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티 Pick][AD] 쏘카 / 지금, 모빌리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지금, 모빌리티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Sponsored by 쏘카


‘자동차 아닌 모빌리티’ 새로운 이동수단 쏟아진다

“메타버스 시대 가속화…게임·미디어·유통·모빌리티·IT 주목해야”

“모빌리티 분야, 인프라 산업 대세될 것”


the 독자: 요새 ‘모빌리티’가 계속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자동차나 전동킥보드 얘긴데, 있어 보이려고 모빌리티라고 부르는 거 아닌가요? 

어피티: 음, 조금 다르답니다. 모빌리티는 더 넓은 개념이라고 볼 수 있어요. 


모빌리티(mobility)는 직역하면 ‘이동성’입니다. 말 그대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뜻이에요. 좁게는 자동차, 택시, 전동킥보드와 같은 ‘이동수단’을 모빌리티라고 부르는데요, 넓게는 사람들이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하도록 돕는 서비스까지 포괄하는 개념이에요. 


모빌리티 첫 유니콘이 상장합니다


어피티: ‘쏘카’가 올해 8월에 상장한대요.

the 독자: 쏘카는 잘 알죠. 카셰어링 서비스 말씀하시는 거죠?

어피티: 맞아요! 운전면허를 보유한 사람 4명 중 1명이 쏘카의 회원일 정도로 인지도 높은 서비스예요. 이를 기반으로 전기 자전거, 주차장, KTX까지 연계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어요.

the 독자: 아무리 그래도, 요즘처럼 시장 상황도 안 좋을 때 상장을 결정한 이유는 뭔가요?

어피티: 역시 어피티 머니레터 구독자님은 달라…

쏘카: 저희가 직접! 답해드리겠습니다. 🤗


[쏘카 상장 Q&A]


Q. 쏘카가 지금 상장을 하려는 이유는 뭔가요?

A. 모빌리티 시장에서 빠르게 기업 역량을 키우고 싶고, 이젠 수익성에도 자신있기 때문이죠.


모빌리티 시장은 굉장히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주요 패러다임이 제품(자동차)에서 서비스(이동)로 바뀌고 있는데, 이 흐름에 맞춰 신사업과 기술 투자에 집중하기 위해 IPO를 결정했어요.


쏘카는 2020년, 2021년 하반기에 영업이익을 냈어요. 연간 적자폭도 줄고 있고요. 쏘카는 상반기에는 증차를 위해 차량을 대량 구매하기에 ‘상저하고’인 비즈니스인데, 올해 2분기에는 흑자 전환도 했습니다. 


사상 최초로 연간 기준 흑자 달성도 예상하고 있는데요. 우버와 같은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도 기록하지 못한 성과예요.


Q. 쏘카는 어떤 점에서 투자하기에 매력적인가요?

A. 쏘카는 이용자와 차량의 데이터를 양방향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유일한 모빌리티 회사예요.


쏘카는 지난 10여 년간 차량을 지속적으로 늘려, 이제 2만 대 가량을 직접 보유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차량에 자체 개발한 IoT 디바이스들을 부착해, 차량으로부터 나오는 데이터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양방향으로 수집하고 있어요. 수요가 있는 곳에 차량을 실시간 배치하기도 하고, 차량 정비나 세차 등을 최적화하는 데 활용하죠. 


장기적으로는 자율주행 시대가 오면 쏘카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가 더 빛을 발하게 될 것 같아요. 운전자가 사라지면 택시와 렌터카의 경계도 모호해지고, 많은 차량을 비대면으로 관제하는 일이 굉장히 중요해진답니다.


또 최근 주식시장의 분위기를 감안해, 주당 31.1~48.0%의 높은 할인율을 적용했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쏘카의 지분을 많이 갖고 있는 대주주도 6개월~1년간 지분을 팔지 않기로 약속했어요. 기존 주주가 상장 후 ‘수익을 먹고 빠지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예요. 


Q. 그래서 상장 이후의 계획은 뭔가요?

A. 그 질문을 기다렸습니다! IPO를 앞두고 쏘카가 어떤 회사인지, 어떤 비전을 갖고 움직이는지 다큐멘터리 안에 알차게 담았어요.


쏘카와 모빌리티의 미래,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위 이미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쏘카 다큐멘터리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쏘카의 구성원뿐만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들의 이야기까지 담아,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수 있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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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쏘카로부터 광고비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