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티 Pick]실손보험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수많은 보험 앱 중
시그널플래너를 추천하는 이유


어피티가 추천하는 보험 분석 앱 ‘시그널플래너’. 수많은 보험 앱과 시그널플래너의 차이점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바로 ‘설계사’에 있어요. 다른 보험 앱에서는 오프라인 보험설계사에게 상담을 받습니다. 보험 상담보다 가입 수당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시그널플래너는 자체적으로 고용한 정규직 설계사가 무료 온라인 카톡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규직 설계사이기 때문에 고객이 보험에 가입한다고 별도의 이익이 설계사에게 돌아가는 구조가 아니에요. 그래서 객관적인 보험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독자님, 혹시 시그널플래너 사용해보셨나요? 아직 사용하기 전이라면, 아래 시그널플래너 이용 후기가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2년 차 공무원의 
시그널플래너 후기 💌

아래 인터뷰는 시그널플래너를 직접 사용한 어피티 구독자분의 후기를 가공해 만들었습니다. ‘No MSG’, ‘No 경제적 대가’, 정말 솔직하게 남겨주신 후기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Q. 먼저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가입돼있는 보험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월급은 190만 원, 매달 보험료로 10만 원~15만 원 정도 지출하는 2년 차 공무원이에요.  상해보험, 생명보험, 어린이보험에 가입돼 있어요. 


Q. 시그널플래너를 통해 해결된 보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부모님 지인을 통해 보험에 가입했어요. 잘 가입한 게 맞는지도 모르고 계속 보험료만 내고 있었죠. ‘내가 가입해있는 보험’에 대해 ‘잘 모른다’가 0, ‘잘 안다’가 10이라면 제 수준은 1 정도예요.


그러다 어피티의 광고를 보고 시그니플래너에 보험 점검을 요청했는데, 정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어요. 모두가 필수라고 생각하는 실손 보험에 가입돼있는 줄 알았는데, 가입이 안 되어있다는 거예요.

Q. 시그널플래너로 문제를 파악한 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셨나요?


시그널플래너 상담사님으로부터 카톡을 받은 뒤 보험사에 알아봤는데, 제가 보험료를 내지 않아서 ‘실효’가 된 상태였어요. 


상담사님께 상황을 알려드리자, ‘그간 질병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심사를 받은 후에 실손 보험을 살릴 수 있다’라면서 ‘그동안 내지 않았던 보험료를 모두 납부해야 한다’라고 답변해주셨어요. 


여기까지 듣고 ‘그럴 바엔 새로 가입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상담사님에게 여쭤보니까 ‘실손보험에 새로 가입할 경우, 기존 실손보험보다 혜택이 좋지 않으니 기존 실손보험을 살리는 게 낫다’라고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덕분에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었어요.


Q. 어떤 사람에게 시그널플래너 상담 서비스를 추천하고 싶나요?


저처럼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데, 내가 가입돼있는 보험에 관심이 없으신 분이요. 저처럼 혜택 좋은 실손보험이 있는데 보험료 납부하지 않아서 효력이 사라진 보험이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꼭 한 번쯤 내 보험에 관심을 가지고 한 번 체크해보세요! 분명히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머니레터 구독자가 경험한
시그널플래너_카톡상담_후기.zip


어피티 머니레터 구독자분들이 남긴 다른 후기들도 있어요. 


  • 보험 가입 강요 NO: 무조건 보험에 가입하라고 강요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분석해줘서 좋았어요.
  •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가이드: 보험의 장단점을 설명해주고 원하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 고객 정보는 안전하게!: 보험 사이트에 번호를 남기면 원치 않는 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불쾌한 적이 있었는데, 시그널플래너는 그렇지 않았어요. 
  • 가족과 함께 이용했어요: 부모님께서 가입한 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였어요. 또 좋은 보험은 잘 가입했다고 솔직하게 말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