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식일까, 미식일까? 단짠 조합은 필승이다! 초코 감자 베이컨 김부각 나초칩

요즘 고영PD의 알고리즘은 ‘프링글스 초코 블럭’에게 완전히 점령당했어요. 릴스를 열면 초콜릿 프링글스, 숏츠를 켜도 초콜릿 프링글스. 아마 많은 분들의 SNS도 비슷한 상황일 것 같아요. 프링글스 통에 잘 녹인 초콜릿을 그대로 부어서 굳힌 다음 통째로 꺼내 먹는 건데, 단짠단짠 맛이 끝내준다고 하더라고요.
커피와 초콜릿, 이제는 사치품?

카페와 빵집 사정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요. 업의 특성상 수입식품 가격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최근 커피 원두와 초콜릿 등 커피, 베이커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원재료 가격이 많이 올랐거든요.
💰진정한 ‘사치품’ 되어 가는 커피와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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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없는 겨울은 무척이나 춥겠지요

전 세계 카카오 수급에 비상이 걸렸어요. 코트디부아르와 가나 등 전 세계 카카오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서아프리카의 가뭄이 심각해, 카카오나무가 모두 말라버렸어요. 미국 초콜릿 회사 허쉬는 리세스와 킷캣 등 대표 제품의 초콜릿을 바닐라크림과 계피크림으로 대체하기도 했어요. 우리나라 제과업계도 비상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직접 아프리카 가나로 날아갈 정도였어요. 이렇게 이례적이고 긴 가뭄은 이상기후로 엘니뇨 현상이 너무 강해졌기 때문이에요.
💰초콜릿 대신 바닐라크림을 먹으라고요?

어제 처음 안내해 드린 어피티 ‘콘텐츠 에디터’ 채용 공고는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해요! ‘잘 벌고, 잘 쓰고, 잘 관리하는’ 이야기에 관심 많은 에디터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
‘바삭’해야 SNS 인기템이 된다?! 🍫

원조 두바이 초콜릿이 현재 중고 장터 또는 해외 직구를 통해 1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해요. 유행한 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여전히 인기는 식을 줄 모르는 데요. 한편, 최근 SNS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초콜릿 간식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니, ‘깨먹는 초콜릿’이라는 점이 비슷하더라고요.
부활절 초콜릿이 작아진 이유

글, JYP 코코아 가격이 급등하는 중이에요 5월 인도분 코코아 선물 가격이 이번 달 들어 60% 급등했어요. 작년 이맘때와 비교하면 150% 올랐습니다. 선물 거래는 미래(먼저 선)에 생산될 물건(물건 물)에 대한 거래를 뜻해요. 이번 뉴스는 2024년 5월에 인도받을 카카오에 대한 거래 가격이 올랐다는 뜻이죠. 카카오 선물 가격을 끌어올리는 건, 공급 부족에 대한 걱정이에요. 이상기후가 영향을 미쳤어요 전 […]
지속가능성 + Kitsch = ? TONY’S CHOCOLONELY

네덜란드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튤립, 풍차, 자전거?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새로운 아이템이 최근에 하나 더 추가되었답니다. 바로 100% 공정무역 초콜릿, ‘Tony’s Chocolonely(토니스 초코론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