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업계의 지각변동

글, JYP

왓챠가 매물로 나왔대요

왓챠가 경영권을 팔기 위해 움직인다는 얘기가 투자업계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왓챠가 올해 초에 투자받는 걸 준비하다가 엎어졌던 게 큰 영향을 끼쳤다는 얘기가 있어요. 약 1천억 원 규모의 프리 IPO를 추진해왔는데, 시장이 좋지 않았거든요.


OTT사는 하나둘 팀을 먹고 있어요

‘티빙’은 ‘시즌’과 힘을 합치면서 국내 OTT 중 1위를 차지했어요. 티빙은 JTBC와 네이버, 파라마운트+ 등 콘텐츠를 제공하거나 지원할 수 있는 연합군도 계속해서 늘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LG유플러스와 통합상품을 내놓았어요. (🗝️)


문제는 흑자 전환이에요

여전히 우리나라 1위 OTT는 넷플릭스예요. 넷플릭스는 올해 1분기에도 흑자를 냈고, 작년에 비해 영업이익이 2배나 늘었는데요. 국내 OTT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티빙도 작년에 762억 원의 손실을 냈고, 웨이브를 운영하는 곳도 558억 원의 적자를 보였어요.
어피티의 코멘트
  • JYP: 한창 OTT 시장이 춘추전국시대처럼 활발하게 경쟁하다가, 요새는 승자가 갈리는 분위기예요. 결국 중요한 건 콘텐츠입니다. 적자를 보면서도 콘텐츠 산업에 대한 투자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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