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중요한 

경제뉴스

경제일반[2022. 11. 27] 분명 베이비스텝인데 부담은 자이언트?

기준금리 0.25%p 인상을 결정했어요

어제(24일) 한국은행은 올해 마지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0.25%p 기준금리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여섯 번 연속으로 기준금리가 올라, 이제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연 3.25%가 됐어요. 

이자 부담도 앞으로 더 커질 거예요

현재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은 연 8%를 넘보고 있습니다. 신용대출 평균 금리도 연 7%에 가까워요. 시장의 관심은 ‘최종적으로 어디까지 올릴 것이냐’에 쏠려 있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현재 연 3.75~4.0%인데, 미국보다 낮은 금리를 오래 유지하기는 어려워요

미국의 기준금리가 관건이에요

마침 미국이 11월 FOMC 의사록을 공개했습니다. FOMC 의사록에는 금리를 앞으로도 올리기는 하겠지만, 인상 속도는 조금 늦추겠다는 내용이 담겨있었어요. 고강도 긴축을 밀어붙이기엔 경기침체 걱정이 커졌기 때문이에요. 미국과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이 내용을 좋은 소식으로 받아들였어요.

어피티의 코멘트

정인: 다들 내년이 최대 고비라는 분위기예요. 전문가 예측은 타임래그가 내년에 절정일 거라 보고 있습니다. 2023년, 모두 힘내서 버텨보아요.

MONEYLETTER
27만 명이 구독하는 경제 뉴스레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6시에
당신을 위한 돈 이야기를 메일함으로 보내드려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어피티(법인명: 주식회사 포브미디어)의 뉴스레터 서비스인 머니레터 발송을 위해 이메일, 이름(또는 닉네임)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머니레터를 통한 뉴스 정보 제공에 활용되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수신 거부는 머니레터 메일 내 최하단 '수신거부는 여기를 눌러주세요' 링크를 클릭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수신거부를 요청한 경우, 해당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지체 없이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광고 및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어피티의 뉴스레터 서비스는 광고성 정보가 포함된 이메일과 포함되지 않은 이메일을 따로 발송할 수 없어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광고가 포함된 이메일은 메일 제목에 '(광고)'를 넣어 발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