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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2021. 10. 20] 유통가가 들썩들썩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갑작스럽게 찾아온 추위로 바빠진 업계가 있습니다. 바로 계절성 식품업계와 유통업계죠.

좀 더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위드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논의되면서 가장 큰 변화를 맞은 시장은 역시 유통업계입니다. 이 시점에 추위까지 찾아오며 일손이 더욱 바빠진 거예요. 


면세업계는 긴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오고 있고, 백화점에서는 오프라인 매장 팝업스토어를 강화할 예정이에요. 홈쇼핑과 이커머스에선 겨울 상품으로 라인업을 바꾸고 해외여행 패키지를 준비 중이라네요. 겨울철 먹거리를 파는 식품업계도 분주한 건 마찬가집니다


110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이자 동시에 64년 만에 가장 추운 10월이라니…! 기후이변이 심각한 상황이지만, 일상은 계속되고 시장도 그에 발맞춰가고 있습니다. 단, 일상과 소비의 방향이 친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는 것만은 분명해요.


독자님이 알아야 할 것


  • 소매시장 데이터가 말해주는 겨울철 먹거리로는 라면과 찌개류, 따뜻한 커피와 두유가 있습니다. 먹거리 관련 데이터와 연구보고서는 농촌경제연구원에서 주로 작성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커피 생두의 계절별 수요 분석(2020)」보고서 같은 거죠.

  • 농림식품부가 10월 14일부터 31일까지 SSG닷컴, 이마트, 갤러리아백화점 등에서 유기농이나 무항생제 먹거리를 최대 2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고 하네요. 농림식품부가 자체적으로 구축한 ‘유기농방목마켓도 오픈했습니다. 코로나19가 끝나면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하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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