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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2023. 01. 25] 설 직후 청약 받는 두 기업

이번 주, 두 기업이 청약을 받아요

‘삼기이브이’와 ‘스튜디오미르’가 상장을 앞두고 공모주 청약에 나서요. 전기차용 배터리 부품 제조업체인 삼기이브이는 오늘(25일)부터 내일(26일)까지 대신증권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스튜디오미르는 내일부터 모레(27일)까지 미래에셋증권에서 청약을 받습니다. 

수요예측에서는 성적이 엇갈렸어요

스튜디오미르는 수요예측에서 1,701.6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공모가도 희망범위의 상단인 19,5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반면, 삼기이브이는 37.51대1의 아쉬운 경쟁률을 보였고, 공모가도 희망범위(13,800원~16,500원)보다 낮은 11,000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삼기이브이는 삼기의 자회사예요

‘삼기’는 코스닥 상장사이자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2020년 10월에 전기차 배터리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삼기이브이를 설립했습니다. 이에 대한 보상으로 삼기 주주에게 삼기이브이의 주식 50만 주를 현물배당할 예정이에요.

어피티의 코멘트

JYP: 삼기이브이와 스튜디오미르는 특정 회사에 매출이 쏠렸다는 약점을 갖고 있어요. 삼기이브이는 전체 매출 중 70% 이상을 LG에너지솔루션에 의존하고 있고, 스튜디오미르는 넷플릭스 매출 비중이 전체의 50%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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