실시간 정보가 가시성 높은 그래픽으로 잘 정리돼 나와서, 놓치는 부분 없이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어요. 또 협업 과정에서 꼭 필요한 ‘파일 추적(파일 컴페어)’ 기능과 ‘예산 관리’ 기능까지 제공해 새는 시간, 새는 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프로젝트 관리

👉 마인드맵, 칸반보드, 간트 차트, 프로젝트 현황

프로젝트의 구조와 태스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마인드맵’ 기능은 물론, 일정을 보여주는 ‘간트차트’와 업무 리스트 및 상황을 카드 형식으로 보여주는 ‘칸반보드’까지. 누구나 쉽게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줘요. 

 

유연한 업무 간 연결

👉 할 일, 피드, 릴레이션, 드라이브

 

내가 해야 할 일은 ‘할 일’에서 정리하고, ‘피드’를 통해 팀원과 메시지를 주고받으면 돼요. 이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작업물 역시 최대 5TB의 드라이브를 통해 부담 없이 관리할 수 있어요. 

 

효율적인 구성원 관리 

👉 참여자 분석, 권한 설정, 인건비

 

프로젝트를 함께 할 때는 사람과 업무를 잘 연결하는 것도 중요하죠. 클로바인의 ‘참여자 분석’ 기능을 통해 각 구성원에게 맞는 최적의 업무를 할당할 수 있어요. 또 구성원에게 권한을 부여하거나, 인건비를 설정해 일정에 따른 예산도 계산해볼 수 있답니다. 

 

개인 프로젝트도 클로바인으로?

 

the 독자 🤔: 회사에서 쓰지는 않을 것 같은데… 혼자 써도 괜찮을까요?

클로바인 🐧: 클로바인은 팀 프로젝트는 물론, 개인 프로젝트를 관리할 때도 아주 좋은 서비스예요. 무료 요금제를 이용하더라도 개인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예를 들어 이런 목적으로 사용해볼 수 있을 거예요!

  • 이사, 독립, 개업 준비, 시험 준비 등 시기적인 목표가 있고, 이를 위해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 경우
  • 스터디 등 소수의 인원과 같은 목표로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

 

JYP의 이용 후기 💬
“일단 한 번 써보는 걸 추천”

 

“어피티 팀은 클로바인으로 마케팅 스터디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있어요. 스터디의 목표와 일정, 참여자를 클로바인에 입력하기만 하면 쉽게 관리할 수 있더라고요. 프로젝트의 규칙도 미리 설정할 수 있고, 피드를 통해 과제를 미리 제출할 수도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 어피티 PD ‘어PD’

 

“ENFP인 제가 ‘혹시 나, J일지도…?’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준 툴이에요. 업무용 툴을 사용해 일의 효율을 높인다’라는 게 생소한 분들이라도 클로바인은 꼭 한 번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 어피티 대표 ‘JYP’

 

머니레터 구독자분들이라면
스탠다드 요금제로 업그레이드!

 

어피티 머니레터 구독자분들을 위해, 클로바인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어요. 회원가입시 추천인 코드에 ‘PLAN’을 입력하면, 스탠다드 요금제(정가 월 9,900원)가 무료로, 자동 적용됩니다. 

 

  • 이벤트 기간: 2022년 10월 18일까지
  • 이벤트 내용: 클로바인 스탠다드 요금제(정가 월 9,900원) 자동 적용
  • 이벤트 참여 방법: 회원가입 시 추천인 코드에 ‘PLAN’ 입력

 

아래 링크를 클릭해,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이 글은 헤븐트리로부터 광고비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경제다큐

파생상품, 이거 뭐지?

글, 어PD

뉴스에서 ‘파생상품’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이거 뭐지?’ 싶을 때가 있어요.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 파생상품. 어PD와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제3부 <금융지능은 있는가>를 보면서 함께 알아봐요!

 

‘파생’은 사실 익숙한 개념이에요

 

영어 단어를 외울 때, 우리는 ‘파생어’를 같이 외우곤 했어요.

 

☑️ 표제어

  • economy  n. 절약, 경제

 

☑️ 파생어

  • economic  a. 경제의, 경제학의
  • economical  a. 경제적인, 절약하는
  • economics  n. 경제학
  • economize  v. 절약하다

 

이런 식으로요. 파생어는 기초 단어를 중심으로 다양하게 만들어집니다. 파생상품도 마찬가지예요. 다큐멘터리에서는 음식으로 비유를 해요. ‘사과’라는 기초 음식으로 사과식초, 사과파이, 사과잼, 사과주스 등 파생상품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파생상품의 종류는 다양해요

 

  • 장내파생상품: 가격 외의 거래조건을 표준화하여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것 (ex. 선물, 옵션)
  • 장외파생상품: 거래소 밖에서 비표준화되어 일대일로 거래되는 것 (ex. 선도계약, 스왑)

 

위의 예시에서는 ‘Economy’와 ‘사과’가 기초가 되는 대상입니다. 파생상품에도 ‘기초자산’이 있어요. 기초자산에 따라서 다양한 파생상품이 존재합니다. 기초자산은 주로 주식, 채권, 외화 등의 금융상품과 금, 은 등의 원자재예요.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을 예로 들어볼게요. 이 파생상품을 산다는 건 금을 사는 것이 아니라 금 가격의 움직임에 베팅한다는 것과 비슷해요. 

 

파생상품이 먼 얘기가 아닌 이유

 

말만 들어도 복잡한 파생상품,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는데요. 파생상품은 자본시장을 이루는 큰 축입니다. 

 

파생연계증권(DLS), 파생연계펀드(DLF), 주가연계증권(ELS) 등의 금융상품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모두 파생상품을 쉽게 살 수 있도록 증권화하여 판매하는 상품입니다. 

 

내가 ‘파생상품을 사겠어!’라고 마음 먹지 않아도, ‘수익률 높은 투자상품’이라고 해서 샀는데 알고 보니 파생상품일 수도 있는 거예요. 

 

파생상품 ‘선물’은 기프티콘의 ‘기프트’가 아니다!

 

파생상품의 대표 상품인 선물과 옵션을 알아볼게요. 먼저, 선물은 ‘생일 선물’의 선물이 아니에요. 선(先) + 물건 물(物)로 미래의 특정 시점에 물건을 사고파는 약속을 의미해요.

 

선물거래는 농산물 시장에서 시작됐습니다. 배추, 쌀, 밀과 같은 농·축·수산물은 생산량에 따라 가격변동이 특히 심했기에, 미래 가격을 미리 정해주는 선물거래로 가격변동 위험을 줄이려 했던 거예요.

이 거래에서 옥수수 가격이 오르면 농부가 손해를 보고, 옥수수 가격이 떨어지면 사는 사람이 손해를 봅니다.
선물은 농산물 외에도 다양한 것들을 기초자산으로 삼을 수 있어요.
  • 상품선물(commodity futures): 농산물, 축산물, 임산물, 금속, 에너지 등이 기초자산인 선물
  • 금융선물(financial futures): 채권, 예금, 개별 주식 및 주가지수, 주요국 통화 등의 금융상품이 기초자산인 선물

 

주식선물의 경우, ‘1년 뒤에 A회사의 주가가 떨어진다’에 투자할 수 있어요. 이 베팅이 맞으면 돈을 벌고, 틀리면 돈을 잃게 돼요. 

 

‘선물’과 비슷한 ‘옵션’

 

옵션은 선물의 연장선상에 있어요. 미래의 특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거래하기로 한 약속이라는 정의는 같아요. 

 

다만, 선물은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 모두가 계약이행의 의무가 있지만, 옵션은 다릅니다. 한 쪽이 본인에게 유리하면 계약을 이행하고, 그렇지 않으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을 수 있는 권리를 가져요. 

 

대신 그러한 권리를 가진 사람(옵션매입자, 옵션보유자)이 상대방(옵션매도자, 옵션발행자)에게 대가(옵션프리미엄)를 지불하고 매입을 해야 해요. 

 

금융범죄 영화를 보면 종종 ‘콜옵션’, ‘풋옵션’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요. 콜옵션은 기초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 풋옵션은 팔 수 있는 권리를 가지는 옵션이에요. 

 

이거 도박 아닌가?

 

선물, 옵션이 도박에 가까운 거 아닌가 싶지만, 사실 파생상품은 리스크를 줄이는 게 원래의 목적이었어요. ‘가격이 떨어지면 손해를 본다’는 보통의 금융상품과 다르게 가격이 떨어짐에도 손실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굉장히 위험한 투자이기도 합니다. 워런 버핏은 “파생상품은 대량학살을 위한 금융 무기”라고 표현하기도 했어요.

 

다큐 명작, 함께 봐요!

명작으로 유명한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시리즈, 혼자 볼 엄두가 안 났다면 어피티와 함께 도전해봐요. 다큐멘터리를 보고 감상문을 올리면 선착순 20분께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책을 드립니다. 

👉 가나출판사와 함께하는 EBS 다큐프라임 보기

  1.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시리즈를 보고
  2. 챌린지 게시판에 각 화의 감상문을 작성하기
  3. ‘다큐보기 챌린지 도서 증정 이벤트’*에서 인증하기

* ‘다큐보기 챌린지 도서 증정 이벤트’ 참여 링크는 어PD와 함께 읽는 다큐보기 코너가 끝날 때 공유할 예정입니다.  

어피티의 코멘트
  • 어PD: 파생상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사건이 바로 2008년 금융위기입니다. 영화 <빅쇼트>에서 당시의 상황이 잘 묘사되는데요. 복잡한 개념이 많이 등장하다 보니 영화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머니레터에서 예전에 연재했던 <돈구석 1열> 시리즈 중 <빅쇼트> 에피소드를 읽고 영화를 보는 걸 추천드려요!
    👉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영화로 재밌게 더 알아보기
👐 머니퀴즈
내 장점이 뭔지 알아?
바로 꾸준한 거야

 

매주 금요일, $%name%$ 님과 함께한 머니퀴즈가 오늘로 100회를 맞이했어요! 100회 기념으로 특별한 퀴즈를 준비했으니, 함께 풀어봐요. 틀린 문제가 있다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테니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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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짱이야 오늘도 발전했어
(어피티 구독자 센 님의 한 마디)
🔊 독자 피드백
요 며칠 이런 의견이 있었는데요,
  • 머니로그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요. 저와 비슷한 수입이 있는 분이라면 더더욱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꼬북 님)
  • 다양한 주제에 대해 친절하고 풍부한 설명이 있어 좋았지만 메일이 짤려서 아쉬웠어요 (민정 님)
$%name%$ 님의 생각도 궁금해요!
머니레터를 읽고 좋았거나 아쉬웠던 점, 혹은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저희에게 들려주세요. 익명으로도 참여할 수 있답니다. 피와 살이 되는 독자님들의 모든 의견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으며 더 나은 머니레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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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효라클: 코로나 때문에 중단했던 오프라인 스터디를 다시 시작합니다. 남의집에서 효라클을 검색하시면 오실 수 있어요.
2. 어PD: 대용량 시리얼을 사본 적 있으신가요? 어피티 사무실에는 인간 사료라 불리는 1.2kg짜리 시리얼이 두 종류나 있어요. ‘첵스초코’는 단맛 담당, ‘곰곰 콘 플레이크 오리지널’은 고소한 맛을 담당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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