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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5,000만원똑부러지는 돈 관리! 사회초년생 3년 차의 머니로그

스무 살 이후부터 벌꿀오소리를 롤모델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 일터인 조선소에서 살아남으려면 세상에서 가장 겁 없는 벌꿀오소리처럼 일해야겠구나 싶어요.



기본정보

해무(만 23세) 

생산직 사원 / 생산지원팀 / 2년 2개월 / 사원

첫 직장 기준 근속연수: 2년 2개월 

월평균 실수령액: 310만 원

금융성향: 현실적인 라쿤


지출내역

월평균 고정비

·주거비: 5만 원
·교통비: 약 5천 원
·통신비: 약 2만 6천 원
(알뜰폰) 
·병원비: 10만 원
(치과 치료 8개월 할부) 
·유료구독: 약 2만 1천 원
(유튜브 프리미엄, 넷플릭스) 
·자기계발: 약 4만 9천 원
·보험: 약 21만 원
(메리츠종합보험, 삼성암보험, 실비보험, 이륜차보험)


월평균 변동비

·식비: 14만 원(회사 식당 및 기숙사 식당은 한 끼에 1천 원, 점심 식사는 회사 지원) 
·쇼핑: 8만 원
·커피: 3만 원


연간 비정기 지출비

·여행 비용: 30만 원 



자산정보
·예적금: 1,100만 원
·비상금: 120만 원

·국내 주식: 180만 원
·해외 주식: 3,300만 원
·금: 380만 원


금융상품

계좌

·카카오뱅크(생활비1통장) 
·KB국민(월급통장) 
·토스뱅크(생활비2통장) 
·한국투자ISA(국내 주식, 금) 
·신한금융투자 CMA(해외 주식)


카드
·카카오체크카드
·토스뱅크체크카드

예적금
·KB star 저축 예금 
·카카오 26주 적금 
·KB주택청약적금

보험  

·메리츠 어린이종합보험
·삼성 암보험

·실비보험


 돈 관리 방법



  • 가계부 앱 벤토이, 엑셀 가계부, 다이어리 노트에 제 모든 재무적인 정보를 기입하고 관리하고 있어요.
  • 기본적으로 예산에 맞춰 생활합니다. 매월 예산은 다음 달 큰 이벤트나 사야 할 품목 등을 생각하면서 정해요.
    정산 같은 경우는 퇴근하고 1시간 가까이 합니다.
  • 7월에는 상반기 정산을 축약해서 반년 동안 소비가 어디에 집중됐는지 파악하고 부족한 곳을 채우는 편이에요.
    연말정산의 경우 3시간이 걸린 적도 있어요. 이렇게 지출 관리를 해온 지 2~3년 정도 됐습니다.
  • 현재 자산에 대해 회고하는 시간도 가지고 있습니다. 현금 비중, 해외 주식, 국내 주식, 금, 등 1년간 최종 수익률
    그리고 리밸런싱 종목, 연간 배당금을 확인 후에
    연간 실질적인 모든 수입(급여, 상여금, 성과금, 배당금, 기타 수익)에 대해 정리하고 있어요.


 
일주일 머니로그 시작



프롤로그 

항상 보기만 했던 머니로그를 내가 작성하더니 신기하다. 내 돈 관리방법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사회초년생들이 다 같이 꼭 경제적 독립을 이루면 좋겠다.



DAY 1. 일요일

AM 9:00 - 4,000원
아침에 일찍 모일 있어서 약속 시간보다 일찍 나와서 다이소에 변기 클리너와 모임에 이야기할 때 먹을 간식 구입.

AM 9:30 - 3,700원
처음으로 오전 9시에 모임을 했다. 3명이 갈 곳이 없어 맥모닝으로 시작! 맥모닝은 맥날앱에 쿠폰 발급해서 할인으로 식사를 해결했다. 

AM 10:40 - 3,700원
이야기가 길어져서 카페로 이동안하고 맥날에 모임 진행으로 자두 칠러 사이즈 업해서 구입했다.


PM 2:40 - 8,500원
모임이 끝나고 남은 한 명과 점심 식사를 했다. 뚝배기 수제비와 집에서 챙겨온 닭가슴살로 배를 채웠다.



PM 4:30 - 3,000원
오토바이 주유비 요즘 기름값이 너무 올랐다.그래서인지 옛날보다 기름을 자주 넣는 것 같다.

DAY 1 TOTAL: 22,900원




DAY 2. 월요일

AM 6:10 - 3,800원
항상 월요일에는 바나나를 산다. 미니스톱 5개가 들어있는 걸 사면 평일에 맞춰서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DAY 2 TOTAL: 3,800원



DAY 3. 화요일

회사 아침(급여공제) - 1,000원

PM 8:00 - 8,100원
저녁은 너무 맛이 없어서 편의점에 닭강정과 제로콜라를 구입했다. 



DAY 3 TOTAL: 9,100원




DAY 4. 수요일

회사아침, 저녁(급여공제) - 2,000원
후불교통대금 - 6,250원

DAY 4 TOTAL: 8,250원




DAY 5. 목요일


회사 아침,저녁(급여공제) - 2,000원 


이륜차 보험료 할부 - 63,140원 

치과치료 할부 - 100,000원  

PM 1:00 - 94,370원 
지금 먹고 있는 단백질이 다 먹어가서 11월 11일 할인 이벤트가 있어서 50% 할인으로 셰이커 통, 단백질 5kg 구입(보통 단백질이나 닭 가슴살은 이벤트 할인 있을 때 대량으로 사는 편입니다!) 

PM 10 : 00 - 6,820원 
빼빼로데이인데 애인도 바빠서 밤에 잠시 만나서 종류별로만 사서 소소하게 보냈다.

DAY 5 TOTAL: 266,330원




DAY 6. 금요일

회사 아침,저녁(급여공제) - 2,000원 


DAY 6 TOTAL: 2,000원




DAY 7. 토요일

AM 11:00 - 50,000원
미용실 펌, 다운펌, 커트인데 50,000으로 해서 가격이 꽤 괜찮아 만족한다.
나머지 밥이랑 커피는 곧 다가오는 생일이어서 집에서 많이 얻어먹었다.


DAY 7 TOTAL: 50,000원





일주일 총지출


식비: 41,260원

교통비: 9,250원

보험료: 63,140원

할부금: 100,000원

기타: 148,730원


 362,380




에필로그

항상 소비를 하면서 가계부를 작성하니까 관리를 잘하고 하는 줄 알았는데요. 생각보다 지출이 꽤 돼서 놀랐습니다. 유독 이번 주에 변동 소비 꽤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예상은 20만 원이 안 될 줄 알았는데 훌쩍 넘기네요. 예전보다는 배달음식을 많이 줄여서 그런지 식비 지출이 많이 줄어서 기분이 좋네요.





 돈 관련 고민과 어피티의 솔루션


Q. 암호화폐 투자, 괜찮은 걸까요? 

요즘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변동성이 커서 시도해볼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암호화폐에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과거의 닷컴버블처럼 반짝 뜨는 이슈는 아닌지 궁금합니다.  

A. 일단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번 주 화요일에 발행된 <김얀의 돈터뷰>에서 암호화폐 투자로 큰돈을 번 홍지윤 님을 인터뷰했어요. ‘암호화폐의 가치가 앞으로 오를 것이다’라는 확신을 하고 계신 분이었는데, 그 이유가 분명했습니다.

“비트코인은 기존의 화폐와는 다르게 수량이 한정되어 있잖아요. 전 세계의 대부호의 비율이 0.9%, 약 7~8천만 명이라고 봤을 때, 이들이 금과 같은 안전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한 개씩만 산다고 가정해도 그 값어치는 엄청나게 올라갈 거예요.”


‘앞으로 암호화폐의 가치가 오를 것’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한 가지 확실히 얘기 드릴 수 있는 게 있어요. 시작부터 특정 자산의 가치가 오를 거라는 기대감으로 내 자산을 올인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산을 불리겠다는 목표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보세요. 


주식, 펀드, ETF, 금, 리츠, 암호화폐, 예술투자 등 모든 투자에 해당되는 이야기예요. 요즘에는 최소 금액 50만 원 이내에서 다양한 투자를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타이밍을 보고 투자하고 싶다면, 비상금 외에 ‘투자용 통장’을 만들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눈여겨 보고 있던 투자대상의 가치가 살짝 낮아졌을 때, 이 통장에서 돈을 꺼내 투자해보는 거죠. 


이렇게 투자를 시작하고 나면, 시장을 보는 눈이 확실히 달라져 있을 거예요. 작은 돈이라도 나와 이해관계가 걸려있을 때 더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게 된답니다. 


단, 주의할 점은 투자금을 함부로 늘리지 말아야 한다는 거예요. 단기간에 수익률이 높게 나오더라도 자신의 위험 성향과 장단기 목표에 맞게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합니다.

Q. 부동산 투자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주식과 금은 최근 1년간 공부하면서 조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진입장벽이 높고, 신경 쓸 게 많아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 추천할 만한 책이나 관련 정보가 있으면 알고 싶습니다.

A. 리츠,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어요!


해무 님의 질문을 듣고, 지난 어피티 머니레터에서 다뤘던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무려 2,200여 년 전, 한 랍비가 탈무드에 남겨놓은 기록입니다.


“Let every man divide his money
into three parts, and invest a third in land,
a third in business and a third let him keep
by him in reserve”


우리말로 해석하면 “누구든지(Every man) 자산을 삼등분하여 1/3은 토지(부동산), 1/3은 기업(주식), 1/3은 여유 자금(현금)으로 갖고 있어야 할 것이다”입니다. 상당히 구체적인 조언이죠?

여기서 가장 부담스러운 투자처가 있다면, 역시 부동산입니다. 자산의 1/3로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테니까요. 다행히 요즘에는 리츠(REITs)라는 상품을 통해 부동산에 간접투자가 가능합니다.

리츠(REITs)는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의 약자예요. 사전적 정의는 이렇습니다.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그 운용수익 및 매각수익을 배당 또는 잔여 재산분배 형식으로 투자자에게 지급할 것을 목적으로, 국토교통부장관의 영업인가(등록)를 받아 운영되는 부동산투자회사”

부동산에 투자해서, 부동산에서 얻은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부동산투자회사’인 거예요. 일부는 상장해서 개인투자자도 손쉽게 주식을 사고 팔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960년대부터 리츠가 대중화됐고, 우리나라에서도 상장 리츠 회사가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지난 9월 14일, 코스피에 상장된 SK리츠의 청약 경쟁률은 552:1로 역대 리츠 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리츠 청약 경쟁률 최고는 NH프라임리츠가 세웠던 317:1이었는데, 이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어요.

어떤 리츠 상품인지에 따라 특색이 있는데, SK리츠의 흥행 요인은 ‘분기별 배당’이었다고 해요. 연 5%가 넘는 배당금을 업계 최초로 분기 단위로 지급하겠다고 선언했거든요.

SK리츠가 보유한 건물의 세입자가 SK계열의 대기업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SK리츠가 SK그룹 본사 서린빌딩과 SK에너지로부터 매입한 116개 주유소 등 공실이 거의 없는 자산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어들인 거예요.

이렇게 ‘요즘 잘 나가는 리츠’가 있긴 하지만, 한 리츠에만 투자하는 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여러 리츠 기업의 묶음인 ETF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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