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쫀쿠 모습, 출처: 도심과 약과 인스타그램,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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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초록색 비주얼을 포기할 수 없다면 오설록 말차스프레드를, 진한 초콜릿 풍미를 원한다면 누텔라 같은 꾸덕한 잼을 섞어보세요.
💰 가격 비교: 정석 재료(마시멜로우 + 카다이프+피스타치오)로 만들면 50g짜리 1개당 순수 재료 원가는 약 3~4천 원 선이라고 하는데요. (넛버터+화이트하임+초코파이)를 쓰면 개당 약 1,500원 선에서 해결된다고 해요. (화이트하임 284g: 가격 4,980원, 오리온 초코파이 936g: 가격 8,640원, 오넛티 아몬드 카카오 230g: 가격 16,400원) 물론 맛이 똑같지는 않겠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기 위해서는 대량으로 재료를 구해야하는 것에 비해,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재료들은 조금씩만 마련할 수 있으니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겠죠?
두바이를 넘어 ‘중동코어’ 디저트의 세계로!
이제 한껏 고급진 입맛이 되어버린 대한민국 국민들은 한발 더 나아갔습니다.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라는 재료의 근원, 즉 중동 디저트 자체에 주목하기 시작했거든요. 잘쓸레터는 이를 ‘중동코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