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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2022. 08. 08] 체크카드 대신 간편결제!

체크카드 발급량이 꾸준히 줄었어요

올해 2분기, 체크카드를 7대 카드사에서 발급한 양이 1분기에 비해 10만 장 넘게 줄었어요. 4년 전보다는 565만 장 정도 감소했고요. 카드사 입장에서는 체크카드 이용자 중 신용카드로 넘어오는 잠재 고객을 잃는 셈이라, 부정적인 변화예요.


간편결제가 보급화되고 있어요

체크카드는 내 계좌에 있는 현금을 바로 사용하는 카드예요. 이렇게 현금을 사용하는 방식이 체크카드에서 간편결제로 넘어오고 있어요. 네이버페이, 토스, 카카오페이 등을 이용해 모바일, PC로 바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현금 지폐도 옛날 얘기예요

돈을 쓸 때, 현금 지폐로 사용하는 비중은 20% 정도예요. 5만 원권을 많이 사용했고, 경조사 때 주고받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습니다. 가게에서 현금 결제를 거절당한 사례도 늘었어요. 기업도 현금으로 지출하는 비중이 많이 줄었고요.


어피티의 코멘트

JYP: 코로나19도 체크카드 사용량을 줄이는 데 한몫했다고 해요. 또 오픈뱅킹, 인터넷전문은행의 등장으로 은행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줄어, 은행원들이 체크카드를 영업하기 어려워진 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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