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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 반의 반값으로 여름옷 살 수 있는 숨은 명소는?

실패 없는 소비, 잘쓸레터

Vol. 13

2024. 5. 29. (수)

독자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신안에서 ‘갯벌낙지 맨손잡기 장인선발대회’가 열린대요. 신안에서는 ‘흑산 홍어썰기 장인’도 중요한 인재로 대접받는다고 해요. 얼마 전, 한강에서는 벌써 10주년을 맞은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고 가장 빨리, 깊게 잠드는 사람을 선발하는 ‘잠 퍼자기 대회’가 처음으로 개최되기도 했죠. 언뜻 보면 엉뚱해 보이지만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참여하는 사람들의 진심이 느껴져서, 참가자들을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잘쓸레터에서도 언젠가 ‘돈 잘 쓰기 자격증’도 만들고 ‘돈 잘 쓰기 장인 선발 대회’를 열지도 모르는 일이죠! 오늘도 세상에서 제일 야물딱지게 돈 쓸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해드릴게요. 오늘 잘쓸레터 보시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여름옷 진짜 싸게 살 수 있는 곳, 싸게 사는 방법! 확실하게 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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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 반의 반값으로 여름옷 살 수 있는 숨은 명소는? 

글, 어피티

봄과 월급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봄은 스치듯 지나가고, 월급도 통장을 스칠 뿐이라는 것! 봄맞이 트렌치코트와 카디건을 산 게 엊그제 같은데, 갑작스레 더워진 날씨 탓에 소매 짧은 옷을 입지 않으면 삐질삐질 땀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어요. 얼른 여름옷을 사려고 쇼핑몰을 뒤져 보니, 이게 웬걸? “뭐야, 요즘 옷값 왜이렇게 비싸?” 소리가 저절로 나왔어요.

 

옷값이 오른 건 고영PD의 느낌이 아니었어요. 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조사>에 따르면, 2023년 의류 및 신발 품목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은 6.7%로, 최근 10년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해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프랑스 등, 다른 나라에서도 새 옷 구매를 포기하는 MZ세대가 늘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고영PD가 독자님들을 위해 멋도 챙기고 돈도 아낄 수 있는 옷 구매 방법을 알아왔어요! 이번 잘쓸특파원에서는 반의 반의 반값에 퀄리티 좋은 옷 구매할 수 있는 숨은 명소를 아낌없이 알려드릴게요. 

 

참고로 고영PD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의 오랜 단골이에요. ‘100% 고영PD돈 고영PD산’ 후기! 광고 절대 아니고요, 이곳을 이용할 때마다 정말 끝내주는 소비를 경험했기 때문에 독자님들에게 강력 추천하려고 마음먹고 왔답니다.

👚 지갑도 지키고, 지구도 지키고 이웃도 지키는 착한 가게 👚

 

 

몇 년 전, 고영PD는 영국 여행을 하며 거리를 걷다가 유독 눈에 띄는 작은 가게들을 발견했어요. 한 블록 건너 한두 개씩 마주칠 정도로 흔한 곳이었는데, 옷은 물론이고 온갖 잡화와 책, 식료품 등을 좁은 가게 안에 한 데 모아놓고 팔고 있었어요. 슬쩍 들여다보니, 물건을 집어 들고 가격표를 유심히 바라보는 사람들이 여럿 있길래 저도 모르게 발길이 가더라고요.

Marie Curie(마리 퀴리) , Oxfam(옥스팜), Cancer research UK(영국암재단) ⓒ어피티 

 

내부는 별천지 그 자체였어요. ‘탑샵’, ‘어반아웃피터스’, ‘ASOS’, ‘미스셀프리지’, ‘리버아일랜드’ 등 영국 유명 SPA 브랜드의 새 옷들이 가득 걸려있었거든요. 블라우스와 원피스의 가격은 10파운드에서 40파운드(약 17,000원에서 69,000원)사이였어요. 만약 해당 매장에서 직접 구매했다면 두 세배는 족히 더 지불했을 텐데, 너무 저렴한 가격에 놀랐어요.

 

“물가 비싸기로 유명한 영국에서 이게 무슨 횡재람?”

몇몇 브랜드는 한국에 입점되지 않아 일부러 구매대행까지 해서 구입한 적이 있었던 터라, 고영PD도 수지맞은 기분으로 여러 벌 구매했어요. 또, 어떤 가게는 구제품이기는 하지만 몽클레어나 버버리, 베르사체와 같은 명품들을 마치 고급 편집샵처럼 디스플레이해 놓고 있었어요.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 가게들의 정체는 채리티샵(Charity Shop)이었어요.

 

채리티샵은 단순한 중고품 판매점이 아닌, 사회적 가치와 환경 보호 가치를 실현하는 나눔의 공간이에요. 수익금을 환경 보호, 동물 보호, 의료 지원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사용하거든요. 영국 전역에만 20만여 개가 넘는 채리티샵이 운영될 정도로 기부되는 물건도 많고, 이용자도 많다고 해요. 정말 엄청난 숫자죠? 영국인들 사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중고품으로 기부하는 것이 일상일 만큼, 채리티샵 이용 문화가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고 있어요.

 

그런데, 영국의 채리티샵을 보면 어딘가 익숙하지 않으세요? 우리나라에 이미 널리 알려진 ‘아름다운 가게’와 비슷하잖아요. ‘아름다운 가게’ 역시 기부 받은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적 기업 지원이나 소외 계층 돕기 등의 활동에 사용하니까요.

♻️ 기증품 파는 가게는 중고만 파는 것 아니었나요? ♻️

 

 

한국형 채리티샵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건 ‘아름다운 가게’지만, 오늘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굿윌스토어’, 그리고 ‘기빙플러스’에 대해 소개하려고 해요. 두 곳 모두 밀알나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고, 아름다운 가게처럼 기증품과 중고품을 판매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고영 PD는 ‘기빙플러스’를 3년 가까이 이용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바캉스룩부터 운동복, 하객룩까지 모두 일반 판매가의 반의 반의 반값에 장만했어요. 퀄리티와 디자인 모두 정말 만족해서 잘쓸레터 독자님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었던 곳이에요!

굿윌스토어 밀알송파점, 기빙플러스 석촌역점 ⓒ 어피티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개인기부와 기업기부인데요, 자세한 특징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해왔어요.

(표)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 차이점 ⓒ어피티 

 

먼저, 굿윌스토어는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 훈련을 지원하는 중고품 판매점이에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 받아 판매하고, 그 수익을 장애인 고용 및 교육 프로그램에 사용하고 있어요. 개인에게 물건을 기증받는 대신에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줘서 연말정산할 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답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재고·이월 등의 새 상품을 기부받아 판매하여 불필요한 소각 및 폐기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는 CSR 전문 나눔스토어예요. 그렇기 때문에 판매하는 모든 물건이 새상품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사회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쓰이고 있어요.

굿윌스토어에서 판매되는 물건들 ⓒ 어피티 

 

굿윌스토어는 물건의 종류가 정말 많다는 것이 장점인데요, 보드게임, 형광등, 카시트, 소형 가전제품부터 오뚜기, CJ, 백설 등 각종 조미료와 식료품까지 다양한 물건들로 가득했어요. 식료품은 유통기한이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갖춰놓은 상품들이 정말 많아서 당장 집에 떨어진 재료가 있다면 바로 골라 살 수 있을 정도로 종류가 많은 편이에요. 하지만 매장의 전체 면적의 70% 가량을 차지할 만큼 가장 많이 판매하고 있는 제품은 역시, 옷이었어요.

(표) 5월 매장 방문 기준 ⓒ 어피티 

 

의류를 기준으로 비교해 본 결과, 굿윌스토어가 중고상품이 많은 덕분에 기빙플러스보다 전체적으로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한 편이었어요. 하지만 굿윌스토어의 의류는 새상품의 비중이 굉장히 적은 편이어서, 중고 옷을 꺼리는 분들이 새상품을 선별해서 고르기 쉽지 않아보였어요. 

굿윌스토어에서 판매되는 물건들 ⓒ 어피티 

 

기빙플러스는 모두 새상품이긴 하지만, 어느 기업의 제품인지 알지 못하도록 옷에 붙어있는 택을 제거한 제품이 상당히 많아요. 대부분이 기업의 재고 및 이월 제품이라 원래 가격보다 상당히 저렴한 편이라서, 해당 기업의 브랜드 가치나 판매량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서 택이 없는 경우에는 원단을 꼼꼼히 만져보고 제 값을 하는 물건인지 잘 확인하고 구매해야 해요.

기빙플러스는 원피스와 레깅스, 속옷 종류가 특히 가성비가 좋은 편이에요. 최근에는 푸마 속옷이 5,000원, 캘빈클라인 레깅스가 8,000원에 팔리고 있었어요.


🍯 착한 가게 단골 고영PD의 꿀팁!

(왼)굿윌스토어 판매 원피스 (오)이번에 고영PD가 구매한 원피스 ⓒ어피티 

 
  • 굿윌스토어와 같이 중고품을 함께 파는 가게에서 새 상품을 찾아내고 싶다면, 똑같은 옷이 여러벌 걸려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굿윌스토어도 기증품의 경우, 일부는 기업의 요청에 따라 택을 제거하기 때문에 새 옷과 중고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아요. 기업에서 기증하는 옷은 대부분 재고 제품이기 때문에 보통 같은 옷을 대량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요. 고영PD는 이 방법으로 다른 단체의 기증품 판매 가게에서도 새 옷만 쏙쏙 골라내는 눈을 얻었답니다.
 

  • 기빙플러스를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했는데 원하는 사이즈나 색상이 없다면, 포기하지 말고 가까운 기빙플러스를 찾아가 보세요. 같은 물건이 여러 점포에 나뉘어서 입고되기 때문에 다른 매장에는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기빙플러스의 거의 모든 지점은 지하철 역사 내에 있어서 찾아가기 편리해요. 고영PD도 기빙플러스에서 투피스 세트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사이즈 때문에 상하의를 두 개의 지점에서 나눠서 구매했어요.
 

시중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새 옷을 장만했을 뿐인데 덤으로 지속 가능한 소비도 실천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는 곳! 여름 옷 장만하시기 전에 기빙플러스와 굿윌스토어에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요.

답변이 도착했어요

 

“요즘 옷 가격 너무 비싸졌는데

 

도대체 어디서 사야 질 좋고 저렴한 옷을 구매할 수 있을까?”

글, 어피티&여러 독자 님들
 

 

📌 코너 소개: 예산 내에서 돈 잘 쓰는 방법, 다른 데서 찾을 필요 있나요? 소비의 달인 어피티 독자님들에게 물어보면 되는데 말이죠! ‘chat UPT’에서 어피티 독자님들의 집단지성을 모아냅니다. 독자님의 질문을 주제로 다른 독자분들의 답변을 받아 소개할게요.

 

the 독자: 요즘 옷 사려고 보면 너무 비싸서 부담되더라. 어디서 옷을 사야 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게 잘 샀다고 소문이 날까? 좋은 방법을 알려줘 (당이, 알록달록곰 님)

chat UPT: Jn 님, 꾸냥 님 외 많은 어피티 독자님들이 저렴하게 좋은 옷 구매하는 꿀팁을 알려주셨어요.


🧾 도매택을 아시나요?


 
  • 동대문 도매 브랜드를 미리 알아보고 구매해요. 소위 택갈이라고 하죠, 백화점에서도 동대문에서 만든 제품을 택만 바꿔 달아서 비싸게 파는 경우가 많거든요. 도매 브랜드를 직접 네이버에 검색하거나 인스타에 검색해 보면, 해당 도매 브랜드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계정을 발견할 수 있어요. 도매 계정이라 일반 소비자에게 소매로 판매하지는 않지만, 대신 본인들이 납품하는 쇼핑몰을 알려주는 곳도 있어요. (꾸냥 님)
 

🌐 오픈커머스도 좋은 선택이에요


 
  • 저는 티몬을 자주 이용해요. 매일 12시에 각종 할인 딜이 올라오는데, ‘후아유’, ‘스파오’, ‘폴햄’, ‘지오다노’ 등 여러 브랜드의 옷을 큰 폭으로 할인해요. 이월 상품은 보통 70~80%까지 할인하는데, 셔츠 같이 유행을 안 타는 제품들은 여기서 주문해서 입는게 제일 저렴해요. (롸 님)
 

⚖️ 환경도 보호하고 돈도 아끼는 보물창고, 창고형 킬로숍


  • 마음에 드는 빈티지 구제의류를 원하는 만큼 담아 무게에 따라 구매할 수 있는 ‘창고형 킬로숍’은 어떠세요? 저는 창고형 빈티지 매장에 보물 찾기 하러가요. 옷의 무게 만큼 돈을 내기 때문에 이득이에요. 덕분에 질좋은 캐시미어 코트를 단돈 15,000원 정도에 득템했답니다. 제가 창고형 빈티지를 애용하는 또 다른 이유는 환경문제 때문이에요.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라는 다큐를 보고 의류폐기물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인식한 뒤로 새옷 구매를 지양하고 빈티지 의류만 입기로 결정했어요. (석사토끼 님)
 

🛍️ 오프라인 포기 못해요


  • 저는 도저히 직접 만져보고 입어보지 않고는 옷을 못 사는 타입이라 무조건 오프라인으로 삽니다. 세이브존’이라는 곳을 이용하는데요, 괜찮은 브랜드의 옷들을 상시 할인해요. 특히 고양시 화정점이 아주 알차다는 꿀정보를 드리고싶어요. (노로롱 님)
 

👚 브랜드를 추천합니다


  • 질은 별로지만 싸고 예쁜 옷은 ‘이노빌’에 많아요. 동대문 시장 옷을 떨이로 팔아서 만 원도 안되는 옷이 많아요. 소재도 부드럽고 박음질이 튼튼한 건 ‘모카썸’을 추천해요. 기본 디자인이 많은데 홈웨어로 입기 좋아요. (저렴이콜렉터 님)
  • 저는 ‘디스이즈네버댓’ 옷을 자주입어요. 무신사에서 세일을 많이하는 브랜드라 최근에는바지를 60% 넘게 할인 받고 샀어요. (기륏 님)
  • 빈티지샵 중에서는 ‘빈프라임’ 같은 체인점 형태의 가게가 접근성이 좋아요. (퓨추추 님)
  • 출석체크 포인트 모아서 옷 살 수 있는 ‘육육걸즈’를 자주 이용해요. 옷도 싸고 질도 좋거든요. (칮으 님)
 
 

🥕 당근마켓에서 사는 게 당근 싸죠

 

  • 저는 당근마켓이 생긴 이후로 옷을 제값 다 주고 사지 않게 되었어요. 백화점에 있는 브랜드 옷들은 미리 백화점에서 입어보고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만 알고 있으면, 당근에 올라오자마자 실패 없이 살 수 있어요. 저는 ‘미샤(MICHAA)’ 원피스를 매우 좋아하는데요! 신상으로 나왔을 때 99만 9천원이었던 원피스를 7만 원에 구매했던 것이 가장 성공한 거래였어요. (원제시 님)
  • 옷 협찬을 많이 받는 인플루언서들은 당근마켓에 잘나가는 브랜드 옷들을 거의 새상품으로 올려둬요. 사진 찍는 방식이나 판매 내역을 잘 살펴보고 그 사람들의 단골이 되어 인플루언서가 판매하는 옷을 구매하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요. (뀨냥 님)
 
 

💍 옷 쇼핑 고수 Jn 님의 특급 쇼핑 기술 전격 공개


    • 여러 사이트의 가격을 비교해서 의류 최저가를 알려주는 어플이 있어요. 내가 찜해둔 옷의 가격이 내려가면 앱 푸시 알람으로 알려주기도 해요. 
 

  • 무신사 어플 혹은 검색창에 ‘클리어런스’ 검색하기
    • 기존 할인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옷들을 알 수 있어요. 
 

  •  찜 해두고 할인 행사 기간에 구매하기
    • 무신사, 자라, 29cm, W컨셉 등 패션 플랫폼은 세일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미리 원하는 옷을 찜해두고 아껴놨다가 세일기간에 구매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옷을 구매할 수 있어요.

Q. 사무실에서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간식 추천해 줘! 

 

the 독자: 사무실에서 입이 심심할 때 먹을만한 간식 추천해줘! 그리고 간식을 끊을 수는 없지만 간식비를 줄이고 싶어. 좋은 방법이 있으면 함께 알려줘. (수연 님, 우지지 님)

chat UPT: 간식비도 줄이고 싶고 회사에서 먹기 좋은 간식도 알고 싶으시군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독자님의 질문에 독자님의 답변을 보내주세요! 답변을 남겨야 내 질문을 보낼 수 있답니다.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당 떨어져요!

맛있는데 비싸지 않은 간식 없을까요?

  • 잘쓸레터 항상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원래 알고 있었던 행사나 소식이어도 잘 챙기지 않으면 까먹는데, 잘쓸레터 덕분에 서울시 청년사업도 기간 맞춰 잘 신청하고, 여러 혜택들 놓치지 않고 잘 활용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D (유월 님)

  • 잘쓸레터를 보다 보면 결국 누군가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로 귀결되는게 너무 흥미롭고 재밌어요. 좋은 레터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썸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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