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티 Pick][AD] 펀더풀 / 겨울 휴가를 기다리는 새로운 방법?

겨울 휴가를 기다리는

새로운 방법?

Sponsored by 펀더풀


어피티: 요새 한창 휴가철이죠. 독자님은 휴가 다녀오셨나요?

the 독자: 올해는 겨울에 연차 몰아 쓰려고요… 제 결정이지만 이 불행한 느낌은 뭘까요.

어피티: 겨울 휴가를 기다리며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 있다면? (본심)


K-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에서 <다자요 빈집 프로젝트> 공모가 8월 4일 오후 2시 오픈됩니다. 다자요 빈집 프로젝트는 농어촌 지역의 빈집을 장기무상 임대해 특별한 숙소로 리모델링하는 프로젝트예요.  


임대 기간 동안 빈집을 재생한 뒤, 가치가 더해진 집은 소유자에게 다시 돌려줘요. 소비자와 소유자 모두에게 빈집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주는 게 이 프로젝트의 목표랍니다. 


빈집의 가치를 높이는

스테이 공간 프로젝트


다자요는 올해 11월 완공을 목표로, 제주 안성리에 위치한 빈집 두 채를 각기 다른 컨셉으로 재생해 새로운 스테이 공간을 만들 예정이에요. 


  • 캠핑맛스테이(가칭): 안성리 마을의 매력을 살린 아웃도어 컨셉의 스테이
  • 안성 강생이집(가칭): 애견동반 숙박이 가능한 스테이 


the 독자: 그러니까, 곧 완공될 두 곳의 숙소에 투자한다는 뜻인가요?

펀더풀: 투자자들은 오픈 예정인 신규 스테이 2채에 투자하고, 모집된 자금은 공사 및 브랜딩 비용 등으로 사용됩니다.

the 독자: 그래서 프로젝트가 성공할 때 제가 얻을 수 있는 건, 투자 수익? 

펀더풀: 펀더풀에서만 제공하는 특별 혜택이 또 있어요!


투자가 확정된 확정(배정) 투자자 전원에게 

👉 투자한 스테이 두 곳에 대한 우선 예약권 및 투자금액의 10%를 숙박 포인트로 제공


300만 원 이상 투자한 투자자에게

👉 다자요에서 운영 중인 스테이 숙박권 추가 증정

*투자 혜택은 <다자요 빈집 프로젝트> 모집 성공 후 배정 완료된 투자자들에게만 지급됩니다. 



괜찮은 프로젝트일까?


Q. ‘다자요’는 믿을 만한 곳에서 운영하나요?

다자요는 지역의 빈집과 관련된 공간 스타트업으로, 혁신적인 빈집 활용 방법으로 언론에 많은 관심을 받았던 업체입니다. 현재는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를 통과해 빈집 활용 숙박업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예요.


 Q. ‘다자요’ 프로젝트의 성공 사례가 있나요?

2018년 4월 도순돌담집 빨간집과 파란집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채의 빈집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타 온라인 공모 플랫폼에서 5번의 프로젝트를 통해 총 약 8억 1천만 원을 모았고, 성공적으로 종료한 후 상환까지 정상적으로 진행된 바 있습니다.


Q. 그렇다면 ‘펀더풀’은 어떤 곳인가요?

펀더풀은 작년 2월, 금융위원회에 정식 등록을 받은 금융회사예요. 자본시장법과 관련된 법에 따라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어요. 지금까지 펀더풀에서 진행된 프로젝트에 대한 통계 자료를 이곳에서 확인해볼 수 있답니다!


오픈알림 신청하고

숙박권 이벤트 응모하자!


지금 펀더풀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한 오픈 알림을 신청할 수 있어요. 오픈 알림을 신청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다자요 제주 스테이 2박 숙박권(2명)을 드립니다.


[오픈 알림 신청하러 가기]


📌 이 글은 펀더풀로부터 광고비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펀더풀이 제공하는 금융투자상품은 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고,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고, 제 세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펀더풀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2-0189호 (2022.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