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진첩을 뒤적여보았으나, 나를 표현하는 사진을 고르기 어렵더라고요…
평소에 사진을 잘 안 찍기도 하고요…

그래서 만들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덕질할 때 제일 행복해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Profile.

  • 나이  28세
  • 직장 / 하는 일  제조회사 / AI / 품질 분석 / 1년 차 / 선임
  • 세전 연봉  4,500만 원 (+상여금)
  • 월 실수령액  290만 원
  • 주거 형태  본가 거주, 기숙사
  • 대출여부 / 금액  없음

 

Q. 매달 나가는 고정비는?

  • 주거비  기숙사 월 3만 원
  • 교통비  대중교통비 (최근 3개월 기준) 월평균 1만9천 원, 평소 통근버스 타고 출퇴근
  • 통신비  휴대폰 요금 (최근 3개월 기준) 월평균 3만 원
  • 유료 구독 서비스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0.99. (3개월 프로모션을 하길래 결제했었다. 0.99파운드, 원화 환산금액으로는 1,470원 결제됐음. 현재 구독 해지 요청을 해놔서 9월 29일에 만료 예정)
  • 저축  재형저축 70만 원, 정기적금 150만 원, 카카오뱅크 26주 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10만 원

 

Q. 자신만의 돈 관리 방법이 있다면?

현금으로 내 방 책장 구석에 비상금(100~200만 원 정도)을 갖다 놓아야 마음이 안정되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여기 두면 이자 10원도 안 생기는데 비상금 둬서 뭐 하니??!” 라고 엄마한테 몇 번 잔소리 듣고 나서 정기예금으로 넣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곳에서 돈 아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바로 집 앞에서 일반버스를 타는 것보다 좀 더 걸어가서 마을버스 타기 같은 것…)

 

Q. 갖고 있는 금융 상품은?

[카드]

  • 하나카드 2X알파 신용카드(최근 3개월 기준, 월평균 60만 원 사용. 대부분의 생활비, 통신비, 교통비 등 모두 이 카드로 결제됨)
  • 기업은행 체크카드(잘 안 씀)
  • 신한은행 체크카드(잘 안 씀)

[예적금]

  • 기업은행 입출금통장(월급, 카드값, 영혼, 등 거의 모든 것이 들어오고 나가는 통장…)
  • 기업은행 재형저축(월 40만 원씩 넣었다가 몇 개월 전부터 월 70만 원으로 변경했음, 내년 3월 만기)
  • 기업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
  • 신한은행 입출금통장(대학 다닐 때 학생증이랑 같이 만든 것)
  • 신협 정기예금(150만 원)
  • 신협 정기적금(월 150만 원 납입, 내년 8월 만기)
  • 새마을금고 정기예금(5,200만 원, 이전 직장을 다니며 모아둔 돈)
  •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26주 적금에 필요한 원금 351만 원을 미리 다 넣어놨음, 자동이체)
  • 카카오뱅크 26주 적금통장

 

Q. 일주일 총 지출은?

  • 식비  68,150원
  • 교통  4,110원 (9/15~21 후불교통카드 금액)
  • 문화  6,000원

TOTAL –78,260원

 


 

일주일 머니로그 시작!

DAY 1, 일요일

CGV 영화 벌새 예매 – 6,000원

쉬는 날, 혼자 영화를 봤다. 영화 예매는 항상 CGV 앱을 통해서 하고 이번에는 신용카드사 할인으로 예매했다. 2차 관람하러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슬프다ㅠㅠ

벌새 포스터를 챙겼다.

스타벅스 카드 충전, 아이스아메리카노 – 10,000원

영화 시작 전 시간이 조금 남아서 카페에서 음료를 사고 들어갔다.

불마녀 파스타, 오렌지에이드 – 15,400원

왜 그런지 모르겠으나 이름이 불마녀 파스타이다. 김치찌개 맛이 나면서 맛있었다.

DAY 1 TOTAL: 31,400원

DAY 2, 월요일

출근…………

편의점에서 캔커피 1+1와 트윅스 미니 구입 – 2,450원

아침밥을 먹고 뭔가 허전해서 바로 간식을 샀다. 커피는 1+1이라서 하나 증정품 받은 것은 편의점 앱(나만의 냉장고 GS25) 보관함에 넣어두었다. 사실 며칠 전에 회사 동료가 이렇게 하는 걸 보고 신기해서 나도 앱을 써보고 싶었다ㅋㅋㅋ
퇴근하고 집에서 덕질하다가 잠들었다.

(*아침, 점심, 저녁밥을 대부분 회사 식당에서 먹는데 회사 보안 규정으로 인해 사내에서는 사진 촬영이 불가합니다. 그래서 회사 내에서 먹은 식사나 편의점 구매내역은 사진이 없어요ㅠㅠ )

DAY 2 TOTAL: 2,450원

DAY 3, 화요일

오늘도 별일 없이 출근하고 회사에서 일했다……
그리고 퇴근!!!!!!!!!!!!!!!!!!!!

파스타 2그릇과 탄산음료 – 24,800원

칼퇴하고 엄마랑 이탈리아 음식점에서 외식했다. 주말에 혼자 갔었던 파스타 집에 또 갔다! ㅋㅋㅋ
똑같은 불마녀 파스타를 시켰고, 엄마가 국물이 맛있다고 했다.

매운 것과 느끼한 것은 환상의 조합!

DAY 3 TOTAL: 24,800원

DAY 4, 수요일

어제 편의점에서 1+1 받은 증정품 커피를 마셨다. 앱에 있는 바코드만 찍으면 끝이라 간편했다.
점심 먹고 회사 동료가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줘서 맛있게 냠냠했다.

PC방 라면 – 3,200원

칼퇴하고 집 가는 길에 갑자기 라면이 땡겼다. 라면은 역시 PC방 라면이지! 하면서 PC방에 가서 참깨라면을 먹으며 넷플릭스 봤다. PC 요금은 이전에 충전해둔 게 있었다. 3시간 정도 보다가 집에 갔다.

DAY4 TOTAL – 3,200원

DAY 5, 목요일

출근해서 아침밥 먹고 일했다.

맘스터치 불싸이버거 단품과 탄산음료 – 5,200원

점심시간에는 햄버거가 급 땡겨서 먹으러 나갔다. 불싸이버거는 처음 시켜보는데 꽤 매우면서 맛있었다. 감자튀김을 남길 것 같아서 세트로 안 시켰다.

햄버거 사진은 없지만, 가는 길에 날씨가 좋길래 사진을 찍었다.

다시 일하다가 저녁밥 먹고, 오늘은 야근을 조금 했다.

덕질하는 가수 커뮤니티에서 열렸던 합성짤 만들기 대회에 우승해서 모바일쿠폰을 받았다. 덕질도 하고 기프티콘도 얻고, 알찬 덕질 생활!

편의점 모바일쿠폰을 받았다.

유튜브 중독인 나…
밤에 자기 전에 어피티X하말넘많 유튜브 영상을 복습했다.
복습은 덕후의 본질이랄까…?

DAY5 TOTAL: 5,200원

DAY 6, 금요일

편의점에서 캔커피 1+1 – 2,200원

오전에 일하다가 잠깐 쉴 겸 편의점에 갔다. 이번에도 1+1 커피를 샀다. 하나는 마시고 하나는 보관함 앱에 저장했다.

편의점에서 카누 인스턴트커피 10개입 – 3,700원

퇴근하기 전에 편의점에 들러서 인스턴트 커피를 사놨다.
어제 유튜브를 보면서 어떤 분의 머니로그 중에 커피로 돈이 은근히 많이 나간다는 내용이 떠올랐다. 나도 그런 것 같아서 비교적 저렴한 인스턴트 커피를 사게 됐다. 하나 뜯어서 마셔봤는데, 음… 머그잔에 부어서 마시니까 물 조절을 잘 못 하겠다.

DAY 6 TOTAL: 5,900원

DAY 7, 토요일

오전 늦게 일어난 후, 급하게 처리할 일이 생겨서 주말이지만 회사에 나갔다ㅠㅠ
아점은 편의점에서 사 먹으려고 했는데 다행히 사내식당이 열려있어서 식당에서 밥을 든든히 먹었다.

편의점 캔커피 1+1 – 1,200원

식후 커피는 역시 1+1이지!!!
이번에는 다른 캔커피를 사봤다. 카페라테였는데 맛은 뭐 그럭저럭…
카누는 언제 타 먹지…?

일을 하다가 퇴근하고 집에 갔다.

DAY7 TOTAL – 1,200원

Epilogue.

역시 거의 먹는 것에 돈을 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근데 어쩌다 쇼핑 같은 것을 하면 일주일에 소비한 금액이 훅 늘어나는데, 딱 일주일만 머니로그를 썼더니 이런 부분을 파악하기 어려웠다.

이후로 가끔 토스 앱에서 타임라인을 통해 항목별 지출 및 수입 금액을 확인해보긴 한다. 그런데 정확하게 다 나오지는 않아서 아쉬웠다.
알아서 깔끔하게 시각화하고, 지출방식에 상관없이 모든 지출과 수입, 그리고 총자산 관련 내역을 정리해주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다. 계좌정보통합관리 앱은 쓸 수 있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어서 좀 불편하고 귀찮다… 가계부 쓰는 것도 너무 귀찮다…

내 인생은 귀찮아서 망한 것 같다. 그래도 대충 잘 살아봐야겠다 :)

돈 관련 고민

✔️투자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약 1,000만 원 정도가 묶여있습니다… 수익률은 현재 약 -75%…… ‘잃어버린 돈이다, 난 원래 이런 돈 없다’라고 자기 최면을 걸면서 그냥 모른 채 살고 있어요…
이걸 계속 갖고있어도 될까요? 앞으로 10년 존버 예정(?)인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내버려 두고 있습니다.

✔️저축

현재 모아둔 돈에 대해 좀 더 효과적인 돈 관리 방법이 있을지 고민됩니다. 근데 제가 공격적인 투자 성향은 아니라서 주식 같은 건 무섭고 귀찮아서 못 하겠더라고요… (이래놓고 암호화폐에 1,000만 원 넣어놓은 저는 뭘까요… 모순ㅋㅋㅋㅋㅋ)
지금처럼 그냥 정기예금에 넣어두는 것이 안전할까요?

✔️보험

지금 보험이 없는데 처음 보험을 직접 들 때 알아보는 방법이나 추천하시는 상품이 있나요?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 보험…

에디터 찰떡 님의 코멘트

28세 현재 모아두신 자산 8,000만 원이 훌쩍 넘어가는 독자님은 저축왕! 저축 패턴이 잘 잡혀 계십니다. 귀찮아서 망했다고 하셨지만 귀찮음을 활용해서 잘 관리하신 케이스예요. 특히 의무가입기간이 최소 3년인 재형저축이 만기가 다가오신다니 저도 같이 축하하고 싶네요 🎉

✔️투자

Q: 암호화폐 수익률 -75%입니다. 10년 바라보고 존버해도 될까요?
A: 조금씩 현금화를 하세요.

암호화폐는 제 전문 분야가 아닌 데다가 어떤 종류인지도 몰라서 섣불리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독자님께서 투자를 결심한 이유에 비추어 판단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화폐 중 특정 암호 화폐를 고른 이유가 있을 테니까요. 기준이 없었다면 과감하게 정리하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더불어 ‘10년이 지나도 내가 투자한 암호화폐의 거래소가 그대로일까?’도 고민해봐야 합니다. 국내의 암호화폐 규제는 아직 부족합니다. 화폐가 없어지지는 않더라도 현금화하기는 귀찮아질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손실은 가슴 아프죠. 저라면 조금 올랐다 싶은 날 10%씩 현금화를 하겠습니다.

✔️저축

Q: 모아둔 돈, 지금처럼 정기예금에 넣어두는 것이 안전할까요?
A: 안전하긴 합니다.

예금자보호법이 보장하는 범위(은행당 5천만 원) 안에서는 안전합니다. 해당 상품이 예금자보호법에 해당하는 상품인지는 은행 홈페이지 상품소개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소개란의 하단에 ‘예금자보호’ 딱지가 붙어있으면 은행당 5천만 원 이내로는 보호된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어피티의 ‘저금리 시대, 저축은행에서 적금 들어볼까?’ 글을 참고해주세요!

하지만, 이럴 경우 환율 상승이나 국내 물가 상승에 대한 대처는 하기 어렵겠죠. 내 통장에 있는 돈은 줄지 않지만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바뀔 수는 있으니까요. 다음 두 가지 같은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환율이 상승하면 같은 돈이라도 해외여행에 쓸 수 있는 돈이 줄어들게 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1달러를 환전하기 위해서는 1,000원이 필요했지만 이제는 1,200원을 내야 해요.
  • 1972년 짜장면값은 30원이었다고 하죠. 하지만 지금은 물가가 올라 30원으로는 아무것도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을 적절히 분배해야 합니다. 지금은 암호화폐가 손실을 보고 있는 상태지만, 독자님은 위험자산인 암호화폐와 안전자산인 예금에 자산을 나누어 두었으니 이미 나름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신 셈이죠!

주식, 부동산과 같은 적극적인 투자가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나의 능력에 투자하세요. 독자님도 이직을 통해 연봉이 오르셨을 거예요. 20대 후반~30대 초반은 그 어느 때보다 연봉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적극적인 투자 전에 안전하게 저축하면서, 직무 능력에 투자하는 게 필요하다고도 하죠.

목돈이 있으시다 보니 투자 권유를 받게 될 수도 있는데, 절대로 모르는 상품에는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보험

Q: 처음 보험을 직접 들 때 알아보는 방법이나 추천하시는 상품이 있나요?
A:

보험에 대해서는 지난 머니레터에서 소개해 드리기도 했는데요. 사회초년생에게는 의료비와 약제비의 80%까지 지원이 되는 실손보험을 추천합니다. 가족력이나 개인의 사정을 고려해서 암보험, 2대(뇌 심장)보험, 치아 보험 등을 추가하기도 해요.

실손 보험 쉽게 가입하기

보험다모아에 나이, 특약 여부를 넣고 검색하면 가격이 저렴한 순으로 정렬됩니다.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 ‘보험다모아’는 보험 상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사이트예요. 손해보험협회에서 운영합니다.

검색 후 해당 보험사의 온라인 가입 페이지에서 바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설계사를 통해 가입하는 것보다 저렴한 편이에요.

지금 시점에서 가입하는 실손 보험은 보험사별로 보장하는 내용이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사와 가격만 고려하면 됩니다. 중복 보장이 안 되기 때문에 딱 하나만 가입하면 되고요.

보험사를 고려하는 이유는, 회사에 따라서 청구 절차나 난이도가 조금씩 다르거든요. 저는 상담 센터와 웹사이트/앱이 잘 되어 있고, 일정 규모 이상인 보험사를 선호합니다. 참고로 가격은 2030 여성 기준 월 만 원 정도를 제안해 드려요.

직장인이라면 회사에서 들어준 단체 보험이 있을 수 있으니 금융결제원이 만든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에서 내가 가진 보험이 어떤 게 있는지 먼저 알아보세요! 사내 의료지원금은 조회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회사 홈페이지도 같이 살펴보시고요.

보장성 보험 알아보기

암보험, 뇌 심장 보험은 혼자 가입하기에는 상품의 종류가 많고 복잡해서, 아는 설계사를 통해 보험을 들었어요. 체크 리스트를  미리 적은 뒤, 두세 분 정도를 수소문해서 상담했습니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서 가입해야 불필요한 보험료를 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가입하려고 다양한 보험 소개 플랫폼을 알아보았는데, 전화 상담을 꼭 거쳐야 해서 번거로웠습니다.

몇 가지 기준을 알려드릴게요. 아래 리스트로 한 번 점검해 보세요.

  • 보장의 종류와 진단금  가족력은? 직장을 잃으면 생활비가 얼마나 필요할까?
  • 만기 몇살까지 보험금이 필요할까?
  • 납입 기간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 보험료 내 소득과 소비 대비 적정한가?
  • 그 외 갱신 여부, 적립 보험금 유무

저는 연말정산도 고려했어요. 근로자는 연간 100만 원 한도로 납입한 보장성 보험료의 12%에 해당하는 금액만큼을 공제받을 수 있거든요. 부모님과 함께 사는 미혼 여성에 소비도 적어서 세액 공제 항목이 별로 없는데, 월 8만 원(연 96만 원) 내에서 최대한 보장을 받아야겠다 싶었죠.

이렇게 기준을 정하고 상담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보험 상품의 최종 금액을 생각해보니 이 정도 수고는 감수해야겠더라고요. 월 5만 원 내는 보험도 20년간 납부하면 원금만 천만 원이 넘습니다. 그만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해요.


찰떡’s Comment

재형저축은 비과세 혜택과 높은 금리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이제 더는 판매하지 않는 상품이에요. 정부 정책에 따라서 이런 ‘한정판’ 금융 상품들이 등장하고는 합니다.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중 하나죠! 작년 7월 말에 생긴 청년우대 주택 청약 저축 상품도 그런 상품인데요. 2021년 말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기존 주택청약보다 이율이 약 1.5% 높은 데다가, 이자소득 비과세까지 적용됩니다. 독립이나 이사 예정이라면 청년 대상 대출 상품이나 행복주택 등 주거 관련 정책도 꼼꼼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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