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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2022. 08. 17] 편의점, 자꾸 가게 되네?

비 오는 날, 잘 팔리는 물건이 있어요

한동안 비가 전국적으로 쏟아졌어요. 그동안 편의점에서는 특정 상품이 많이 나갔습니다. 우산은 물론, 양말이나 속옷, 부침개를 부쳐 먹기 위해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사는 경우가 많아졌거든요. 실제로 이 품목들의 편의점 매출도 늘었어요.

특히 우산이 많이 나갔어요

올해는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 날이 많았어요. 실제로 작년 6월과 올해 6월의 서울 날씨를 비교해보면 비가 오는 날은 거의 비슷했는데요. 편의점 우산은 올해 더 많이 팔렸습니다. 갑자기 내리는 비에 급하게 우산을 찾는 고객이 많았던 것으로 보여요.

간편식을 찾는 분들도 많아졌어요

고물가 시대인 요즘, 간편식 매출이 오르고 있어요. 비싼 외식 대신 편의점 간편식으로 끼니를 챙기는 직장인이 늘었어요. 또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돼 편의점 업계 분위기가 좋아져서, 올해는 편의점 3사의 실적도 기대할 만하대요.

어피티의 코멘트

JYP: 사실 비 내리는 날씨 자체는 편의점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아요. 우산으로 시야를 가리는 탓에 편의점을 찾는 발길이 줄어들거든요. 그래도 우산과 같은 PB 상품은 마진이 많이 남아, 저조한 방문율을 커버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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