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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한, 30대 직장인의 머니로그

 



 

#개인정보 #주식매수선택권 #머니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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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레터 줄거리

 

• 돈 miss it  #개인정보 #주식매수선택권 #택배비
• 돈 되는 정책모음집  #광고 #정책주간지공감
• 머니로그  #저축 #머니챌린지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EU 💬

 

개인정보 보호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모두 민감한 문제죠. 기업은 비즈니스를 위해 많은 개인정보가 필요하고, 개인은 사생활을 보호받길 원합니다. 결국 보안이 관건인데요. 이 문제만 해결되면 기업 입장에서는 비즈니스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것들이 매우 많습니다. 이 점에서 우리나라 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열렸습니다. EU 회원국의 개인정보를 국내에서도 사업에 활용할 수 있게 될 것 같거든요.
 
4년의 협상 끝에 EU가 우리나라의 개인정보 보호법도 GDPR(EU의 개인정보 보호법)과 동등하다는 ‘적정성 초기 결정’을 내렸습니다. 최종 결정이 남았지만 초기 결정이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희망적인 결과를 예상해도 된다고 해요. 최종 결정이 나면, 국내 기업이 EU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들였던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당 1년 이상의 시간, 1억 원 이상의 돈을 아낄 수 있다고 하네요.
 
📍중소기업은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연 단위의 시간과 억 단위의 비용을 지출합니다. 중견기업이나 대기업도 비교적 여유가 있을 뿐, 만만한 기회비용은 아니죠. 이렇게 무역의 비관세장벽이 하나씩 사라지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진입장벽도 점차 낮아집니다. 이번 기회를 활용해 어떤 회사가 좋은 성적을 올리는지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기회이기도 하니까요.
by 정인
쿠키의 배신?
회사의 보상! 💰
올해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기업, 데브시스터즈의 주가가 3월 30일 하루 만에 17.54% 하락했습니다. 그 이유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이 언급되고 있어요. 주식매수선택권은 ‘미리 정해둔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뜻합니다. 여기서 ‘미리 정해둔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게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현재 주가가 미리 정해둔 가격 보다 높다면,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했다는 건 주식을 사기로 했다는 뜻입니다. 말 그대로 ‘선택권’이기 때문에 주식을 안 사고 기다릴 수도 있어요. 이번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한 임직원은 2015년~2019년 사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았습니다. 계약 당시에 정해둔 매수 가격은 최소 500원~최대 38,000원이었죠. 최근 주가가 10만 원을 훌쩍 넘겼다는 걸 감안하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주식을 사게된 거예요.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는 임직원 입장에서 큰 보상이지만, 데브시스터즈의 기존 주주에게는 아쉬운 소식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해 ‘투자경고’ 조치까지 받았는데, 언제든지 매도 가능한 주식이 늘었으니까요.
by JYP
택배비도 오르고
목표가도 올랐다? 📦

 

택배 업계가 택배비를 서서히 올리고 있습니다. 앞서 롯데글로벌로지스와 한진택배부터 시작해, 오늘(1일)은 국내 택배업계 점유율 1위 CJ대한통운까지 택배비를 올렸어요. CJ대한통운의 경우, 기업 고객 대상 소형 택배요금을 기존 1,600원에서 1,850원으로 250원 올립니다. 개인 고객의 택배비는 그대로예요. 
 
택배비를 올리는 이유로는 ‘과로사 방지 대책’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정부와 택배사, 택배 노조는 노동자의 과로사를 막기 위해 ‘분류 시스템 인력’을 추가로 투입한다는 내용에 합의했습니다. 추가 인건비는 모두 택배사가 부담하기로 했는데요. 그 비용이 적지 않습니다. CJ대한통운의 경우, 매년 1천억 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거라고 해요. 이에 택배비를 인상해 비용 부담을 덜려는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증권사에서는 택배사, 특히 CJ대한통운의 목표 주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인건비 부담이 늘어나는 건 사실이지만, 택배비를 올리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과연 택배비 인상이 실제 실적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하네요. 
by 효라클
[광고]

 

$%name%$ 님을 위한

 

돈 되는 정책 모음집 🗞

 

☑️ 나도 투자할 수 있는 뉴딜 펀드가 있다?
  • 개인투자자도 투자할 수 있는 ‘정책형 뉴딜펀드’가 3월 29일부터 판매되기 시작했어요. 
  • 한국판 뉴딜의 목적으로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관련 산업 등에 투자하는 펀드인데요.
  • 일반 개인투자자는 최대 21.5%까지 모펀드의 손실을 보전받을 수 있고, 수익이 났을 때는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챙길 수 있답니다. 리스크를 줄이고 미래 산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꼭 확인해보세요!
☑️ 취준생이라면 주목! 올해 일자리 지원 정책 확인해보세요
  • 정부가 올해 총 5조 9천억 원을 투입해 104만 명 이상의 청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추진합니다. 
  • 공공부문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민간 기업이 더 많은 청년들을 채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일자리 사업’, ‘특별고용촉진장려금’ 등 다양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해요.
  • 구직 중인 청년을 위한 정책도 마련됐습니다. 다양한 지원사업을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 친환경 활동으로 돈 아끼는 방법
  • 혹시 ‘탄소포인트제’를 아시나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같은 에너지를 2년 전 사용량보다 절약하면, 아낀 만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제도예요.
  • 에너지도 절약하고, 탄소 배출도 줄이고, 인센티브까지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숨은 전기 도둑 뽑아내기, 탄소배출 기록하기, 보일러 똑똑하게 쓰기 등의 꿀팁도 있답니다.
📍 위 기사는 정책주간지 공감으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 잠깐, 중요한 공지가 있어요
주식을 시작하는 개인투자자가 많아지면서 불법 주식리딩방을 운영해 투자자에게 큰 피해를 남기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어피티도 피해 기업 중 하나입니다. SNS에서 ‘어피티’를 사칭해 전문 리딩 또는 1:1 재무상담을 유도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요.
사칭 계정을 포함해, 불법 주식리딩방으로 피해를 입는 사례를 막기 위해 어피티와 공동소송 플랫폼 화난사람들은 주식리딩방 피해 사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혹시 불법 주식리딩방으로 피해를 입었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피해 유형을 제보해주세요. 화난사람들에서 주식리딩방 피해자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담당하시는 정민규 변호사가 5월 중 피해 유형별 대처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화난사람들의 <주식리딩방에 화난사람들> 프로젝트에 직접 사례를 제보하시면, 이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정민규 변호사님이 피해 사례를 검토 후, 제보자에게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리틀 포레스트를 꿈꾸며,
30대 직장인의 머니로그
2019년 12월, 처음으로 혼자 떠난 여행지인 태국의 모습입니다. 당시에는 갑자기 실직해서 떠났던 매우 궁핍한 여행이었지만,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때의 시간이 좋아서, 휴직하면 귀농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 목표: 전 회사 일 마무리하고 귀농하기, 새로운 도전을 위한 공부
  • 돈 관련 다짐: 욕구와 필요를 구분해서 지출하기
나의 금융 성향이 궁금하다면?
머니 프로필 👋
  • 닉네임: 뀨디
  • 나이:  31세  
  • 하는 일: 일반 사무직(휴직 계획 중)
  • 첫 직장 기준 근속연수: 3년
  • 세전연봉: 2,300만 원
  • 월평균 실수령액: 180만 원
  • 현재 자산(2021년 2월에 만기된 예ㆍ적금 6,500만 원을 아파트 매매 계약금으로 사용했습니다)

     

    • 예ㆍ적금: 53만 원   
    • 비상금: 500만 원
  • 주거 형태: 본가 거주

돈 관리 방법 🗂

  • 따로 가계부를 쓰지 않습니다. 한 달간의 돈의 흐름을 알아야 잘 관리할 수 있다는 걸 알지만, 가족과 생활하기 때문에 가계부로 지출을 관리하기가 애매하더라고요. 
  • 고정비 지출을 제외하고 저축한 뒤, 남은 돈을 생활비로 마음껏 쓰고 있어요. 충동 소비를 하는 편이라 사놓고 방치하는 물건도 제법 많습니다. 종종 월급보다 비싼 물건을 사기도 했고, 200만 원을 내고 필라테스를 다닌 적도 있어요.
  • 20대 초반에 공제 저축 통장에 가입해 목돈을 모았어요. 저축은 예ㆍ적금만 해왔다가 최근에 투자도 시작했습니다. 
  • 돈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퇴근 후 혹은 주말에 아르바이트하면서 돈을 마련하는 편이에요.

월평균 고정비 🧷

  • 교통비: 10만 원(어머니 교통비 1~2만 원 포함)
  • 통신비: 10만 원(부모님 휴대폰 요금 6만 6천 원 포함)
    알뜰 요금제가 아닌 일반 통신사 기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족결합으로 인터넷 요금을 2만 원 전액 할인받고 있어서 그대로 이용 중이에요. 
  • 예ㆍ적금: 약 110만 원  
    👉 공제 저축: 500,940원(2022년 2월 만기: 1억 원)
    보험상품이라 해지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합니다. 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아니지만, ‘돈을 모았다’라는 의미만 두고 있어요. 2023년 7월, 전세금 반환용으로 쓸 계획이에요.
    👉 부모님 적금: 61,300원(2024년 만기: 약 700만 원)
    부모님 칠순을 대비하기 위한 적금입니다.
    👉 주택청약통장: 매월 20,000원
    아파트 중도금 때문에 해지하고 올해 3월에 다시 가입했어요.
    👉 소액 적금: 매일 1,000원(3년 납입)
    👉 재취업 기원 통장: 500,000원(2023년 만기)
    건강상 문제로 회사를 쉴 계획인데요. 늦지 않게 사회로 복귀하려면 저축이라는 강제성이 필요할 것 같아 재취업 적금을 만들었습니다. 비상금이 조금 있어서 50만 원씩 납입하기로 했어요.
  • 보험: 27만 원
  • 투자: 30만 원
    집에 있었던 자투리 금을 팔아 부동산 소액 투자를 했습니다. 4월 말이 마지막 상환일이에요. 수익은 13%인데 투자금이 적어 3만 5천 원 정도 수익을 얻었습니다. 재투자하지 않고 공부해서 주식 매매를 쭉 해보려고 합니다.
  • 유료 구독 서비스: 좋아하는 걸 여러 번 보고 듣는 스타일이라 스트리밍 서비스를 쓰지 않습니다. 1년에 한 번씩 다운로드 이용권을 사서 영화나 음악을 소장해요. 
  • 자기계발: 작년까지 매우 활발하게 했지만 현재는 중단했습니다.
  • 기타: 약 480만 원
    전 회사와 퇴직금 미지급으로 소송을 진행하는 중이에요. 승소하면 7, 8월 중에 퇴직금 200만 원이 나오고, 연차수당까지 더하면 총 300만 원의 여유자금이 생깁니다. 지금 직장도 1년 이상 근무했기 때문에 약 180만 원의 퇴직금을 받을 듯싶어요. 
월평균 변동비 🧷
  • 식비: 30~40만 원(평균 하루에 1만 원 정도 사용해요.)
  • 쇼핑: 30~40만 원(생필품, 식료품, 반려동물 사료비 등에 쓰고 있어요.) 
일주일 총지출 🧾
  • 식비: 93,610
  • 쇼핑: 123,660원
  • 의료비: 31,900원
  •  249,170
더 자세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돈 관련 고민과 🔓
어피티의 솔루션 🔑
Q. 

목표를 달성하고
목표가 사라졌어요

연차가 쌓일수록 연봉이 오르는 업계가 아니라서, 오로지 저축만으로 목돈을 모았습니다. 금리는 낮지만, 저에게는 두 가지 목표가 있었거든요. 첫 번째는 10년 동안 꾸준히 저축 습관을 익히는 것, 두 번째는 부모님 노후자금을 드리는 것이었죠.
첫 번째는 자연스럽게 몸에 익었고, 올해 아파트를 사면서 두 번째 문제도 해결됐습니다. 본가에 거주해 주거비가 따로 들지 않아, 꾸준히 저축해서 대출금 없이 제 보유자금으로 살 수 있었어요. 전세를 끼고 있는 경기도의 아주 오래된 아파트예요. 전세 계약이 만료되면, 월세로 돌리고 부모님 노후자금으로 드릴 계획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를 다 달성하고 난 뒤, 저는 목표를 잃었습니다. 그저 저축만 하고 있어요. 내 집 마련 이후에는 노후 대비를 목표로 잡는다지만, 사실 마음이 계속 흔들려서, 저는 노후를 그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기 적금이 저에게 족쇄이자 생명줄 역할을 하고 있어요.
A.
나를 위한 사소한 챌린지
오늘부터 시작해봐요

솔루션에 앞서 내 집 마련을 완료한 뀨디 님에게 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덤덤하게 이야기해주셨지만, 내 집 마련을 하기까지 길고 지난한 과정을 거쳤을 거예요.
10년 동안 꾸준히 일하며 돈을 벌고, 그 돈을 꼬박꼬박 모으고, 집을 알아보고, 적절한 타이밍에 매매하고, 전세를 주기까지 쉽지 않은 일들이 많았을 텐데 그 힘든 과정을 스스로 해내셨다는 게 정말 대단합니다. 자신을 칭찬해주는 시간도 꼭 가졌으면 해요.
하지만 큰일을 일찍 마무리해서인지, 뀨디 님을 동기부여할 만한 목표가 지금은 잘 안 보이는 것 같아요.
매달 똑같은 금액을 모으더라도, 목표가 있고 없고는 전혀 다르죠. 지금까지도 ‘10년 동안 꾸준히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자’, ‘부모님 노후자금을 드리자’라는 목표가 있어 지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을 거예요.
이제부터는 뀨디 님만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세울 때입니다. 창업, 귀농과 같은 커다란 목표 외에도 작은 성공을 경험할 수 있는 사소한 목표를 설정해주세요.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행동들을 잘게 나눠서 실천해보는 거예요.
하루에 한 번 하늘 보기, 매일 아침 물 한 컵 마시기 등 일상적으로 하는 일들도 챌린지로 만들어 실천하면 뿌듯한 느낌이 들죠.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돈을 모으고 투자하는 과정을 챌린지로 만들어놓고 달성하는 과정을 꾸준히 반복해보세요.
저축 대신 투자를 고민한다고 하셨으니, 투자와 관련된 챌린지를 제안드려볼게요. 투자자금 딱 50만 원으로 국민연금 투자 포트폴리오를 따라서 투자해보세요. 어떤 상품이든 좋으니, 자산별 비중을 맞춰서 투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매달 정해둔 날짜에 리밸런싱하는 과정을 반복해주세요. 처음에는 약간 어렵지만, 일단 첫 매수만 해놓으면 서서히 감이 잡히고 재미가 붙기 시작할 거예요.
이것 말고도 무엇이든 좋습니다. 뀨디 님에게 다시 자신감과 활력을 불어넣을 만한 챌린지라면 말이죠.
꾸준한 저축으로 10년 전에 세운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낸 뀨디 님, 지금 지치기에는 너무 아쉬워요. 이제 의무감에서 벗어나, 삶의 재미를 느낄 타이밍인걸요. 지금까지 잘해오셨으니 앞으로는 더 수월할 거예요. 어피티와 함께 오늘부터 새로운 목표로, 한 발짝 떼어보아요!
🖍 오늘의 필진
JYP: 어피티 대표입니다. 금융맹에서 금융덕후로 승화한 타입입니다. 내 돈을 지키는 것과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에 투자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정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뼈를 묻을 줄 알았다가 우연히 경제정보로 먹고 살기 시작, 결국 경제미디어에 정착했습니다. 경험하는 경제, 함께 하는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효라클: 필수 주식 지침서 <오늘의 주식>의 저자입니다. 유튜브 채널 효라클도 운영하고 있으니 주식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다면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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