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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연봉인데 왜 세금이 달라..?

 



 

#유가상승 #인디뷰티 #조선미녀 #연말정산 #인적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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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직전 영업일 종가 / 가격정보: 전년 대비
$%name%$ 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 경제 일정도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로 꽉 차있어요. 이럴 때, 내가 관심있는 기업의 분기 실적 보고서를 한 번 살펴보면 어떨까요? 전자공시시스템에서 공시를 찾고, 네이버 뉴스에 ‘(기업명)+실적’을 검색해 해설을 보시면 된답니다.
오늘의 머니레터 세 줄 요약
  1. 유가가 오르면 생기는 일
  2. 뷰티에서도 ‘인디 브랜드’가 뜬다
  3. 연봉은 같은데, 연말정산 결과가 다르다?
🗓️ 일정
이번 주 경제 일정

 

8월 7일(월): 파두 코스닥 상장, KT·한국항공우주·콘텐트리중앙·강원랜드·현대홈쇼핑·CJ제일제당·CJ대한통운·롯데렌탈·삼화페인트 실적 발표, 빅텐츠 공모주 청약(~8일)

 

8월 8일(화): 미국 6월 무역수지 발표, 국내 6월 국제수지 발표, 중국 7월 무역수지 발표, NICE평가정보 코스피 이전상장, SK텔레콤·LG유플러스·GS·GS리테일·현대백화점·하이브·넷마블·쏘카·위메이드·제주항공 실적 발표

 

8월 9일(수): 넥스틸 공모주 청약(~10일), 엔씨소프트·크래프톤·신세계·SKC·CJ프레시웨이 실적 발표, 디즈니 실적 발표, 중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생산자물가지수 발표

 

8월 10일(목): 코츠테크놀로지·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코스닥 상장,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MSCI 분기리뷰, 스마트레이더시스템 공모주 청약(~11일), LG·CJ ENM·스튜디오드래곤·펄어비스·네오위즈·파라다이스·애경산업·NHN 실적 발표

 

8월 11일(금):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5·플립5 공식 출시, 일본 증시 휴장, 씨젠·원익피앤이·JYP Ent. 실적 발표

⏩ 키워드 뉴스

 

① 애플: 애플이 올해 2분기, 아이폰으로만 51조 6,100억 원의 매출을 만들었어요. 같은 기간,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의 매출보다 두 배 이상 많습니다. 하지만 애플 전체 실적은 아쉬운 편이었어요. 

 

② 고용: 미국 7월 고용지표가 발표됐어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20만 개를 넘길 거라 예상했는데, 예상보다 낮은 18만 7천 개를 기록했습니다. 금리가 오르는 중에도 탄탄하게 받쳐주던 노동 시장이 주춤한 거예요. 

 

③ 잼버리: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파행을 겪으면서 여러 후원 기업이 울상입니다. 식음료 업체도 후원사로 참여 중인데, 마케팅 전략을 전면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④ 산후우울증: 미국에서 산후우울증 최초의 경구 투여(먹는 약) 치료제 ‘주라놀론’이 FDA 승인을 받았어요. 미국에서만 매년 약 50만 명이 산후우울증을 앓는다고 합니다.

⑤ 블로그: 콘텐츠 시장에서 롱폼의 존재감은 여전해요. 대표적인 롱폼 플랫폼, 블로그가 꾸준히 인기입니다. 네이버는 ‘블로그 체크인 챌린지’ 시즌2를 시작했어요.

👀 산업

인디 밴드 말고, 인디 뷰티?

글, JYP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는 기업이 있어요

혹시 ‘조선미녀’라는 브랜드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생소한 이름의 이 화장품 브랜드가 북미 시장에서 엄청나게 잘 팔리고 있어요. 2020년 매출 1억 원을 기록했는데, 2021년 400억 원, 올해는 2천억 원의 매출을 낼 거라는 얘기도 나옵니다. 틱톡에서 바이럴되면서 작년 하반기부터 매출이 확 늘었어요.

스킨케어 제품으로 북미를 뚫고 있어요

조선미녀를 운영하는 곳은 ‘구다이글로벌’입니다. 국내 화장품을 해외 채널에 유통해 오다, 2019년 조선미녀를 인수해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마케팅을 펼쳐왔어요. 주력하는 제품은 스킨케어 라인인데요, 이 점이 요즘 북미에서 잘 나가는 K-뷰티 트렌드이기도 해요. 얼마 전 상장한 마녀공장, 뷰티스킨도 스킨케어 제품을 앞세워 해외 매출을 늘리고 있습니다.

 

중소업체 인디 브랜드가 눈에 띄어요

그간 국내 화장품 업계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이 이끄는 구도였어요. 지금은 중소업체의 인디 브랜드가 차세대 K-뷰티의 주자로 두각을 드러내는 중입니다.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도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매출을 키우기 위해 북미 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요.

어피티의 코멘트
🛢 글로벌

다시 오르는 유가

글, 정인

유가가 다시 상승세예요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우리나라 유가도 4주째 올랐어요. 국제유가는 지난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 전쟁으로 배럴당 120달러까지 올랐는데, 올해는 배럴당 70~80달러 사이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서면서 우리나라 경제 회복을 더디게 만들고 있어요. 이대로라면 배럴당 10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해요.

원인은 크게 두 가지예요

유가가 오른 직접적인 이유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원유 생산을 계속해서 줄이겠다고 발표한 데다, 러시아도 원유 수출을 축소한 탓입니다. 그런데 사실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주요 산유국의 감산은 지난 5월부터 지속돼 왔어요. 하루 100만 배럴씩 감산하기로 했던 결정이 올해 7~8월 들어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거예요.

 

미국 시장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지난달 미국 경제지표는 예상보다 좋은 결과를 보여줬어요. 그러는 동안 중국은 원유 수입량을 늘렸는데요, 원유 수입량이 늘어난다는 건 공장이 더 많이 돌아간다는 뜻이라 제조업 경기가 회복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주곤 해요. 하반기에 인도 경기까지 살아난다면 유가는 더 크게 오를 수 있어요. 물론 하반기 세계 경제가 좋지 못할 가능성도 있지만요.

어피티의 코멘트
  • 정인: 친환경 에너지에 투자하는 가장 큰 자금 출처는 산유국입니다. 산유국들은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큰돈이 필요한 상황이고, 감산을 통해 국제 유가가 떨어지지 않도록 애쓰고 있어요. 화석연료에서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은 피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아직 석유를 완벽하게 대체할 방법은 없지만, 원유 수요가 줄어들면 산유국은 경제적 타격을 입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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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정부 콘텐츠

아, 쉽다 🤗 의견 보내기

Sponsored by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이 카드뉴스, 어떠신가요?

 

$%name%$ 님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이런 카드뉴스가 떴습니다. 1~4 순서대로 내용이 이어졌어요. 자,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이 카드뉴스, 어떠신가요?

조금이라도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면, 아래 설문조사에서 의견을 보내 주세요. $%name%$ 님을 위한 정부 SNS 콘텐츠를 만드는 데 활용하려고 해요.

  • 정부 SNS 콘텐츠에 대한 내 의견을 제출하면
  • 어피티와 문체부 국민소통실이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 실제 정부 SNS 콘텐츠를 만드는 데 활용할 계획이에요

 

설문조사를 완료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25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드립니다. 

설문 결과를 반영해 만든 개선안은 머니레터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에요. 내 의견이 반영된 결과물을 보는 즐거움, 놓치지 마세요! 🥰

🧾 세금맹 탈출 네비게이션
같은 연봉인데, 세금이 다르다?
인적공제 최적화 방법!
글, 산티아고
📌 새로운 필진을 소개합니다
  • 산티아고: 국세청 세무조사관으로 16년, Big 4 회계법인의 Tax 파트너(전무이사)로 13년 근무한 개업 세무사입니다. 그간의 세무행정, 세무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세무 초보자들이 더 쉽게 세금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 지난화 보러 가기

연말정산, 회사가 하는 일은?

 

매년 초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 근로자는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소득공제, 세액공제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공제 신고서와 함께 회사에 제출하게 돼요.

 

그러면 회사는 근로자가 최종적으로 내야 할 세금의 액수를 계산하고, 기존에 낸 세금과 비교합니다. 

 

미리 원천징수로 떼어간 세금(기납부세액)과 최종적으로 내야 할 세금(결정세액)을 비교한 다음

  • 기납부세액이 결정세액보다 크다면, 즉 근로자가 세금을 더 낸 상태라면
    👉 다음 달 급여를 줄 때, 더 낸 세금만큼 그달 치 세금을 덜 떼고 지급합니다
  • 기납부세액이 결정세액보다 작다면, 즉 근로자가 세금을 덜 낸 상태라면
    👉 다음 달 급여를 줄 때, 덜 낸 세금만큼 더 떼고 지급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관할 세무서에 신고하고 납부해요. 이것으로 근로자의 근로소득세 납세 절차는 마무리됩니다. 

 

이렇게 회사가 대신 세금을 알아서 처리해 준다면, 최소한 근로소득에 대한 세금은 우리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다는 걸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회사는 기계적으로 처리할 뿐이에요

 

냉정하게 말하면, 회사는 근로자가 낼 세금의 액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 사실을 머릿속에 넣어둔 상태에서 다시 ‘회사 입장에서의 연말정산 절차’를 돌아볼게요.

 

  • 회사는 보관 중인 급여 데이터와 근로자가 제출한 간소화 자료 및 공제 신고서에 따라 연말정산을 진행합니다
  • 이 작업은 제출된 자료에 따라 기계적으로 이루어져요
  • 즉, 근로자 개개인의 사정이나 최적의 방안 등은 고려될 여지가 없습니다

 

회사는 세법으로 정한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 중요할 뿐이고, 연말정산 결과 근로자가 얼마의 세금을 내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는 뜻이에요. 

연봉이 같은데, 세금이 다르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연봉이 같은데, 연말정산 결과 납부할 세액이 다른 경우가 나타나곤 합니다.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 

 

첫 번째, 매달 미리 떼는 세금 비율이 달라서

근로자가 매월 급여를 받을 때, 미리 떼는 세금의 비율을 80% 또는 120%로 했기 때문이에요

  • 매달 미리 뗀 세금(원천징수 세액)이 80%이면, 연말정산 시 기납부세액으로 공제받는 세액도 80%입니다
  • 따라서, 연말정산 결과 더 낼 세금이 많아지거나 돌려받을 세액이 줄어듭니다
  • 원천징수 세액이 120%라면 그 반대예요

 

두 번째, 나에게 적용되는 공제 항목을 잘 챙겨서

나에게 적용될 수 있는 소득공제, 세액공제 항목이 누락되지 않도록 챙기면 연말정산 과정에서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소득이 많은 경우 이 과정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 가족과의 관계 등을 감안해 공제 효과를 극대화해서

두 번째가 근로자 본인의 사정을 기준으로 공제 항목을 찾아 실행한 경우라면, 세 번째는 부모, 배우자, 형제, 자매 등 다른 가족과의 관계를 감안해 공제 효과를 극대화한 경우예요. 

 

오늘은 세 번째 주제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 볼게요. 같은 상황에서도 공제 효과를 극대화해, 세금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납부세액’을 알아볼까요?

 

절세는 ‘내가 납부할 세금 액수’, 즉 납부세액을 줄이는 것을 뜻합니다. 납부세액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납부세액이 어떻게 계산되는지부터 알아야 해요. 

 

아래는 국세청이 제작한 2022년 연말정산 안내 리플릿에 포함된 표 이미지입니다. 

하나하나 같이 읽어볼까요?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왼쪽 트리(tree)에 나와 있습니다. 이 중 아래 내용을 집중적으로 보려고 해요.

  • 왼쪽 트리 4행의 ‘인적공제(기본공제, 추가공제)’
  • 왼쪽 트리 12행의 ‘세액감면 및 공제’ 중 ‘특별세액공제(보장성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위의 트리를 보면서 아래의 과정을 이해해 봅시다. 글과 표 이미지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읽어보면 이해가 쉬울 거예요. 

  • 총급여액(1행)에서 근로소득공제(2행), 소득공제(4~8행)를 빼면 과세표준(9행)이 계산됩니다
  • 과세표준(9행)에 세율(10행)을 곱하면 산출세액(11행)이 계산됩니다
  • 산출세액(11행)에서 세액감면 및 공제(12행)를 빼면 결정세액이 계산됩니다

 

10행의 기본세율 테이블을 보면, 과세표준 구간에 따라 세율이 달라진다는 점을 알 수 있어요. 

 

눈치가 빠른 분들은 고소득자일수록 소득공제가 세액공제보다 절세하는 데 중요한 키라는 점을 알아채셨을 거예요. 과세표준 구간을 낮추는 게 중요하니까요.

 

인적공제의 효과(초급 ver.)

 

소득공제의 여러 항목 중, 인적공제는 무척 중요합니다. 어떻게 전략을 짜는지에 따라 과세표준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이제 사례를 통해 시뮬레이션해 볼게요

  • 은퇴한 부모성인 자녀 3명이 있습니다
    • 부모는 모두 70세 이상입니다. 부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에 해당됩니다
    • 자녀 3명은 모두 근로자입니다. 연봉은 1남 1억 원, 2녀 7천만 원, 3남 4천만 원입니다
  • 부모와 세 자녀는 모두 따로 거주하지만, 세 자녀 모두 소득이 없는 부모의 생활비를 분담하는 방법으로 부양하고 있습니다

 

세 자녀가 연말정산을 한다면,

  • 기본공제 중 본인공제는 각자에게 150만 원씩 적용됩니다
  • 3자녀가 모두 소득이 없는 부모를 부양하고 있어서 총 700만 원이 공제됩니다
    • 기본공제: 부양가족공제 300만 원(150만 원*2인)
    • 추가공제: 경로우대자공제 200만 원(100만 원*2인)
    • 추가공제: 장애인공제 200만 원(200만 원*1인) 

 

누가 인적공제를 받는 게 효과적일까?

 

하지만 3자녀가 각각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는 없고, 그중 선택된 1인만 적용받을 수 있어요. 아래는 그 효과를 비교한 도표입니다.

 

Case 1. 3자녀 중 아무도 부모에 대한 인적공제를 적용받지 않는 경우(단위: 원)

Case 2. 3자녀가 각각 부모에 대한 인적공제를 적용받는 경우(단위: 원)

즉, 부모에 대한 인적공제 금액은 3자녀 중 누가 공제를 받더라도 700만 원이라는 점은 동일합니다. 하지만 세액효과는 연봉이 가장 높은 1남이 가장 크고, 연봉이 가장 낮은 3남이 가장 작다는 점을 알 수 있어요.

 

소득세법도 이 점을 감안해서 부양가족공제를 받을 수 있는 자가 여러 명인 경우에는 해당연도에 공제 신청을 한 자, 직전연도에 공제를 받은 자, 소득금액이 가장 많은 자의 순서로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어요.

인적공제의 효과(고급 ver.)

 

이제 조금 더 들어가 볼게요. 다른 조건은 모두 동일한데, 부모를 위한 의료비로 1남이 400만 원, 2녀가 710만 원(모두 의료비 공제 요건을 충족)을 지출했다고 가정하고, 그 효과를 분석한 표예요. (단위: 원)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의료비 공제는 해당 금액을 지출한 1남과 2녀가 각자의 지출액에 대해 공제받을 수 있지만
  • 2녀가 부모에 대한 인적공제를 받고, 추가로 의료비공제까지 받는 것이 세금 절감 효과를 극대화(납부할 세액을 최소화)하는 방안이에요

 

👀 Tip. 시뮬레이션, 직접 해보세요!

  • 이런 결과는 전문가라고 해서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여러 방안을 각각 시뮬레이션해 보고 효과가 가장 좋은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시뮬레이션은 국세청 홈택스의 ‘모의계산’ 내 ‘연말정산 자동계산’을 통해 쉽게 할 수 있어요.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으셨나요?

 

오늘 에피소드에 용어와 숫자가 많이 나와서 어렵게 느껴진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도 세금 문제에서는 자주 나오는 용어가 정해져 있답니다. 이 글에서 어려운 용어가 있었다면 그 뜻을 찾아가며 공부해 보세요. 

 

그럼, 다음 시간에는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최적화 방안에 대해 살펴볼게요!

💰
모든 꽃이 봄에 피는 건 아니니까, 힘내!
(어피티 독자 키도 님의 한 마디)
🔊 독자 피드백
이런 의견이 있었는데요,
  •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골치가 아팠는데 셀프 음식물 처리기 만들기 정말 재밌게 봤어요! 저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윤지현 님)
  • 항상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주셔서 경제 관련 공부에 거부감이 사라졌어요. (차이 님)
$%name%$ 님의 생각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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