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티 Pick][AD] 환경부 / 만약 물이 사라진다면? 소중한 물을 지키기 위한 활동

만약 물이 사라진다면?

소중한 물을 지키기 위한 활동

Sponsored by 환경부


가뭄은 경제적 손실을 낳고


요새 가뭄이 심각하다는 뉴스가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 한국에 방문한 케냐 대통령 부부는 최악의 가뭄으로 동물들이 죽어간다고 호소하기도 했어요. 


가뭄은 경제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줍니다. 올해 1월에서 6월까지 전 세계 가뭄피해를 돈으로 환산하면 총 132억 달러입니다. 지난 3년 동안 가뭄 평균 피해액보다 무려 4.7배에 달하는 규모예요. 


기후 과학자들은 가뭄이 앞으로 더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며 이대로라면 2050년에는 피해액이 6조 달러에 육박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어요. 


  • 미국: 캘리포니아 등 미국 서부를 중심으로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중. 캘리포니아 쌀 생산은 2020년 대비 30% 줄어들기도 함
  • 유럽: 유럽과 영국 국토 면적의 60%가 가뭄을 겪어, 곡물 작황에 차질이 생김


가뭄에 대응하는 6가지 방법(by. 환경부)


기후변화로 인해 점점 심각해지는 가뭄 문제. 환경부는 물 부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어요. 


①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댐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환경부가 관리하는 댐은 총 37개 댐으로, 용수공급을 위한 용수전용댐(14개), 홍수조절을 위한 홍수전용댐(3개), 2개 이상의 기능을 가진 다목적댐(20개)이 있어요. 이 중 용수전용댐과 다목적댐에서 공급하는 물이 전국의 생활·공업·농업용수 공급량의 72%를 차지합니다.


가뭄으로 생활·공업·농업용수 공급량 부족이 우려되는 경우, 관계기관 협의(댐·보 등의 연계운영 협의회)를 통해 용수공급을 논의하고 가뭄상황에 맞게 물을 공급합니다. 


② 가뭄 심화에 대비하여 인근 수원을 모색하고 연계합니다


충남 보령의 주요 수원인 보령댐이나 대구시의 주요 수원인 운문댐 등의 경우 가뭄으로 댐 저수율이 낮아질 때 주변 지역의 하천수를 취수하여 용수공급을 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다른 댐의 경우에도 가뭄이 심각해지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주변 지역에 있는 하천이나 농업용저수지 등의 여유량을 생활·공업용수로 공급해요. 절약한 물은 댐에 비축하고요.


③ 가뭄에 유난히 취약한 지역에는 맞춤 대응이 이루어집니다


공통적인 가뭄 대응 체계도 있지만, 특히 가뭄이 잦거나 심각한 도서 및 산간지역은 맞춤 관리도 들어가요. 비상시에 응급 급수 등의 적절한 조치를 취하며 중장기적으로 가뭄을 대응하고 있습니다.


④ ‘가뭄취약지도’를 만들어 가뭄 관리체계를 구축합니다


환경부는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시ꞏ군ꞏ구(약 250개 지자체)의 가뭄 발생 원인 및 취약성을 정량화해 가뭄취약지도를 만들었어요. 지자체는 이 지도를 참고해, 가뭄 원인에 따라 대응할 수 있답니다. 


⑤ 국가 가뭄 예보 및 경보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환경부는 가뭄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수량, 수질 등 수문정보를 상시 관리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전국의 다양한 기타 수원(하천·저수지 등)의 수문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합니다. 또한, 주기적인 국가 가뭄 예·경보 등 가뭄정보는 국가가뭄정보포탈을 통해 국민들에게 제공해요.


⑥ 물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기관과 개인이 직접 물 절약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죠. 환경부는 물 사용자인 지자체, 국민들이 스스로 물을 아껴 쓰도록 꾸준히 홍보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지자체에서 물 사용량을 줄인 경우, 절약한 물의 양에 따라 최대 1.5배까지 요금을 지원하는 제도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물!

꾸준한 관심과 동참이 필요해요 


가뭄은 환경 문제를 넘어 농업, 공업부터 생활용수까지 우리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정부의 가뭄 대응 정책의 큰 방향성을 이해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물 절약 실천을 통해 소중한 물을 지켜주세요!


📌 이 글은 환경부로부터 광고비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