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우주 태양광이다’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발언이 주식 시장을 뒤흔들었죠. 태양광으로 돌아가는 우주 AI 데이터센터를 만들어 현재의 전력 부족을 해결하겠다는 건데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에너지원인 태양이 죽어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기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나선 중학교 과학교사가 있습니다. 바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인데요. 우주 한복판에서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그의 미션은 태양을 살릴 해결책을 찾는 거예요. 과연 그는 전 세계의 운명을 건 마지막 미션을 성공시킬 수 있을까요?
<마션>으로 잘 알려진 천재 SF 작가 앤디 위어의 신작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영화로 탄생했습니다. 잘쓸레터가 경이롭고 놀라운 상상력을 담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예매권 선물을 준비했어요. 응모 폼을 작성해 주신 구독자님 중 총 10분을 추첨해 <프로젝트 헤일메리> 예매권(1인 2매)을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